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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조갑제가 간만에 웃기는 개그 하나 했네...
흠... 나도 비도덕적 사람인가 보다...
에구... 자본주의 사회는 도덕과 돈이 비례하는 거였구나...
몰랐네...

땅 하나 잘 사서... 소 뒷걸음 질 치다가 졸부가 되어도...
도덕적이 되는 거고...
조상이 친일파라서 물려준 재산이 많아 부자가 되도 도덕적인거고...
독립운동 하다가... 아무런 보상도 못 받고...
힘들게 어렵게 살면 비도덕적인 사람이구나...

도대체 저런 방식의 생각은 어떻게 해야지만 나올 수 있는지
심히 궁금하다 -.-;;

앞으로 도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사기를 쳐서라도 돈을 벌어라...
그러는 수 밖에 없다...

덧. 혹시나 하는 맘에 해당 기사 캡쳐를 올립니다.

개그...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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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7 , 댓글  12개가 달렸습니다.
  1. 헛.. 이렇게 황당할 수가 있는겁니까?
    웃고 말아야 하는건지.. ㅎㅎㅎ
  2. 조갑제가 전두환을 버리는군요. 29만원밖에 없으니...얼마나 가난한 사람이야...
  3. 전.. 비도덕적이고 성실하지 못한 녀석이군요..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하고 새벽에 퇴근하는데.. 성실하지 못해서 돈을 못 벌었군요.. 흑 ㅠ_..
    • 사기를 치거나 못 사는 사람 등쳐먹으면...
      금방 도덕적인 사람으로 환골탈퇴 할 수 있습니다.
      갱생하세요 ㅎㅎ
  4. 안녕하세요~! laintt라는 닉.. 기억하시죠? 벌써 전역한 지 2달이나 됐는데 이제 인사드리네요 ^^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사는 사람이면 부자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맞는 글 같아요~
    물론 저 아저씨가 그런 의미로 지껄인 소리는 아니겠지만..ㅎㅎ
  5. 안녕하십니까?
    체리필터님. 맨날 구경만 하다가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조옹의 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
    며칠간 세상과 격리되어 있던 탓에 전 지금서 조옹의 글을 보았는데
    웃을일은 아니지만 웃음이 계속 터져서 주체를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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