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을 잊게 한다.
종교대 종교간의 대 전쟁을 그렇게도 원하는가?
그입 다물고 자중할 줄 알아라... 젭알...

안나오는 경우 http://pudding.paran.com/dcmaster56/6046349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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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쩝...할말이 없어영...
  2. 개신교 인들이라고 하세요. 기독교는 천주교, 개신교, 동방정교 다 합친겁니다..
    천주교 믿는사람도 쪽팔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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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종교와 정치의 분리는 당연한 것을...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명시하고 있는것을... 알면서도...
저렇게 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소망교회를 통해 이승만, 김영삼, 그리고 대통령직 인수 위원장인 이경숙 숙대 총장까지...(기사)
뭐 종교인으로서가 아니라 개인 입장으로 정치에 참여 한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닌 것 같다.
개인적인 입장이라면 교회 내에서 가지고 있는 장로며 권사와 같은 자신의 직분을 내 놓아야 하는 것 아닐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일단 이 사람들의 잘못은 이사람들만의 잘못이라 쳐도..
같은 종교를 믿는 다른 사람들의 입장은 그러지 않아야 되는 것이 제대로 된 행동이 아닐까?
그런데 고려대 교우회의 입장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이명박 당선자가 다시 재림하게 된 예수라도 된다는 것인가?

국민의 뜻도 물어보지 않고 대운하 공사하는것...
그리고 각종 친일 인사들을 자신의 측근에 두는 것도 꼴불견인데...
종교인들까지 나서서 설레발을 친다면...
정말 많은 사람들로부터 일부러 욕을 들어먹을 각오를 하고 행동한다고 밖에 생각을 할 수 없다.

과거에 '여인천하'에 나오던 말이 갑자기 생각난다.

'그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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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이경숙이 예전 국보위 출신이라는데. ㄱ-
    진짜 저런 사람이 대통령하고 한 교회가 다 해먹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어쨌든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작자들이나 왜곡하려는 작자들은 다들 역사의 죄인!
  2. 그럼 날려야 정상이죠. 특검 가동됐겠다! 특검팀에 똑바로 수사 하라고 압박 좀 넣어주세요.
  3. 구원이 필요하지 않으신지요? ^^
    • 일반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구원이라면 그닥 필요하진 않을 듯 하군요..
      돈으로 사는 구원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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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3살 된 딸 아이가 김을 먹는것을 보고, 마귀가 들렸다고 딸 아이에게 안수기도를 하다가 죽였다네요 -.-;;
도대체 이게 인간으로서 할 일입니까?
개인적으로 성서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성서와 하나님을 핑계로 도대체 얼마나 더 악한 일들을 꺼리낌 없이 행할려고 하는 것입니까?

제가 알고 있는 성경 말씀(예례미야 7:31)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 자녀를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아니.. 종교를 떠나서 이야기 하더라도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어떻게 자기 자녀를, 정말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칠까봐 염려되는 자기 자녀를, 저런식으로 야만스럽게 죽일 수 있는 겁니까?
자녀에게 마귀가 씌운게 아니라, 목사라는 그미친 할애비와 어미에게 마귀가 씌운게 아닙니까?

정말... 정말... 기독교인 여러분...
종교를 논하기 전에, 먼저 인간부터 되십시오.
인간이라면, 자기 자녀를 저런 식으로 죽이지는 못할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믿는 하나님도 여러분이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길 원하지 않을겁니다. -.-;;

Oh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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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믿는 하나님도 여러분이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길 원하지 않을겁니다'-공감가는 내용이네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정신병이 상당한듯하네요... 그런;; 미친;;
  5. 설마 이런 글에까지 자기 종교를 옹호하시는분은 없겠죠.
    세상 참 신기하네요.
  6. 에휴.. 또 한건 올리셨군요, 양반들..
  7. 기사의 사람들은 성서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잘 못 이해하고 굳게 믿으시는 분들 이시군요. 정말 저런 분들 없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기독교인 여러분... 종교를 논하기 전에, 먼저 인간부터 되십시오."
    이하 부분은.. 약간의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인들 중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고 해서 기독교인 전부가 인간 이하는 아니니까요. 마치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 중에 펌 블로거가 많다고 해서 아무 네이버 블로그에 가서 제발 펌질 좀 하지 마세요. 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냥 좋은 글에 약간 오류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
    • 네이버 블로그의 사용자들은 각각 유대감이 없는 별개의 개인들이지만,
      기독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고, 공통의 교리를 가지고 선하게 살라는 기본 공통 목표가 있는 사람들인데, 비교 자체가 안되는 거죠.
      최소한 보통 사람들과 선하게 살고자 힘쓰는 사람들과 동일선상에 놔둬야 할까요?

      선하게 살라고 가르치는 기독교 내의 신자들, 그들이 대부분이 아니라 일부라 하더라도, 기독교는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그런 사람들을 제명하던가 하는 특단의 조취를 취해야 합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너무 관대합니다. 잘못을 저질러도 회개하면 모든지 다 용서해준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모든 인간들이 1주일 내내 잘못을 저지르고 일요일날 가서 회개하는 것으로, 그리고 돈으로 헌금하려는 것으로 대충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얼렁뚱땅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자기 죄값을 때울려는 그런 행동들이 저를 분개하게 합니다.

