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시승기는 아닙니다. ㅎㅎ


스포알 클럽에서 컴프레셔 사지 못해 개인적으로 4만원 후반대로 구입해서
오늘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내용물은 컴프레셔와 각종 구기류에 주입할 수 있는 핀, 튜브에 사용할 수 있는 핀, 그리고 자전거용 노즐 정도 였습니다.

우선은 제 스포텁에만 사용해 봤구요 ㅎㅎ

 

사용법은 간단하더라구요.
원하는 psi 지정하고 compress on 키 누르면 동작합니다.
물론 전원하고 에어노즐은 연결되어 있어야 하구요.

스포알은 적정 psi가 33이라고 차량에 적혀 있지만, 2 ~ 3정도 높게 넣는 것이 좋다기에 36으로 셋팅해서 주입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주입이 되더라구요.
주입 전에 32psi 정도 주입되어 있는데 4psi 정도 올리는데 10초 안걸리는 듯 했습니다.
주입 시간만 따져보면 1분 안되겠더군요.
물론 컴프레셔를 들고 각 바퀴로 이동하고 마개 돌려 빼고 다시 막고 등의 작업이 있으니 조금 더 시간이 걸리지만... ㅎ

주입 중에는 모터 소리가 조금 큽니다.

"다다다닥...."

조금 오픈된 공간에서 하시는 것이 그래도 들 이목을 끌 듯 하네요 ㅎㅎ

 

주입 후 주행을 해 보니 차가 보다 가볍게 나가네요.

물론 당연한 것이겠지만 ㅎㅎ

그리고 주행하니 기존보다 공기가 많이 주입되서 그런가 연비가 점점 오르네요 ㅎㅎ

 

자주는 못하더라도 가끔 타이어 공기압을 맞춰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여름에 놀러갈 때 튜브 주입용으로 사용해서 애들한테도 점수를 따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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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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