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러쉬의 제5도시인 미트로 도시는 대만의 타이페이를 기초로 만들어진 도시입니다.
따라서 미트로시티의 모습과 대만의 타이페이의 모습을 비교해 보는 것은 매우 흥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미트로 도시에서 찍은 스샷과 구글어스를 통해 보는 모습을 한번 비교해 보고 얼마나 정밀하게 만들어 졌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죠 ^^

스키드러쉬 미트로 도시 탐방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2009/08/07 - [인생이야기/스키드러쉬] - 스키드러쉬 신도시 미트로 탐방기 - 1
2009/08/12 - [인생이야기/스키드러쉬] - 스키드러쉬 신도시 미트로 탐방기 - 2

1. 미트로시티 공항 (타이페이 공항)


먼저 공항입니다.
왼쪽 아래 미니맵에서 볼 수 있듯이 공항은 삼각형 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글 어스에서 볼 수 있는 Taipei 공항입니다.
모양이 아주 똑같네요 ㅎ
관련된 구글 sketch up의 모델및 거리는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street view로 보니까 아래와 같이 나오네요.


2. 공항 앞 가로수 길


아래 미니맵에서 볼 수 있듯이 공항 앞 꼭지점 부분부터 이어진 가로수 길입니다.
아주 무성한 나무 사이로 길이 이어진 것을 알 수 있죠.
구글 어스에서는 어떻게 보일까요?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공항 앞에서부터 이어진 나무가 울창한 가로수 길이 보이시죠?
아쉽게도 이 곳은 sketch up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고..
street view만 보자면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street view 스샷입니다.


3. 지하철


지상 구간을 다니는 전철입니다.
위치는 가로수길에서 왼쪽으로 한 블럭 떨어진 곳임을 미니맵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구글 어스에서 바라본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곳의 street view는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street view의 스샷은 아래와 같습니다. 비슷하죠? ㅎ


4. 백화점



위 스샷에서 보이는 백화점과 같이 생긴 장소를 구글 어스에서 찾으면 미니맵 상에서 보이는 곳과 비슷한 위치에 아래와 같은 건물이 보입니다.


광장 앞에 여러가지 건물들이 있는것이 조금은 틀리지만 기본적인 건물의 모습은 똑같습니다.
Street View로 해당 건물을 보았지만 앞에 있는 나무라던가 기타 여러가지 장애물(?) 때문에 제대로 보이지는 않네요 ㅎ
직접 보길 원하면 여기에서 보면 됩니다.
다만 가운데 부분에 살짝 보이는 조그마한 돔이 해당 건물임을 알 수 있게 해 주고 있네요 ㅎ


5. 체육관



위 스샷에서 볼 수 있는 체육관을 구글 어스로 찾아 보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돔 모양의 지붕으로 인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네요.
체육관의 sketch up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6. 병원


병원입니다. 미니맵에서 볼 수 있는 위치로 구글 어스를 확대해서 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 정원같은 동그란 공간이 보이는 곳이 병원입니다.
Street View로 보면 위의 스키드러쉬에서 찍은 스샷과 똑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비슷합니다.
위의 Street View의 모습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7. 기차역



기차역도 미니맵상의 위치를 찾아보면 바로 나옵니다.
아래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일단 위치와 모습은 많이 비슷해 보이구요.
Street View로 보는 모습을 살펴 보겠습니다.



건물의 모습은 많이 비슷하지만 군데 군데 공사 중이라서 스키드러쉬에서 볼 수 있는 느낌과는 좀 많이 다르네요 ^^
이제 다음 장소를 살펴 보겠습니다. ^^

8. 지하차도



지하차도입니다. 하나는 좁은 지하차도, 하나는 넓은 지하차도이지요.
구글 어스로 본 보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지하차도가 아니라 고가 도로네요.
StreetView로 봐 볼까요?


역시나 지하차도는 아니군요.
이 부분은 많이 변경했나 봅니다. ^^

9. 시청

다음으로 보실 부분은 시청입니다.
시청 건물이나 그 앞에 놓인 보도블럭 등이 인상적이였는데요.
스키드러쉬에서는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건물 전면에 보여지는 시계도 인상적이구요. 정말 딱 봐도 시청이라고 여겨질 만큼 관료주의적 냄새가 많이 풍기네요 ㅎ
구글 어스에서는 어떻게 보일까요?


헬기 창륙장이 보이는 건물이 시청입니다. 그 앞에는 공원들과 쭉 뻗은 도로들이 잘 갖추어져 있네요.
StreetView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스키드러쉬에서 볼 수 있는 장면과 실제 시청의 모습은 매우 비슷하네요.
Street View를 실제로 보고자 한다면 여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10. 101타워

다음으로 보실 부분은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이 되겠네요 ^^
바로 101층 짜리 빌딩입니다.
스키드러쉬에서는 너무 높아서 스샷으로 그 전체의 모습을 담지는 못하였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1빌딩 바로 앞에서, 그리고 나머지 사진은 빌딩에서 멀리 떨어져서 빌딩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볼 수 있게 찍은 모습입니다.
구글 어스에서 본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우 인상적으로 나와 있네요 ^^
그럼 바로 StreetView로 봐 볼까요?



정말 높은 듯...
멀리서 바라 볼 때는 안개? 구름?에 휩싸인 모습입니다.

11. 버스 정류장


버스 정류장입니다.
서울시와 마찬가지로 중앙 버스차로제가 시행되고 있나 본데요.
한번 구글 어스로 봐 보겠습니다.


요기 입니다. 지하철 역 앞 ^^
Street View로 보면 어떻게 생겼을까요?


비슷하게 생긴거 같긴 한데 분위기는 많이 틀리네요 ㅎ
왠지 실제가 더 지져분해 보이는 ㅎㅎ

이상으로 스키드러쉬에서 볼 수 있는 거리를 실제 모습으로 확인해 봤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많이 비슷하거나 거의 빼다 박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리보다는 많이 깨끗하게 표현을 했네요.

마지막으로 구글어스에서 볼 수 있는 Sketch Up 스샷을 끝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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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굉장히 멋지네요.
  2. 운좋게 7%짜리 V9업글을 성공해서 V9스네이크(포드머스탱)를 타고있는데
    차량을 너무 못만든듯...역시 이거 패치를해야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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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후배 놈(sota)이 만들어서 NC에서 서비스하던 라이프팟 서비스가 종료하는 군요



일전에 제가 올린 아래 글을 보면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 했는데... 뭔가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습니다.

2007/02/09 - [Program?/News] - 구글(Google) 캘린더에 대적할 만한 일정관리 프로그램?

항상 서비스 종료하는 것을 보면...
어느 회사가 되었던 어쩔 수 없는 상황보다는 좀더 유지해 주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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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사이트를 네덜란드어로 인식하다니 ㅋㅋ



해당 사이트는 http://www.netcarshow.com/ 인데 물론 영어로 된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네덜란드어로 되어 있다고 번역해 줄까? 하고 물어보네요 -.-;;
그래서 한번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네덜란드어와 영어 별 다를게 없나 보군요 ㅋㅋ

덧. 그런데 네덜란드어는 어떻게 생겨 먹었데요?
덧2. 번역 하고 나서도 문제네요.


여전희 네덜란드어로 인식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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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실험적인 내용들을 보여주는 네이버 랩이 오픈했네요.
잠깐 들어가서 보니까 참신해 보이는 몇가지 기능들이 눈에 띄네요.
'뉴스 클러스터링'이나 'SE검색'은 이미 있는 기능을 광고를 배제한 체 보여 준다는 면에서 기존에 네이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면인듯 하고...
'긍정부정 검색', '얼굴사진 검색', '언어변환기', '자동 띄어쓰기' 등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거나, 기존에 검색 엔진에서 사용되어지던 기술을 가져다가 실험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 같다.

