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원인이 어떻게 되었건...
그리고 제가 어떠한 의도로 글을 올렸건 상관 없이...
문제가 이런식으로 밖에 올 수 없었던 점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표합니다.

달고기님도...
제가 여기에 이렇게 쓰는 이 글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는 것임을 믿어 주시고,
제가 저지른 실수에 대해 너그러히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달고기님이 쓰신 글에 대해 곡해하면서 발끈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저질렀음을 시인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다시는 이런 안 좋은 일로 만나는 일이 없고...
항상 좋은 일로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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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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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다시는 그러지마세요 ^^
  2. 왠지 엎드려서 절받는것 같은 기분을 지울수는 없지만, 확실히 저도 여기서 일단락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과 주셔서 괘념없이 받아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체리필터님이나 저나 조심해야겠지요.. 어쨌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데에는 저도 어느정도의 책임이 있으니 반성하며 여기서 감정종결 하겠습니다.
    • 근데 좀 아쉬운것은 자신이 다녀갔다는건 자신있게 닉네임을 걸어두었으면서 블로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블로그도 밝히지 않고, 악플을 남겨놓은 여타 사람들이 여전히 저를 아버지에게 ㅅㅂㄻ 라고 말한 불효녀로 알고있을지 좀 걸립니다만,
      이에 대한건 체리필터님의 의지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생각은 마음대로 해도 표현을 하는데에는 어느정도의 책임이 따르는 법이라는거 똑똑히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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