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자동차에서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 중 스마트큐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기아 차량을 가지고 있는 분들 중 직접 사업소나 오토큐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서비스인데, 도어투도어 서비스와, 방문진단 서비스가 있죠.

도어투 도어 서비스는 차량을 직접 몰고 사업소를 찾아가는게 아니라 기아에서 나오신 분이 차량을 몰고서 정비를 다 하신 다음 다시 차주에게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고, 방문진단 서비스는 차주가 있는 곳으로 기사분이 나오셔서 차량을 진단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두 서비스 모두 유료이지만, 해당 서비스를 먼저 체험해 보고 그와 관련된 후기를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되는 것이죠.

물론 전 아직 이용 안해 봤습니다. -.-;;

얼마전에 2년차 정기정검을 받았기에 굳이 기사분들을 귀찮게 오라 가라 부르기도 뭐하고, 아직은 크게 문제가 없는 차량이다 보니... ^^

 

어째든 위 서비스 말고도 스마트큐 체험단(이하 SECO)이 되면 기타 여러 차량들의 시승도 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승 하면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서, 여지껏 써 왔던 The New K5, The New Sportage R, K3 Koup T-GDI 등도 다 SECO를 통해서 하게 된 것이죠.

그런데 K3 Koup T-GDI 시승기가 의외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갖게 되었고, 보배드림(http://community.bobaedream.co.kr/view?code=battle&No=776481) 에서 많은 분들이 읽어 주게 되었죠.

물론 이곳 블로그로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로 인해 우수 SECO 체험단원이 되었습니다. ^^

애초에 우수 체험단원에게 주어지는 별도의 포상이 주어진다고 했는데... 오늘 기아자동차에 방문해서 포상을 받았네요 ^^

포상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을 때 K9 한대 주는 거 아냐? 라는 허황된 생각을 했지만.. ㅋㅋㅋ

 

아래는 받은 포상입니다 ^^

 

WATERMA 이네요... PARIS라고 적힌거 보니 왠지 비쌀 듯...

 

고급스런 파란색 리본으로 이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옆에 달린 정확한 명칭으로 검색해 보니... http://mall.shinsegae.com/item/item/itemDetail.do?item_id=909122&ckwhere=naver&NaPm=ct%3Dhmdcos7c%7Cci%3Dea243e48ca8e4edca9b2a8749c5699c76134ec28%7Ctr%3Dslsl%7Csn%3D6%7Chk%3Ddce18caf91791b224f06b33f2424f0a733465fcb 네요 ^^

 

링크 들어가 보기 귀찮은 분을 위한 스샷...

우왕.. 가격이 ㅎㄷㄷ 하네요. 사실 만년필 잘 쓰는 사람은 아닌데... 그래도 좋은거라고 하니 왠지 기분이 막 좋아 집니다 ^^

 

 

직접 개봉한 샷은 아래...

 

그리고 SECO 우수 체험단으로 위촉해 준 위촉장입니다.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

 

어째든 이런 포상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서 하는 일인데, 포상까지 따르니 더 좋네요 ㅎㅎ

 

아 그리고, 혹 이 포스팅을 보고서 포상까지 받으니 현기빠 되는거 아냐? 라고 걱정하시는 분은 걱정을 붙들어 매세요 ㅎㅎ

포상은 포상이고, 객관적인 시승은 시승이니...

 

사실 저도 현기차에 바라는 바가 아주 많답니다.

더욱더 냉정하고 공정한 시선으로 좋은 차량을 만들 수 있도록 솔직하게 시승기를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거짓말 못하니, 압력을 넣으면서 거짓말로 좋은 거 써달라고 하면... 바로 거절할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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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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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사회 초년생으로서 나는 직업상 필요에 의해 자동차를 구입하게 되었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돈도 별로 없고 해서 이곳 저곳을 알아보다가 리오 4door 1.3을 구입하게 되었다.
당시 차 가격은 720만원, 이것 저것 해서 900여만원 정도에 차를 구입하게 되었다.
1천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이었지만, 900여만원 정도의 차도 나에게는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이었다.
3년간의 할부를 통해 차를 구입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아무런 고장없이 잘 타고 다닌다.

뭐 차라는게 줄을 잘 서서 잘 만들어진 차를 받아야지만 잔고장이 없는 것이라서, 기아라던가 리오가 좋은 차라고 딱히 말은 못하겠다.

뭐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게 아니고...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니 수입차 가격이 일제히 내려간다고 한다. 상당히 반가운 일이다.
뭐 수입차들 가격이 내려봐야 살 수 없는 것은 같지만... 그래도 이러한 가격 경쟁이 생긴다는 것은 소비자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사에서 나온 이스케이프 같은 경우, 한국의 비슷한 차량(베라크루즈나 산타페)과도 가격이 비슷한 듯 하다.
이런 식이라면 국내 차량들도 가격을 안 낮출 수 없을 듯 하다.

실제 내가 끌고 다니는 소형 차량같은 경우 미국에서는 400만원대에 팔린다고 알 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다들 1,000만원이 넘는다.
국내 자동차 업계의 강도짓거리가 다시 한번 만 천하에 들어나는 일이다.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가격을 내리는 행동을 한다면, 분명히 그동안 자신들이 저질러 온 잘못을 시인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잘못을 순순히 시인한다면, 마땅히 그에 대한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 아닐까?
현대, 기아, 대우, 쌍용, 삼성 등... 국내 자동차 회사들은... 그동안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빼앗아 간 돈을 돌려줘야 하는 거 아닐까?

그동안 천상천하 유아독존 식으로 강도짓을 저질러 오던 국내 차량 업계에서는, 반성하는 차원에서... 소비자들에게 얼른... 빼앗아 간 돈을 돌려주길 바란다.

젠장... 법으로 이런 강도짓은 처리 못하나?

덧. 정유업계도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은 강도들이다. 열받는 일이지만 이 기사도 읽어보기 바란다 -.-;;
국내에는 합법적인 도둑이 너무나도 많다. -.-;;
나라님부터 시작해서 합법적인 도둑들이 제발 없어져 주길 바랄 뿐이다.

덧2. 차를 한번 바꾸어 볼까 해서 기아 카렌스와 스포티지를 기아 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한번 봤는데, 바로 꼬리 내렸다. 다시한번 자동차 업계의 강도행각이 만 천하에 들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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