이러한 여러가지 내용들 중에 실제로 상용화 되어서 실 서비스에 투입될 것들이 어떤 것들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부 유저들의 경우에는 네이버 메인의 검색보다는 'SE검색'과 같은 것을 사용할지도 모르겠다 ㅎㅎ

Google Labs 역시 실험적인 내용들 위주로 올려져 있다가, 유저들에게 반응이 좋은 것을 실제 서비스로 옮기는 것처럼 NAVER LAB 역시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어 진 듯 하다.
조금은 따라한 감도 있는 듯 ㅎㅎ
어째든... 다양하고 신선한 실험작들이 많이 많이 올라와서 새롭고 신선한 서비스를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http://se.naver.com/는 즐겨찾기에 추가해야 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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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완전 허벌나게 편하네요..
    키워드 뒤에 "동영상", "프로그램", "사진", "뜻" 같은 것이 붙어서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2. 오오 . 좋은기능 많네요.... 저도 SE검색은 즐겨찾기를..
  3. 구글 랩 ㅋ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ㅋ
    네이버도 생겼군요 --;;ㅋ
  4. 표절전문기업 네이버에서 안할리가 없지..
    다른 회사에서 만든 걸 숫가락만 놓아서 만든 서비스가 주류인 naver
  5.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전 통계(라고 쓰고 인터넷 낚시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에 관심이 많아 유입검색어가 끌리던데. 표절의 감이 없지 않지만, 좀 기대는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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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구글 수표를 받았었는데...
이미 환전도 다 끝나고 했지만... 그래도 언제 다시 받을지 몰라서 기록 차 이렇게 글을 남긴다...

요즘 계정 블럭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던데...
나 또한 어떻게 될지 모르니 ^^;;
하지만, 이런식의 저조한 클릭으로는... 계정 블럭 되기 전에 100달러 도달이 힘들 듯 ㅎㅎ

받은 돈은 아들놈 어린이집 비용에 모두 올인 -.-;;
그래도 기분은 좋다 ^^

아 받은 돈은 214.93달러... 환전하니 20만원 조금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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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애드센스와 관련되어서 드디어 문제가 발생했네요.
구글측에서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할 지 모르겠는데... 당장은 피해가 매우 클 듯 합니다.
구글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애드센스에 문제가 생기면... -.-;; 생각하기에도 끔찍하겠네요 -.-;;

보안과 관련된 문제는 정말 심각하면서도, 대충 대충 흘리기에 딱 좋은 부분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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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구...악성코드 프로그램 왜 만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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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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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성공과 사랑을 모두 같게 되었으니 행복할까요?
얼굴은 많이 행복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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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해 보이네용.. ㅎㅎ
  2. blogsticker를 보고 저도 달았습니다.
    와우 이거 좋응 아이디어입니다.
    ^^;
    남 결혼 한건 관심이 없고...
    이거이거 감사합니다.
    • ㅎㅎㅎ 역시 결혼하신지 오래 되신 분이라서 ㅎㅎ
      블로그 스티커 개수에 제한이 있는게 아쉽긴 한데 좋더군요 ㅎㅎ
  3. 돈도 많고 사랑도 찾고..
    부럽네요 ㅎ
    • 진정한 부자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만족할 줄 모르면... 불행하겠죠 ㅎㅎ
      전 만족하면서 살아 갈렵니다. ^^
  4. 헤메다가 저도 문제의 배너가 눈에 띄네요....
    부쉬가 진짜 무능한 자라면, 우리에게 이득일까요 손해일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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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우선... 기사의 내용을 100% 믿기도 뭐 하고, 외국 기업이 네이버를 완전히 모방했다고 보기도 뭐한 면이 있다.
하지만, 외국 업체들이 네이버의 서비스를 비슷하게 흉내내서 성공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된다면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특허라는 것이 조금만 틀려져도 완벽하게 방어하기 힘든 체제이니...
약간만 변경한 후 따라하면, 어떻게 막을 수도 없을 듯 하네요...

nhn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먼저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내 놓고 했다면, 그리 쉽게 이런 형국이 되지는 않았을 듯 한데...
우선은 nhn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데 있어서 성공을 꼭 해야 할 듯...

야후의 Answers 서비스가 성공한 것도 안타까운데... 다른 내용들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먹혀들어간다면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 되겠네요. -.-;;


2007/04/23 - [인생이야기/Gossip] - 구글 테마?
2007/04/26 - [Program?/News] - 구글의 데스크탑 사이드 바가 달라졌다!!!
2007/05/18 - [인생이야기/In My Esteem] - 구글이 달라지고 있다?
2007/08/09 - [인생이야기/In My Esteem] - IT도 사대주의인가?
2007/07/13 - [Program?] - 구글에도 관련 검색이?
2007/09/04 - [Program?/News] - 네이버 닮아가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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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가 왠지 좀 억지성이 있는 것같아요. 기사라기 보다는 유윤정 기자의 개인적인 생각 또는 외압에 의한 작성 기사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 기사의 내용이 정확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외국계 IT업체들이 국내의 성공한 서비스들을 벤치마킹 안한다고 말하기도 뭐한 것은 사실이죠 ^^
      그러면서 아무런 힘도 못 써보고... 그냥 그네들한테 뺏기는(?) 것도 좀 억울하고요 ^^
      뭐 비단... 네이버뿐 아니라 다른 포털들도 마찬가지일 테구요 ^^
  2. 어차피 naver는 국내용
    외국 나가면 개발림..
  3. 아하하 이 포스트가 문제의 그 포스트군요. ㅎㅎ

    일일이 오류를 지적하진 않겠지만 IT쪽에 관심 많은 블로거라면 이 기사에 동의 못하시는 분이 많으실것 같고 그래서 체리필터님이 안타깝다고 하는것에 반감을 가지는 듯 합니다. ㅎㅎㅎ

    한국에서만 봐도 지금 네이버가 하고 있는 무수한 서비스들(지식검색, 자동차, 부동산, 가격비교, 금융, 책, 음악, 블로그, 까페.....) 중에 어느것 하나 네이버가 먼저 시작한게 없다는 것만 생각해 보시면 저런 식으로 기사를 쓰는것이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잘 알 수가 있지 않나요? ㅎㅎ
    • 저도 원글에서 지적 했듯이 기사의 내용을 100% 믿기에는 뭐한 면이 있다고 했죠 ^^
      저는 네이버가 다른 업체의 무엇을 따라했던 안했던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업체가 먼저 만든 것들을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런칭시키지 못하고 있는 사이
      외국 IT 업체들이 그 아이디어를 가져다가 훌륭하게 성공시키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기사야 저렇게 나왔지만, 꼭 네이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오늘 또 보니까 구글이 버스 검색을 중국에서 런칭 시켰다고 하던데,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안타까운 것은 저 하나뿐인가요?

      덧. 아 그리고 이 포스트가 문제가 되는 포스트라고 하셨는데... 3658님의 글 말고 더 이야기 되고 있는 곳이 혹 더 있나요? 저도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들 입에 제 이야기가 오르내리는 것은 별로 기분 좋은 일은 아닌 듯 해서요 ^^
  4. 네이버뉴스접어라 2007.09.24 17:48 신고
    네이버는 뉴스 서비스하지마라.
    쓰레기들이 뉴스 선정할때 무슨 기준으로 하는건지
    대명절 추석에 오늘 간통제 문제가 네이버 메인에 걸렸던데
    네이버 뉴스폴여론조사 한걸 근거로 작성한 기사를 메인에 올려놨더라.
    뉴스폴 조사결과는 간통죄폐지 찬성이 우세하다라며 나온것이고
    그런데 웃긴건 여론조사 기관에서 여론조사를 한것을 찾아 보면 전부 간통죄유지가 우세한데 말이다.
    네이버는 분명히 기사를 자의적으로 선별게시함으로써 언론의 역활을 한다.
    현실은 간통죄유지가 여론조사에서 우세한데 불구하고 간통죄폐지가 우세하다면서 정확하지 않은 인터넷 여론조사를 근거로한 기사를 메인에 올리고 말이다.
    이건 분명한 여론왜곡이다. 포털이라는 힘을 남용하는것이다.
    네이버는 기사를 제대로 선별할 능력을 키우거나 또 선별할 의지가 없다면 네이버 뉴스 서비스 문닫아라 사회에 끼치는 폐악이 너무크다.
    가지고 있는 권력에 비해 능력이 모자라면 스스로 물러날줄도 알아야한다.
    • 저한테 의견 제시 조로 이야기 하시면 저도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건의 해 보겠지만,
      데모 하듯이 저한테 따지시면...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
      올바른 문제 해결의 방법은 아닌 듯 보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다만 익명이 아닌 닉네임 이라도 적어 주셨으면 하는 조그만 바램이 있습니다. ^^
  5. 네이버뉴스접어라 2007.09.26 17:33 신고
    문제는 모르고 기분나쁜것만 알지.
    암있다고 말하면 의사 멱살잡는 꼴.
    • 님께서도 문제가 무엇인지 정학히 못집고 헤메는 것은 저보다 훨씬 더 하시네요 ^^
      저한테 따지실 일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네이버 고객센터에 한번 문의해 보세요 ^^
    • 네이버뉴스접어라 2007.09.26 18:17 신고
      듣기좋은 말로하면 니가 건의 해 본다며 그런데 기분나뻐서 안한다며..
      그거 보고 적은 리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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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구글도 덩치가 커지면서 문제가 하나씩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하는 군요..
어떠한 방법으로 내부 식구들을 잘 다독이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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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야후 꼴이 나는군요. bread and butter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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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구글도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요...
구글 예찬론자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런지.. 그리고 IT 사대주의자들은 또 어떠한 반응을 보일런지...
엄청나게 시대를 앞서나가듯이 말하던 그 사람들이...
결국 중요한 것은 꺠닫지 못하고 있는듯 하네요...

