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가 베타를 시작했다.
드디어 피라미드식 초대장 배포가 아닌... 오픈베타를 통해 초대장을 배포하게 되었다.
오픈 베타를 하게 된 것은... 매우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그러면서도... 오픈 베타를 통해 티스토리가 희소성을 잃어가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이러다가 아무나 막 쓰게 되면서... 티스토리를 사람들이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준비하고 있는 '시즌2'가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많이 파격적이다...
실제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스냅샷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시스템적인 면과, 동적 ui,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스킨 시스템 등이 얼마나 반영될런지 모르겠지만...
더군다나 완전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정도의 자유도는 주어질 것처럼 보이니...
또한 자신의 도메인까지 연결해 주는 것도 고려한다고 하니... 실로 군침이 도는 것은 사실이다.

더군다나 네이버라는 강력한 이름을 등에없고 서비스가 출시되는 것이니...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는 긴장을 해야 할 듯 싶다.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행보가 궁금하다.

참고 : http://blog.naver.com/saint200200/140031595162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 ,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
  1. 네이버 시즌2가 UTF-8 인코딩을 지원하지 않고 다른 검색 엔진에 정보를 개방시킬 의향이 없다면 그 동안 지켜본 중도자의 한 사람으로 선택은 티스토리가 될것 같습니다.
  2. 선택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줄 아는 유저들이 Naver 시즌2를 선택할 확률은 거의 Zero 에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네이버 블로그에 트랙백 한번 걸었더니 양쪽 모두에서 깨지더군요. UTF-8을 지원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죠. 그리고 펌질을 장려하는 그런 시스템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3. 뭣때문에 파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4. 뭣때문에 시즌2가 파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