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고자 휴게실에 갔다가 너무나도 멋있는 하늘에 빠져서 그냥 나도 모르게 사진 2방을 찍고 말았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거라 화질이 별로이지만, 그래도 정말 그림 같은 하늘이네요.



보는 사람들 마다 그냥 그림을 뒤에 깔아 놓은게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네요.
이런 날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놀러 가고 싶습니다.
마음만 심숭생숭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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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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