사람의 생각의 범위는 서로 비슷하다는 것을...

덧. 예전에 플리커에서도 저작권 위반하는 사진들을 사람(알바)이 골라낸다고 했었는데, 네이버만 알바 있다고 투덜 대던 사람들이 생각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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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결국 동일한 서비스를 어떻게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제공하느냐의 문제로 '네이버가 옳다고 생각되니 구글이 따라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아도 무방한데

    올블로그의 <구글 천국, 네이버 지옥>을 외치는 사람들은 "구글이 한국내에서나 강자일뿐인 조무래기 포탈 네이버를 따라할리가 없지 않는가"라면서 이런 신문기사가 나와도 그냥 지나치고 맙니다.

    한편에선 저 분들이 저렇게 구글을 예찬하고 한국을 비난하면서도 미국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친미 사대주의자'들로 몰아붙이고 자신들은 '애국자'인양 한다는게 이해가 잘 안갑니다.
  3. 구글도 네이버와 같은 수익내려는 회사일뿐이죠. 다만 둘이 완전히 같은 회사는 아니죠. 같은건 같고 다른건 다릅니다.
    같은 맥락으로, 구글 좋아하고 네이버 싫어하는 사람들도 다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도 이유가 있을수 있고, 그들도 다 조금씩은 다릅니다.
    맹목적으로 구글 좋아하고 네이버 좋아하는 구글빠도 있을수 있지만, 단순히 구글의 몇몇 장점을 좋아하고 네이버의 점점 커져가는 단점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일수도 있습니다.
    요즘 점점 구글을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것을 무슨 욕먹을 것처럼 다루는 글들이 늘어나는데, 무조건적인 예찬만큼이나 구글 좋아하고 네이버 싫어하는 사람들을 한통속으로 몰고 가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회사 있고, 싫어하는 회사 있기 마련이고, 그 이유는 참 사소한거 아닙니까?
    • 그렇겠죠...
      일반화의 오류? 뭐 그런거겠죠...
      하지만 어째든.. 보면... 구글이 조그만 바꿔도 "와~~!!" 하고 네이버가 조금 바꾸면... "에이... -.-;;" 하는 풍경들을 너무 많이 바 와서요...

      저도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 하지 마세요 ^^
  4. 구글이 저런다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이미 외국엔 뉴스 싸이트가 크게 번성하고 있거든요

    포털에 존속당한 우리나라와는 다른이야기죠 ^^
secret
이 글은 http://blog.rhkorea.com/acid/50 글에 대한 트랙백으로 쓰여진 글이다.

요즘 블로그스피어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사실 네이버에 근무하고 있는 나나 하늘달리기님도 조직이 워낙에 거대해서 내부에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게 허다한데,
외부에서 네이버를 보고 어떻게들 이렇게 판단을 잘 하는지 모르겠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그에 대한 해결책을 내 놓으려고 하는 그 노력에 대해 칭찬하는게 아니라, 그거밖에 못하느냐 라는 식으로 질책부터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식에게 칭찬이 아니라 벌로만 일관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한다.

나 역시 몇일 걸려 고민하고 코딩하고 만든 것이, 외부로 들어날 때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지는 것도 많이 봤고, 다른 IT에 종사하시는 분들 역시 그런 것을 알 것이다.
물론 당연히 개발 뿐 아니라 수많은 기획과 QA 단계들 까지 생각하면, 하나의 제품을 내 놓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것임을 많은 분들이 알 것이다.
겉으로 들어나는 것 외에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마치 백조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듯 하지만, 물 속에서는 다리를 무지 저어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모습만 보고서 그 내부에서 어떠한 이유에서 어떻게 결정을 내려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 알아서들 잘 판단해 주고 계시니... 정말 대단한 분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 수많은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잘 모르면서 욕하는 것은 그나마 덜한데, 잘 알면서도 욕을 하는 것이라면, 다분히 악의적인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얼마 전에 본 '라따뚜이'가 생각난다.
마지막에 시니컬한 비평가 이고의 대사였는데, "비평가가 상대방의 흠을 잡는 것은 쉬운일이다. 요리 자체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하고 후려갈기는 비평이 얼마나 소용없는 것인가..."라고 말이다.(좀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뭐 현재 사람들의 눈에는 네이버의 행보가 일말의 가치도 없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어째든 중요한것은... 다른 사람들을 까는 내용을 적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지만, 그 자체의 가치를 발견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모르겠다. 정말 다양하고 복잡한 이 세상 속에서 모든 사용자의 만족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존재할런지...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투덜대고 불평하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면...
뭐 나도 쉽게 펜(자판)을 굴리면서 남을 씹는 일이 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
남을 씹는 일이 너무나도 쉬워지는 인터넷의 역효과가 너무나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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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그만큼 관심이 많이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기운내세요:D (그나저나 네이버 직원이신게 부러운 1人;;)
  3. sw전공인 학생으로서 이해가 가네요. 몇날 몇일 밤새면서 제작 해놓으면, 이거 왜이래? 이거 밖에 안되? 냐는 식의 말들. 쩝-_- '한번 해보십쇼.'라고 파팍 까칠하게 굴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너무 나쁘게는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태클걸어준 만큼 다음에는 더 신경쓰니까요. 하지만 조금이나마 알아 줬으면 하는 1ㅅ의 마음.ㅠ
    • ^^ 뭐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위로를 삼아야겠죠...
      이번 스마트 에디터 만든 친구(행복한 고니)가 아마 그런 감정을 좀 많이 느꼈을 겁니다.
      희비가 교차 ㅎㅎ
  4. www.peopleranking.co.kr 블로거부분 1등에 도전해볼만 하네요
  5. 다른 문제는 뭐 그렇다고 치지만, 검색 품질(게임관련 검색어를 치면 태반이 핵, 스팸, 다운로드 관련 링크, 펌글이 외부 원글보다 위에 위치하는 문제)문제들은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겟네요 ㅎㅎ;
  6. 소비자가 기업에 대해 이해하거나 납득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기업은 결국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가는 것이 목적인 집단이거든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것이 있으면 소비하는 것이고 나쁘다는 느낌이 들면 욕하는 것이죠. 그런 현상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오만한 생각입니다. 물론 체리필터님께서 그저 네이버에 다니시는 '개인'으로서 쓰신 글인 것 같긴 하지만 사실 '개인'의 입장에서 거대 기업을 대변하는 것을 보면 별로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 물론 소비자는 기업에 대해 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요구도 할 수 있는 것이구요.
      하지만 일례를 들어보자면, 대형 백화점 같은 곳에서 밍크코트를 사서 몇일 입은 후 바꿔 달라고 하는 소비자의 경우 그것이 합법적이라 해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 행태일 수 있습니다.

      비유가 적절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정당한 요구는 서로간에 좋게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잘못된 요구로 인해 둘 모두가 피해를 입게 될 수도 있을 겁니다.

