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 A8 2011년 형이 출시 된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Audi의 형태를 그대로 띄고 있지만, 앞 헤드라이트 부분의 Eye Line 부분은 조금 더 각이 졌네요.
처음 볼 때 부드럽게 꺾이는 기존의 모습과는 달라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계속 보고 있으니 조금 씩 적응이 되네요.
그리고 좀더 강하게 들어간 EyeLine과 테일 렘프에도 들어간 라인을 볼 때, K7에서도 볼 수 있는 라인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 됩니다. Audi 수석 디자이너가 Kia의 디자인을 책임지게 되어서인가 ^^
실내 디자인 역시 라인으로 엑센트를 줬네요.








A8의 모습을 통해서 R8의 후속 모습이 어떤 식으로 변할 지 상상해 보니 재미있어 집니다.
많이 궁금하기도 하구요.
어째든 신차의 출시는 볼 때마다 흥미를 더해 주는 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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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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