[기사]

NHN의 2007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298명에 달하는 NHN 직원들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906만원이다. 2006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이 5134만원이었으니, 1년새 급여가 800만원 오른 셈이다.

이처럼 NHN의 직원 평균급여가 여타 포털업체보다 높은 것에 대해 포털업체 한 관계자는 "NHN은 최근 3년간 거물급 임원과 허리급 중견사원을 대거 채용해 평균급여액이 높아진 것"이라고 밝혔다.


직원에는 이사급이 아주 대거 많이 포함되나 보다. -.-;;
평균 몸값은 도대체 몇년 후에나 받아 볼 수 있는거냐.. -.-;;

거물급 임원과 허리급 중견사원들로 인해 저정도로 평균몸값이 올라간다면, 많이 받기는 무지 많이 받나보다 -.-;;
같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연봉은 비밀이니 알 길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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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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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금액이 순수 연봉인가요? 인센티브 포함이라면 ... 뭐 그래도 평균연봉 받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 저기에서의 평균연봉이란 게 복리후생비를 제외한 총급여를 인원으로 나눈 것이니까 인센티브도 포함되겠지요. 1년에 평균연봉이 15% 가량 자연적으로 증가한 것은 일반기업에서는 상당히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고, 그 사이에 입사한 소수의 고액연봉자가 평균을 올려놓은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생각해 보니 고액 연봉자도 있지만, 과장을 평균으로 놓고 인센티브 까지 포함한다면 맞는 말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네요 ^^;;
  3. 제가 아는 nhn 과장급들 대부분은 6천대로,많으면 7천까지 받아가던데? 작년,올초에 상여금 열나 많이 받았는데 못받았나여? 대부분 1,500만원 이상 받았다던데..아직 과장이 아니신가?
    • ㅎㅎㅎ
      받긴 했는데요... 아직 과장이 아니라서...
      대리 말년 차입니다. ^^;;
      병특이 아니라서 경력이 딸리네요 ㅎ
  4. 제가아는 사람들 제법 많이 NHN으로 옮겨 갔습니다. 거의 전부 KAIST 박사학위받고 2~5년 이상 된 사람들입니다. KAIST 박사학위 받고 간 사람들을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흡수해 간 회사의 평균 연봉 치고는 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KAIST 박사학위 받은 사람이 일반 중소 S/W 회사에 가면, 아마 열이면 열 모두 임원급일 텐데... 중소 S/W회사의 임원급이면, 일반 개발자들과 좀 차이가 있겠죠.
    연봉 많이 받고 싶으세요?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리죠. 일단 하던 일을 멈추시고, KAIST가서 박사학위 받고 다시 취직하세요. 그럼 위에서 말하는 평균 이상 받는 거 쉽습니다.
    • 전 제가 받고 있는 연봉에 만족합니다.
      다만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뿐이죠...
      굳이 KAIST 가서까지 더 연봉을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있는 이 자리에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 것은 OK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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