      뭐 제가 회사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옆에서 지켜 보기에 조금 설명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

      그리고 뭐 제가 회사를 대변할 위치도 못됩니다. ^^ 그랬다간 큰일 나겠죠 ㅎㅎ
  7. 어차피 사용하는 고객들은 그 제품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과정을 통해 나왔는지는 상관이 없겠죠. 단지 자기들이 써보고 싫으면 버리는 냉정한 세계랄까요? 네이버블로그란 서비스가 얼마나 많은 노력끝에 나왔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일반 유저들은 사용하다가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에러를 만나도 불평할 것이고, 불펌유저에게 당한 사람들은 네이버란 회사자체를 욕하겠죠.
    저 역시 엄청나게 큰 조직의 한 세포일 뿐이라 회사직원이 얼마나 있는지 다른 부서에서 무슨일이 진행되는지 전혀 알수 없는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내가한 일에대한 정당한 평가는 고사하고 회사 전반적으로 욕을 먹고 있다면 화가 날수 있지요. :)
    그런 조직속에서 내가 내는 목소리가 결정권자에게까지 들리기는 상당히 힘들죠. 거의 불가능. 하지만 그렇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너 잘났다고만 말하기도 무리입니다. 속한 조직의 문제이거나 서비스 철학의 문제가 더 선행되니까요.
    •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지만, 저도 인간이기에 제 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
      다음부터는 좀 자제 좀 해야 겠습니다. ^^
  8. 네이버 떡밥은 정말 오래도 가는군요 후.
    네이버가 원인 제공을 했다고는 하지만 모든 문제는 이용자에게서 비롯된것인데 너무 마녀사냥식으로 몰아가는군요..

    후. 화 푸시고 힘내세요.
    • ^^ 화는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조금 가슴이 답답할 뿐이에요 ^^;; 제 개인적인 생각처럼 안되는 것들이 좀 있어서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9. 답글이 빠르시군요 :)
    여튼 그만큼 한국사람들 네이버 없이는 못살만큼 네이버가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그만큼 관심의 촛점을 받고 있다는 것이겠죠. 그 만큼 사회적인 책입도 증가를 하고 그에 대한 요구가 지금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단순한 까 들도 있지만 이런 요구가 네이버에서 받아들여져서 변화될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안그러면 아무리 네이버라해도 결국엔 무너질테니까요. 시장의 논리가 올바르게 흐른다면.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일부 기능들이 불펌을 조장하는듯 하고, 불펌에 대한 미온한 대처가 싫기는 합니다. :)
    • 저도 인식하고 있는데 윗선에서 인식 못하고 있을까요?
      가끔 저 위에 계신분으로 부터 메일(전사메일)을 받곤 하는데...
      그렇게 꽉 막히신 분은 아니더군요 ^^

      조그만 벤처 기업처럼 빨리 빨리 움직이지 못할 뿐이지, 천천히 하나씩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요 근래 뉴스기사들 보면, 불펌과 관련해서 네이버 자체적으로도 몇가지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나올겁니다.
      워낙에 기사가 눈에 안띄고 스리슬쩍 넘어가서 좀 찾기는 힘들테지만... ^^
  10. 제일 큰 잘못은 무분별한 펌로거인데. 되려 요즘은 펌로거 잘못되었단 소리는 없고.. 다 네이버탓이라고 만 하는거 같아요.
    네이버가 불펌 도구를 만든것도 아닌데.
    • 불펌 도구는 아니더라도 스크랩하기라는 기능 하나로 쉽게 퍼갈 수 있는 도구를 만들긴 했죠.
      뭐 외부 블로그까진 적용 안됬지만...
      어째든... 자정작용을 하려는 노력까지도 너무 잔인한 말들을 해대시니... ^^;;
  11. 확실히 네이버에 대한 반감이 큰만큼 네이버가 잘못하면 더 욕먹고 더 나쁜놈이 되어버리는 것은 안타까울 다름입니다. 물론 그만큼 큰 관심이 있다는 뜻도 되긴 하니까요 ^^

    그렇지만 근래 사람들을 분노시킨 티스토리 도메인 밀어내기라던가.. 불펌글 밀어내기는 누가 봐도 확실히 잘못된 부분인지라 빠른 수정이 됐으면 합니다. 아마도 이 시스템과는 관련이 없으신듯 한데 담당자분을 콕콕 쑤셔주셔용 -0-
    • 뭐 저도 그쪽 담당자가 아니라서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불펌관련 검색 제외 시스템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야지 조금더 완성도 높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12. 사실 네이버가 구축한 시스템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꼬마얀님 말씀처럼 서비스에 대한 불만에 대한 이야기는 귀기울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이번 검색 시스템 변화에 대한 불만보다는 불펌로거에 대한 사후처리 시스템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했으면 합니다. 불펌로거를 찾아냈을 때 이를 시정하는 과정의 편의성이 배제되어 있는 상황(이를테면 복잡한 신청서 작성과 주민등록증 제출 등)이라면 이같은 이야기는 꾸준히 반복될 것 같습니다. 잘못된 결과가 뜨지 않도록 수정하려는 노력은 결국 네이버의 검색 정확성을 도와주는 일이지만, 네이버 스스로가 그런 도움을 받는 데 인색한 면이 없지 않은 듯 보입니다.
    • 소비자의 건의를 받아들이는데, 나름 적극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의견을 담은 메일이 각 부서로 전달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불펌로거와 관련된 신청과정의 복잡성은... 제가 보기에는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단순히 이메일 하나로 원 글의 저작권자라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식으로 사람들의 말을 다 믿다간... 너도 나도 내가 원글 저작자라고 나타나는 순간, 블로그 서비스를 비롯해 많은 서비스들이 와해될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큰 문제점들이 생겨나겠죠... ^^
    • 비밀댓글입니다
  13. 라따뚜이 예의 대사는 다른 곳에서도 접한 바가 있습니다. 적절한 환기를 위해 인용하신 예라는 점은 십분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편협하고 옹색한 사람이라 그런 지는 몰라도 음식(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거론하시기엔 난감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배불리는 것은 음식이지 말 몇 마디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당대엔 모르고 먹다가 다음 세대에 기형아 출산으로 이어지는 음식도 있는 법이요, 음식 자체 품질은 둘째치고 거품투성이 가격과 마케팅으로 된장녀 양산하는 먹거리도 있습니다. 한 마디 말보다 한 줌의 식량이 소중한 경우도 있지만, 한 다라이의 먹거리보다 귀한 한 줌의 비평도 있습니다.
    • 넵... 그렇겠죠..
      저 역시 비평의 무가치 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혜안이 없는 비평... 장님 코끼리 만진 결과로 비평하기 등등...
      일단 비평하고 보자는 식의 글들이 너무 많아서 우려가 되서 쓴 글입니다.
      neoframe님의 뜻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14. 이 떡밥 참 오래도 가네요 ㅎㅎ
    분명 구멍 있을 새 시스템 만들어서 공개한건 참 멋진 용기지만,
    사태가 커지고 네이버까들이 출동해서 휘몰이 하는동안 잘 대처하지 못한쪽은 실책이라 생각합니다. 뭐.. 이 부분은 네이버까의 포스가 너무 강해 대처하기 힘든 부분도 있겠군요. 네이버에 뿔달린 도깨비들만 있다고는 생각 안하니 분명 나아진 서비스로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_-;
    • 그렇죠 ^^;; 잘 대처하지 못한 점이 우선 문제이겠죠...
      저 역시 괜히 이 글을 썻나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후...
      갑자기 무슨 상담원이 된 듯도 하고 ^^;;
  15. 이런 류의 글의 공통된 논리적 오류는 이거 같은데요.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은 칭찬해줘야지 함부로 비판하면 안된다"
    뭔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게 다 칭찬할 일은 아니거든요.
    부시를 보세요..(좀 극단적인 예인가?)
    • 칭찬해 달라는 건 아니고, 비판을 하지 말라는 뜻도 아닙니다.
      단, 정확한 내용을 잘 알지도 모른체, 어떻게 모든것을 다 알고 있는것 마냥... 그렇게도 잘들 깎아 내리는지...
      그게 답답할 뿐입니다.

      부시의 예와는 별로 안어울리는 듯 ㅎㅎ
  16. 불펌 블로그 필터링 시스템은 필요한 거라 생각됩니다만, 불펌 블로그 필터링에서 외부 원본 블로그를 제외시키는 커다란 오류가 있는데, 이것은 오히려 만들 지 않은 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17. 그래도 스크랩은 출처라도 남겨주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검색에서 알아서 제외도 되고.. 보통은 링크형식으로만 남고
  18. 좀더 소통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고객이나 유저들의 요구사항에 묵묵부답이거나 고압적이고 기계적인 답변을 들었다는 사람들에게(저의 경우는 아닙니다. 블로그에서 네이버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경우죠) 지금 네이버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좀 알아달라는건 무리죠. 지난번 다음과의 javascript도용문제에 대해서는 다음과는 달리 네이버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죠. 그런 태도들이 일반유저들에게는 못마땅하게 들릴수 있을겁니다.
    • 저 역시 공식적인 채널이 아니라서...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그러한 내용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announce되는지 찾아봐야 겠습니다.
  19. 종종 방문해서 체리필터님의 솔직한 견해에 공감하고, 또 그 솔직함에 유쾌한 기분이 생기곤 했는데요.
    이번만큼은 이견을 갖게 되네요. : )
    논의를 조금이나마 보충하는 차원에서 좀 늦었지만 트랙백 보냅니다.