      조금, 격해져서 글을 쓰게 되서 죄송합니다. ^^;;
    •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나 안다니는 사람들이나 보통 잘 못 알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선하게 살고자 힘쓰는 사람들이다" 또는 "교회에서는 선하게 살라고 가르치고 있다" 또는 "복을 받는다" 입니다. 그리고 잘못을 저질러도 헌금을 하면 용서가 된다는 것도 잘못 알고 있는 거죠.

      말씀하시는 기독교에 다니는 분들은 각자 개인과 하나님과의 관계만 있을 뿐. 다른 분들은 그냥 자기랑 동일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유대감일 뿐. 어떤 책임이나 의무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문제(관대하다는..)가 나타나는 거겠죠. 그런 의미에서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 들과 다를바가 전혀 없다는 뜻 이였고요...

      한국의 개신교 종단이 많이 잘 못 하고 있다는 것에는 매우 동감 합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기사에 정말 분노를 느끼고, 말도 안되는 분들이 있다는게 정말 싫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를 정말 열심히 다녔다가 교회의 여러가지 모습에 실망해 지금은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입니다. 좋은글 자주 보고 있는데.. 이렇게 댓글이나마 이야기 나누게 되어서 감사 합니다. ^^
  8. 비밀댓글입니다
  9. 몇몇 악한일을 하는 사람들이..

    종교 전체를 욕먹게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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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과 관련된 안좋은 포스팅이 올라오면...
항상 달리는 댓글...

아마 일반 기독교인이 아니라 이단일 것이라고 -.-;;

아래 링크는 비단 한 예이겠지만...
제발 잘못한 건 잘못한 거라고 시인 좀 하자... -.-;;
이단, 삼단 핑계 대지 말고 -.-;;

참고 : http://lunarade.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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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기독교를 좋아하지않는이유가..
    타종교에대해 너무 배타적인감정들만 내세우는게 싫더군요..
  2. 일부가 그럴 뿐 입니다. 묵묵히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십니다라는 댓글들. 일부가 아니라 대부분이던데..
  3. 동감합니다.
    저 한덴 다 같은 기독교지만 트랙백에 달린 글처럼 "개신교"라고 하겠습니다. 그 사람들 왜 그렇게 귀찮게 하는지...안믿으면 지옥갑니다..어쩌구저쩌구..ㅡㅡ;
  4. 저도 동감입니다. 타 종교에 대한 배타적 태도가 도를 넘었더군요. 그리고 종교는 자신이 믿으면 그만이지,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뭐하는 행동인지 :( 눈살이 찌푸러질때가 많습니다.
    • 저는 전도 그 자체는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자신이 믿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신이고, 서로 다른 이견에 대한 토론 또는... 의견 교환 정도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방법에 있어서 주변 사람들 전혀 고려하지 않거나...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보는 것이지요 ^^
  5. 말씀하시는 요지는 알겠습니다. 그 블로그에 답변을 단 블로거 입니다.
    교인의 모든 나쁜면이 많이 부각되는 것처럼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그냥 안타까움에 글을 남기고 갑니다. 종교에 대한 논쟁이 끝이 없어 저도 많은 무신교분들의 생각을 이해합니다만 괜한 감정싸움으로 가는게 싫어서요.. 핑계를 대는것이 아닌 종교적 신념이란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종교적 신념에 대해 나쁘다고 한적 없습니다.
      저도 종교적 신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맹신, 광신이 문제지요... 무언가 논리적인 지식에 근거한 확신을 가지고 신념을 나타낸다면야 무엇이 문제겠습니까?

      제가 지적한 것은... 저런 글이 나올 때 코멘트들을 보면... 자신들이 잘못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이단, 삼단 남 탓만 한다는 것이죠.

      좀 과격한 표현이 거슬렸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 드린 것이 잘못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
  6. 교인들이 보통 나쁜면은 아주 극히 일부라고들 매번 하는데 교인들 스스로 내부 정화부터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했으면 좋겠네요. 스스로 나쁜면을 없애는 모습부터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교회 스스로 나쁜면을 없앤다면 누구든 강요하지 않아도 따라가지 않을까요?
    • 일주일 내내 사기치고, 거짓말 하고, 사소한 법규들 어겨가며 생활하다가... 일요일에만 선한척... 경건한척... -.-;; 못 봐주겠더군요...

      목사들은... 성경에 나오는 내용에 관해 얼마나 설교하는지 -.-;;
      순 지들 머리에서 나온 지들 생각만 가지고 설교하는건 아닌지 제발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7. 필터님...저 크리스챤인데 ㅠ,.ㅠ
    흑흑, 저를 보실때마다 짜증이 나셨군요 ㅠ,.ㅠ
    흑흑흑
    미워~!
    후다닥 ===3=3
    • 기독교인에 대한 특별한 악감정 없어요 ^^
      다만... 인정할줄 모르고, 남 입장 전혀 고려 안하고... 자기만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미운데...
      유독 기독교인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많다 그거죠 ^^
  8.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기분나쁜 토론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기분상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말씀말 드릴께요..
    피해를 끼친다면 분명한 잘못입니다. 허나 말씀하신중에 논리적인 근거로
    설명하라고 하면 전 못합니다. 종교는 논리적이지가 않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이 교인 먼저 정화하고 전도하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저도 새겨 듣고 먼저 정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 생각에는 종교도 충분히 논리적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논리적이 될려는 생각 자체를 버린 것이,
      오늘날 사람들에게 종교가 버림받은(?) 이유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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