    * http://minoci.net/168
    • 모든 생각이 같을 수는 없겠죠 ^^
      민노씨님의 글에도 저 역시 공감합니다.
      그리고 이번 검색결과에서 티스토리 유저들의 글이 뒤로 밀리게 된 것역시... 무언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 역시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으로 인해 이번 시스템이 개판이라느니, 무언가 조작이 있었다느니 섣불리 시스템 내부나 조직 내부의 일까지 판단하며 말하는 것은 정말 조급함과 우둔함의 대표적인 행동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스템이 bug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아직 불안정한 시스템이라서 그런지, 정책이 우선 내부에서 시작해서 외부로 확대되어 나가서 그러는 건지 정확하지도 않은데...
      음모론식으로 확대 해석 되면서, 카더라 라는 식으로 말들을 하는 것에 제가 불끈 한 것입니다. ^^

      정당한 비판이야, 네이버뿐 아니라 모든 사람, 기업에게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겠죠 ^^
  20. 시인 고은은 자신의 시(詩)가 처음 자신이 쓴 감정과 느낌보다도 더 현란하고 앞서간 수백가지의 분석에 놀라웠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에 대한 관심에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다른 일면으로 행복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냥 즐기세요 ^^

    왜냐하면 그런 관심으로 부터 소외되어 '버즈마케팅'도 고려하고 '사회적인 이슈'도 만들려는 노력을 하는 기업도 많답니다. 최근 윤선영의 '이것이 네이버이다'라는 책을 읽으며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작가와 같은 학번) 인터넷산업에 대한 그런 예리한 분석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점에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어도 그것에 흠집을 내려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 또한 기술발전이 낳은 부작용이고 사회발전의 한 변형입니다. 그냥 인정하고 즐기세요.. 단, 그런 고객을 만족시킬수 있으면 성공한 서비스가 된다는 점을 항상 생각하면서...
  21. 글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스피어에서 나오는 내용은 모두 사용자들이고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작성된것이지요.

    있지도 않은 사실을 쓰지는 않았을거아닐까요? 저또한 그랬구요. 좀 말하자면 회사의 입장에서는 고객의 소리를 들어 단점을 보완해야 하는것이 정답아닐런지 하는 허접한 댓글 달아봅니다.(네이버가 모든것이 완벽하다고는 볼수는 없지 않을까요?)
    • 당연히 있는 일을 글로 적었겠지요.
      하지만 있는 일이라고 해서 모두 사실은 아니겠지요.
      fact는 관점이란 것으로 인해 충분히 전달되는 내용이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전 fact보다는 관점을 문제 삼은 겁니다.
      너무나도 주관적인 관점이요 ^^
secret
[기사]

워싱턴 포스트 지에서 구글 검색엔진의 약점과 관련된 기사를 실었네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구글하면 무조건 숭앙, 찬양을 보내던 사람들에게 한번 더 확인을 해 주는 셈이네요. ㅎㅎ

그래도, 구글 역시 만만한 검색엔진이 아니라는 점은 변함이 없겠죠...
하지만, 뛰어나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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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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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요약하자면 각분야 전문 검색엔진보다는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라는 거군요. 뭐 그런거야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게다가 외국에서는 구글이 1위 검색엔진이다보니, 검색 결과상의 순위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상업 사이트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면에서의 품질 하락도 꽤 될겁니다.
    • 그렇죠... 뭐...
      뭐가 좋다 하면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이니, 구글에도 쓰레기 성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많은 노력이 들겠죠 ^^
secret
사실 사대주의란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은 정의가 나온다.
주체성 없이 세력이 큰 나라나 세력권에 붙어 그 존립을 유지하려는 주의.
뭐, 뜻이야 어찌 됬든, 별로 좋아 보이는 행태는 아닌 듯 하다. 자주적인 뜻을 살리지 못한 채, 무언가 있어 보이고, 무언가 대단해 보이는 그것을 아무런 이유없이 따르고 추앙하는 행태는 보기에 눈살이 찌뿌려 보이고, 촌스럽기까지 해 보인다.
마치 우리 어렸을 적, made in USA라고 하면 무조건 좋은것, 물건너 온거면 무조건 좋은 것이라는 행태, 그리고 요즘 된장녀들이 별다방, 콩다방과 같은 곳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외국 문화를 받아 들이는 행태가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고, 촌스러운 행태로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내가 일하고 있는 IT 분야에서도, 그와 비슷한 행태들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하다.
http://www.jidigital.net/374 에서 읽게 된 내용도 바로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뭐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권한 있는 유저만, 댓글을 이메일로 보내 검증을 거친 후 댓글이 등록되도록 하자"

인데, 아직 검증된 것도 아니고, 그다지 그 우수성이 보이는 것도 아닌 듯 한데, 글의 뉘앙스가 "역쉬 구글" 이라는 느낌이 난다. 뭐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으나, 무조건 구글것은 좋아 라는 IT 사대주의가 살포시 느껴진다.
또한 제목 역시 "구글 댓글, 국내 포털은 흉내낼 수 없는 그 무엇" 라고 했는데, "국내 포털들은 구글을 따라갈 수 없어" 라는 느낌마져 들게 한다.

물론 좋은것은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조용히 패쓰해 버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다. 하지만, 위 내용만 놓고 보면, 뭐가 좋은 것인지 지금 댓글의 폐해를 저런식으로 푸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인지에 대한 답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사실, Naver에서도 뉴스의 댓글 다는 방법에 있어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이 하고자 하는 것이나 네이버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비슷해 보인다.
물론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이고, 더 좋은 결과를 낼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라고 해서 무조건 촌스럽고 덜 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구글에서 나오는 서비스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고 좋은 결과만을 낳는 것도 아닐 것이다.

에구... 오늘도 역시 정리가 안된다.
어째든, 다시한번 정리해 보자면, 아직 입증도 되지 않은 것에 대해 무조건 적인 추앙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리고 문화(IT포함)가 되었든 아니면 다른 산업이 되었든, 역시 우린 안돼 라는 사고방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잘은 모르지만, 국내에서 발전된 SNS가 해외로 퍼져나가 사용된 것도 그렇고, 통합검색과 비슷한 "구글 유니버설 검색 (Google universal search)"을 구글이 서비스 하기 시작한 것도 그렇고, 개인화 페이지에 스킨이라는 개념을 넣으면서 황량하기 그지 없던 디자인에 조그만한 활기를 불어 넣은 것도 그렇고, 네이버의 지역검색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글도 선보인 것도 그렇고, 구글이 생각하는 것 역시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생각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 뭐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겠지만, 국내 인터넷 문화의 좋은 점은 더욱더 발전 시키고, 받아 들일 것은 받아 들이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덧. http://www.jidigital.net/ 주인장이신 후이즈 님을 까기 위한 포스트가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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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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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 읽으면서 생각한 것....어랏? 이 글의 생각과 달라서가 아닙니다. 전 어제 구글이 뉴스에 댓글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시작한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고는 저렇게 하면 불편해서 어떻게 답글 달어~ 저것도 하는 거라고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깨어 있는' 네티즌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군요...전 네이버의 개판 덧글이 더 좋아보입니다. 때론 쪼금 심각하고 재미없는 기사 읽다가도 댓글보고 그 기발함(때로는 초딩의 귀여움에--;)에 한번 웃게 되는 그런 네이버.... 전 이쪽이 더 인터넷의 의미에 더 가까워 보이더군요.
    •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느낌 또한 틀리리라 여겨집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단지, 무조건 적인 숭앙, 찬사가 거북스럽고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입증된 것이 아닌 이상 ^^
      입증도 그들만의 리그로 끝난 것을 입증됬다고 말하는 것도 좀 그렇구요 ^^
  2. 네이버가 저런것을 준비하는군요. 후이즈님은 저런거 보지 못했으니 비판할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네이버 덧글장사한것은 사실이잖아요.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하나 해결이 되지 않는듯하네요. 그 덧글 트래픽도 무시못하니까요. 뭐 하여튼 네이버가 또 다른 시도를 한다고 하니 좋군요. 네이버 뉴스덧글 안본지 1년이 넘어가네요. 덧글의 역효과가 너무 심해서 읽어봐야 좋은소린 거의 없죠.

    빨리좀 시행했으면 하네요.
    • 꼭 이번 네이버 뉴스 댓글 개편과 비교해서 말씀드리고자 한 것이 아니라, 구글이 하면 무조건 좋은것 이라는 많은 분들의 행동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냥 생각난 김에 쓴 글입니다. ^^

      뭐 어째든 좋은건 좋은거죠... 부인할 수 없는 것이라면... ^^
  3. 체리필터님 생각에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조금 다른 생각이긴 하지만 외산 서비스들이 국내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것이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미국에서 성공했다고 국내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Google이 옳다고 생각했던 시간도 예전~~~에 끝났고...-_-;

    아.. 그리고 조촐한 딴지하나.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느낌이 틀리다고 하셨는데... 다른 거지요.^^

    차이를 인정하는 넓은 시선이 인터넷의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휘리릭~
  4. Google에 대한 특별히 우호적인 감정은 없지만,
    댓글 문화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한사람이기 때문에
    이번 시도는 긍정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국내 인터넷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네이버의 변화도 지켜볼께요.
  5. 비밀댓글입니다
    • 넓으신 맘으로 이해를 ^^
      생각없이 마구 써내려 가는 타입이라서... 그리고 되돌아 서서 다시 수정하는 일도 별로 없어서... 조금 모자라는 점이 많습니다. ^^
  6. 글쎄요. 사람들이 구글을 칭찬하는것을 무턱대고 외국것을 떠받들려고 하기 때문으로 치부하는 것은 좀 오만한 생각 아닌가요? 구글찬양이 사대주의라면 네이버찬양은 국수주의 아닌지요.
    잘한것에 대해서도 얻어맞는 경우가 있어 네이버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여전히 네이버는 비판 받을 만한 이슈들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폐쇄성, 언론으로서의 책임회피, 복제방지 오작동(?) 등등..) 전자를 가지고 후자를 합리화하려 한다면 그건 지나친 피해의식 같습니다.
    MS 오피스가 들어올때는 한컴에 심정적 지지를 보내주었던 한국 유저들이 왜 네이버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지 네이버는 알아야 합니다.
    • 글쎄요...
      한컴에 심적 지지를 보내주는게 오히려 국수주의 아닌가요?
      네이버가 언제 민족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던가요?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 구글의 조그마한 기능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는데요 ^^

      뭐 네이버에서 비판받을 만한 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일 수도 있으나, 일부러 비판을 하려고 먼지를 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요?
  7. 글쎄요...
    한컴에 심적 지지를 보내주는게 오히려 국수주의 아닌가요?
    네이버가 언제 민족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던가요?
secret
구글의 행보들이... 저처럼 무딘 사람에게도 조금 남다르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포스팅 했던 몇개의 포스트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오늘 또 다시 한개의 포스팅을 통해서 구글이 변하고 있음을 느끼게 됬습니다.

사실 구글 하면 page rank라는 아주 좋은 기술 하나로,
정말 좋은 검색 결과를 내는 좋은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한 검색 방법이라던가, 기술력 등은 국내 기업들이 따라가기 힘들만큼 참으로 대단한 것이지요.
하지만, 사용자는 그러한 기술력에 대해 대단하다고 생각할런지는 모르지만,
그러한 기술력이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그래서 그런가 구글이 사용자 잡기에 나선 듯 합니다.
iGoogle, Google Desktop의 Gadget에서의 디자인 변화부터 통합 검색에 이르기까지...
사용자 위주의 변화가 시작된거 같습니다.

물론 국내 포털들의 통합검색과 구글의 유니버설 서치라는게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른것은 사실입니다.
국내 포털은 주로 자신들의 사이트 내에 같혀 있는 내용을 검색해서 각 종류별로 보여주는 것이지만, 구글은 인터넷에 퍼져 있는 내용들을 종류별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종류별로 구분하지 않고 검색결과를 무조건 나열하던 방식에서 지금처럼 바뀐 것 자체가... 많은 것을 시사한다고 생각됩니다.

구글의 모습만이 정말 훌륭하며, 국내 IT 업체들의 사업 방향이나 기획 방향이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고 치부하던 자세는 바뀌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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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
  2. 저도 통합 검색 UI나 개인화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이익을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Ask.com 의 경우 아주 오래전 부터 그런 UI를 제공해 주고 있구요. 단지 국내 웹 기획이 비판 받는 것은 UI 문제가 아니죠.

    외국의 경우 사용자 선택권이라는 측면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좁은 UI 안에 너무 많은 정보를 넣는 것 자체를 꺼려해 왔습니다. 구글이 새로운 UI를 시도하는 것은 그 만큼 자신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그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차이라고 보여지네요. 그만큼 우리 나라가 독특하다는 증거일 거구요.
  3. 포털에 갖혀있는 컨텐트라기 보다는 포털이란 플랫폼 위에서 생성된 컨텐트가 더 맞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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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관련 일을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머리를 맞대고서 이런 말을 해 본적들이 있을 것이다.

과연 무엇을 해아지 성공할 수 있을까?

 

물론 이런 생각은 IT 직종 이외의 분들도 항상 생각하며 살아가는 듯 하다.
나 또한 마음 맞는 사람이 있다면, 그러한 질문을 생각없이 일단 툭 던지고 보는 버릇 도 있다.

오랜 기간 이쪽 계통에 몸담아 온 것도 아니고, 인터넷의 미래를 내다볼 혜안을 가진 것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느낀 점은 있다. 그런 점을 한번 정리해 볼까 한다.

1. 인터넷 사용자의 주 부류가 누구인지 고려한다.

뭐 대단한 것은 아니다. 기획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 처럼, 시장분석하고, 연령, 성별 분석해서 어떤 식으로 기획을 하고, 사업을 계획할 것인지를 말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인터넷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그리고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무엇인가를 구매(물품이건 온라인 상의 아이템과 같은 것이건)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를 고려하라는 것이다.

사실, 난 개발자라서 매일 인터넷을 하고, 매일 웹서핑을 하지만, 인터넷에서 물건 구매하는 것은 잘 하지 못한다. 성격 문제일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오히려 내 주변에서 물건 잘 구매하는 사람들을 본다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 인터넷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다.

여기서 잘 모른다 라는 것은, 정말로 아주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어느정도 기초적인 내용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물건을 더 잘 구매하고 자주 온라인 쇼핑을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 사업을 하면서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자 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질 못한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항상  전문가의 입장에서 무엇인가를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제품을 내 놓는다.

그렇게 해서 내 놓는 제품은 정말로 멋있어 보인다. 또한 시장에 나온 제품을 보고서 전문가들은 찬사를 마다하지 않는다. 여론은 형성되는 듯 보이고, 그 제품은 정말로 성공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분위기에 들떠서 제품을 출시하고 개발한 당사자들은 성공을 확신한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달리 성공하는 제품들은 거의 없다. 잠깐 성공하는 듯 하다가도 금새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간다.

마치 새로운 가게가 오픈하고 그 앞에 도우미 아가씨들이 오픈 축하쇼를 해 주면 그날 하루는 장사가 잘 되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손님들이 뚝 끊기는 형국이라고나 할까...


그렇다. 사실 우리끼리 좋다고 떠들어 봐야 일반인들은 모른다. 우리가 티스토리가 정말 좋다더라, 올블로그에서 글을 읽으면 요즘 블로거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더라... 미투데이라는 것이 생겼는데 정말 재미있다더라, 스프링 노트나 라이프 팟이 새로 생겼는데 정말 힛트칠꺼 같더라 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일반인들은 아무도 모른다.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것은 그냥 gmarket에서 물건 구입하고, 네이버에서 신문기사 보고 지식인 검색하고, 한게임 사이트에서 고스톱 치는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인터넷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2. 제품의 어느 곳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 생각하라

현재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은 nhn의 서비스개발센터이다. 네이버 데스크탑, 네이버폰, 포토매니져, 툴바 등을 개발하는 곳이다. 이중에서 네이버폰의 서버파트 쪽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내가 소속 된 곳이 네이버라는 조직이기에 이러한 제품들에 좀더 신경을 쓰고 좀더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는 것이지, 만일 네이버가 아닌 다른 곳에 근무하게 된다면,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아니 알았다 하더라도 그리 맘에 들어하지 않았을 것이며, 조금만 이상한 것이 보여도 바로 고객센터에 따지고 들었을 것이다.(실제로 예전에 네이버에 들어오기 전에는 네이버 안티였었다 ㅎㅎ)

하지만 그건 나만의 생각일 뿐이다. 아니 조금 컴퓨터를 할 줄 안다는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다.

일전에 중3짜리 아는 학생 컴퓨터에 네이버데스크탑 위젯이 깔려 있길래...


야! 이거 조금 무겁지 않어?


라고 물어봤더니... 그놈이 하는 말이


아뇨.. 이거 너무 좋아요. 벼래별 기능이 다 되요 ^^


라고 말하는 거다. 우리 기준에서는 이거 저거 다 생각하면서 고심을 하겠지만, 실제 많이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조금만 이쁘게 보이고, 실제 많이 사용할 만하고, 실용적이라면 그냥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마치, 네이버보단 구글이 우리에겐 좋아 보일지라도, 구글보다는 네이버가 일반인들에게 더 좋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인 듯 하다.


덧. 관련 포스트 참고




뭐 더 이상 생각이 안난다. ㅎㅎ 그래도 이쪽 계통에서 오래 일한거 같은데, 뭐가 좋은건지 뭐가 나쁜건지 아직도 구분하기 힘들고, 그래서 서비스 기획이라는 것이 힘든것 같다.

하지만 위에서도 썼다 시피, 인터넷의 이용자의 대부분은 일반 사용자이다. 얼리 아답터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 이용자들의 입맛을 맞추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네이버가 아직도 성공하고 있는 듯 하다.

많은 파워 유저들은 네이버가 곧 있어 망할 것처럼 이야기 하고, 수명이 다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만, 그건 파워 유저들만의 생각이 아닐런지... 일반 유저들은 아직도 네이버에 만족하고 있으며, 네이버는 일반 유저의 욕구를 아주 빠르게 캐취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생산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소비자의 욕구보다는 기술을 매우 중요시 하던 구글도 이제는 구글테마구글 데스크탑의 사이드 바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채워주고자 변화하는 것은 아닐런지...


타 회사에서 만든 서비스가 일반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라면, 비겁한 방법일 지라도 수십명의 인력을 투입해서 비슷한 서비스를 네이버는 바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유행처럼 번지는 어떠한 서비스라 하더라도, 일반 유저들이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이 된다면 과감히 버린다. 바로 그러한 것이 네이버의 생존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뭐 결론은 간단하다.

일반 유저들은 우리만큼 복잡하게 인터넷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좋으면 좋은거다. 단순한게 좋은거다.


덧. 역시 정리가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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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뇨.. 이거 너무 좋아요. 벼래별 기능이 다 되요 ^^" 에서 안구에 습기가...
    • ㅎㅎ 안습까지 ^^
      사용자는 복잡하지 않아요 ^^ 그래서 그런가 10대 학생 패션 쇼핑몰 ceo들이 성공하는 것일지도... ^^
  2. 인생의 진리네요. 이거 너무 좋아요 -_-
  3. 딱! 제가 하고 싶었던 말씀을 님께서 해주셨네요~
    소셜네트워킹, 롱테일, 웹2.0 일반인들은 관심도 없는.. 실은 일반인들에게 다가가야 성공하겠죠.. ㅎㅎ 아무리 유니크 유저들 사이에서 서비스 해봐야 크기 힘들다는 걸.. 이 포스트에 적극 공감하고 가요^_^
    • 넵 ^^
      사실 천재는 일반 교과과정을 들으면 일반인으로 변한다고 하더군요 ^^
      그러한 책들 읽으면 읽을수록 바보가 되어가는 것은 아닐런지 ^^;;
  4. 뭐... 그런 의미에서 구글은 웬만한 사람들은 있는줄도 모르지요...
    당장 제 어머님만 해도 검색은 다음밖에 모르시니..(...)
  5. 일반 사람들은 수많은 기술보다는 생활속에서 쓸만한 기술을 원하죠.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성상 한 곳에서 이것 저것 다 해결해주길
    원합니다. 네이버가 전체적으로 볼 때는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겠지만
    일반 유저에게는 소소하지만 쓸만한 기능(예를 들면 지식검색,
    지하철검색, 지도검색 등...)을 제공하고 그것도 한 곳에서 해결 가능하니
    점유율이 그만큼 높은 편이겠죠. 그래도 IT의 발전을 위해서는 소수의
    얼리어답터의 질책이 필요합니다. 그런게 없으면 도리어 정체되거나
    퇴보되어 더 좋은 서비스를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6. 공감합니다. 일반 유저의 입장에서는 단순하고 즐겁고 재미있으면 그만이죠 ㅎㅎㅎ
  7. 저는 지금도 네이버데스크탑 위젯이 뭔지 모르고 있습니다^^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8. 공감함당..ㅋ
  9. 가장 교과서적인 정답은 일반인에게 유용한 모습으로 다가가되 일반인이 잘 모른다는 점을 이용하여 지나치게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만들지 않는 것이겠지요. 이를테면 온라인 스크랩 기능은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고 유도하느냐에 따라 효율적인 정보 집적의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불법 도용의 도구가 될 수도 있지요. 돈이 최우선이 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건전한 웹 생태계를 생각하고 싹쓸이가 아닌 나눔을 생각하는 기획을 기업 안에서 관철시키는 것은 참 힘든 일이 되겠지만 분명히 가치있는 일일 겁니다. 치열한 경쟁의 악다구니 속에서 하루하루 밥먹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 좀더 먼 안목과 배려하는 마음을 가리곤 하지만 그래도 공존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건 그러지 않으면 미래가 너무 암울할 것이기 때문이지요.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10. 맞습니다.. 서비스는 개발이나 파워유저의 높이 보다는 일반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가는게 좋죠... 그렇지만 아무도 혁신을 하지 않고 그냥 사용자의 입맛에만 맞춰간다면 아마 인터넷이라는 괴물이 현재까지의 수준으로 성장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네이버든 구글이든 그외 성공한 서비스는 그 서비스 이전에 쓰러져간 많은 이름없는 자들에게 감사해야 할 겁니다...
  11. 네이버폰 하면 예전에 일본에 있었을 때 애먹었던 일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제대로 안되고 전화도 제대로 안 받아지고 정말 한때 짜증이 많이 났었던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샌 1000 원 무료 서비스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해서)

    다른 좋은 서비스 없나요??? (이렇게 물어보면 실례겠죠? -.-;;;;)
  12. 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13. 확실히 기술을 대중적으로 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술지향적 얼리어답터형 서비스들은 기술과 앞서나가는데 중점을 두어 어려운 서비스를 만들고 외면당하죠. 소위 기술력은 있는데 실패한 서비스들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타이밍과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겠죠. 사실 기술개발보다 그게 더 어렵다고 느낍니다. ^^
    • 넵... 그래서 그런가 요즘 그와 관련된 글들(네이버와 구글의 비교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 듯 해요...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아뇨.. 이거 너무 좋아요. 벼래별 기능이 다 되요 ^^'
    이거 보구선 바로 들었던 생각... '아, 컴터가 좋은갑다;'
    아무리 벼래별 기능이 다 되더라도 그것 때문에 컴터가 느려지면 못견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역시... 단순하지 못한 생각이려나요;;
    • ㅎㅎ 넵... 단순한 사람들은 그냥 보기 좋고 기능 많으면 좋아 하더라구요...
      보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거 같고... 조금 컴퓨터를 할 줄 안다는 사람들이 해당 기능에 대해 불평들이 쌓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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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도 디자이너가 있다 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할려고 그러는 것인지...
구글의 로고가 바뀌었고...
그리고 개인화 페이지의 테마도 바뀌었다.

구글 역시 하얀 화면에 구글 로고만 딱 있는 모양새에 사람들이 질려한다는 것을 느낀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자신들도 디자이너가 있다는 것을 나타낼려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서야 디자인에 신경 쓸 여력이 생겼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느끼는 것은...
디자인이 참 American 스럽다는 것이다...

한국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리 잘한 디자인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왠지... 구글스럽고, 아메리칸틱한... 그런 느낌이 난다.

그런데 오늘 로고는 왜 저렇게 바뀌어 있는 것이지...
오늘이 무슨 날이진 한번 찾아봐야 겠다.

구글로고

구글로고

구글테마?

구글테마?



덧. 위 구글 사이트가 파랗게 나오는 것은 FF의 테마 적용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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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우리나라로 치면 어제죠.
    "지구의 날"이랍니다.
  2. 구글이...춥겠어요;;;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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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생각들이 있는 것인지...
부자들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것을 떠나서...
있는 산, 없는 산 다 깎아서... 저렇게 난개발을 해 대는 꼴이라니...

조그만 땅 떵어리에... -.-;;

한국은 망해가고 있나보다. -.-;;

첨에.. 이게 뭐지? 하게 된 사진

첨에.. 이게 뭐지? 하게 된 사진


궁금해서 노란 색 안을 확대해 봤다.

골프장 -.-;;

골프장 -.-;;

아파트인줄만 알았는데... 골프장이군...
한국에 저렇게 많은 골프장이 있었던 것인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발중인 골프장

개발중인 골프장은 더 많다.
호황이긴 한가보다. 저렇게 많은 골프장을 만들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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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발중인 골프장이 아닌가... 구글Eartch가 원래 색이 그런가 보다 -.-;;
    어째든... 뭐 이리 많어 -.-;;
  2. 초록색 부분은 여름에 찍은 것 같고 황토색인 부분은 겨울에 찍은 것 같네요. 그나저나 대한민국이 무슨 골프 특성화국가인가...많긴 많네요.
    • 에구... 돈많아서 돈 쓰는거야 뭐라고 안하겠는데...
      왜 산림은 다 회손하는거야.. 도대체.. -.-;;

      아주... 개념없는 졸부들 많다니까요 -.-;;
  3. 우리나라 산등성이에 골프장, 스키장, 묘지 빼면 국립공원밖에 안남아요. -_-;
  4. 와우... Draco님 말씀이 정답!-_-;; 휴..
    욕만하기보다는 얼른 돈벌어 우리도 즐깁시다 까짓거!-_-;;;
  5. 매년 불타버린 대머리 산들도 많지요;;
    나무를 심읍시다..ㅋㅋ
  6. 돈이 된다니깐 많이 만든다던데 수익은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골프채로 좀 때려서 정신을 차리게 해야 -_-;
  7. 흠.. 골프장이 너무 많아서 다들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네요.
    (골프도 이제 대중화가 많이 되었어요. 더이상 부자들의 스포츠가 아니어서
    골프인구가 더 늘어나고 있답니다)

    하지만 전 국토의 85% 가 산이라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
    산과 골프를 모두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답글 달고 갑니다 ㅋㅋㅋ
    • 산이 너무 많다고 안심하고 난개발 하는 거 같아 더 아쉬운 맘에 글을 쓴겁니다.
      운전하고 다니다 보면... 산 다 깎아서 길 만드는 것도 굉장히 불만인 사람인데요 -.-;;
  8. 변질이 되어서그렇지 그것도 스포츠인걸요...^^
  9. 정말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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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블로거의 글을 통해 자신의 글이 언젠가부터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고 있어서 불쾌하다는 의미의 글을 읽게 되었다.
뭐... 왜 불쾌한지, 그리고 어떤 연유로 네이버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되었는지 자초지정을 알 수 없기에,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그 글의 논리를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다.

그 글을 요점 정리 하자면...
올블로그에만 글을 제공했고, 네이버에는 글을 제공한적 없는데, 올블로그와 네이버가 짝짝궁 해서 갑자기 네이버에서 올블로그 글들이 검색되게 되었고, 그래서 네이버 리퍼러가 늘어났다 이다.
그리고, 왜 네이버에 글을 주지 않았는데, 네이버에서 내 글이 검색되느냐? 이다.

하지만, 내가 알기로는 검색 로봇이 어떠한 컨텐츠를 읽어가고 데이터베이스 화 시키는 데 있어서 지켜야 할 것은 robot.txt 파일 하나로 알고 있다.(물론 더 많은 조건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알기론 이거 하나다.)
자신의 사이트가 검색당하지 않기를 원한다면, robot.txt에 분명히 명시하면 검색 로봇은 해당 자료를 pass 할 것이고 당연히 검색은 안될 것이다.

따라서 robot.txt에 명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네이버에서 해당 컨텐츠가 검색되는 것 자체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구글에 내글 검색되는 것도... 주지도 않았는데 왜 검색하냐는 식의 논리로 따지고 들면... 할말 없어지는 것 아닐까?
오히려 이러한 규약을 잘 지키지 않는 로봇을 탓하는게 논리상 맞는 말 아닐까?

구글, FF가 하면 로맨스이고, 네이버가, MS가 하면 불륜 식의 사고방식이 사라지는 때는 과연 언제일까?
업체가 아니라 해당 팩트에 관련된 내용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닐까?

오히려 나는 네이버가 더 많은 컨텐츠를 검색해 주지 못하는게 불만이다.
구글에 뒤지지 않는 네이버의 검색이 되기를, 아니... 국내 검색업계가 구글보다 더 뛰어난 검색엔진을 만들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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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작은새 2007.03.21 11:10 신고
    네이버가 패쇠정책을 변경치 않는 이상....
    혹은
    네이버가 구글 이상의 db 를 확보하거나 혹은 광고들 좀 치워주면 (최소한 서핑하는데 방해는 안되게...)
    바램이 이루어질까요?
    • 예전에 자체적인 세미나에서도 그런 자성의 목소리가 있긴 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개발자들 개인의 생각일 뿐이죠 ^^

      뭐 광고를 가지고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 까지야 뭐라고 할 순 없지만, 검색의 결과에 있어서 좀더 많은 웹페이지와 양질의 검색결과가 나오는 것을 바랄 뿐입니다.

      구글의 검색결과 소팅에 버금가게... 첫눈의 스노우 랭크 시스템을 검색결과에 적용해 좋은 결과가 상위에 오도록 하는 시스템이 반영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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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찾아 봤더니...
다음과 같이 나오더라 ㅎㅎㅎ

크루즈 미사일?

크루즈 미사일?


좌표는 아래 캡쳐부분에 나와 있으니 다른분들도 한번 찾아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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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설마.. 연습하는게 찍힌 거겠지요..?
  2. 어스보다는 브라우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링크를 제가 검색했습니다.
    http://maps.google.com/maps?f=q&hl=en&q=38+13%2734.18+N+112+17%2753.93+W&layer=&ie=UTF8&z=18&ll=38.226369,-112.298625&spn=0.002385,0.007639&t=k&om=1&iwloc=addr

    좌표가 들어가서 주소가 기네요 ㅋ
  3. 무슨 미사일인지 모르겠네요..
    BGM-109 토마호크라 보기에는 주익이 덜 튀어나왔는데...
    지역은 유타주네요. 힐 공군기지?;
  4. 그 주변에 있는 힐 공군기지에서 B-1B 한대 발견했습니다~~
    http://maps.google.com/maps?f=q&hl=en&q=hill&sll=41.983994,-110.544434&sspn=3.870774,13.886719&layer=&ie=UTF8&z=19&ll=41.123401,-111.98647&spn=0.000958,0.002511&t=h&om=1&iwloc=A
  5. 미사일이 아니라고 하던데요..Digg오보라고 합니당..
    • 잘 보면 날개가 검정색으로 나와 안보이는게 있네요.
      McDonald Douglas MD-90 이라고 합니다.
      무서운 사람들,...
      http://digg.com/general_sciences/Cruise_Missile_caught_on_Google_Maps_flying_over_Utah
  6. 처음에는 미사일로 보였는데 댓글 읽어보고 다시 보니 날개가 있군요..^^
    제 고향집 상공에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찍혀있더라구요..;;
  7. 저저저저
    어디메로
    날라가는
    놈인게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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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네요 ^^

[관련기사]

악해지지 말자(Don't be Devil)이란 허울좋은 말만 있고,
실제로는 악하게 행하던 구글 애드센스...
억울한 맘만 가지고서 아무 행동도 취할 수 없었는데...

드디어 공정한 약관에 의해 공정한 거래를 할 수 있게 됬습니다.

추후 프로세스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일방적인 계약 해지는 없어지겠죠 ^^

계속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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