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에 해당하는 글 2건



이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김윤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볼 수록 매력적이다.
특히나 '봄날은 간다' 란 노랜 더더욱 매력적이다.

다시한번 이 노래 무한반복 시작...

출처 : http://www.soyoyoo.com/archives/342

덧. 가사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출처 : 지식인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영화 '봄날은 간다'의 포스터

영화 '봄날은 간다'의 포스터



어제 개그콘서트의 뮤지컬이란 코너에서 신봉선씨가 이 노래를 불렀다.
그동안 잘 모르고 지냈는데, 어제 왜 이리 노래가 와 닿던지 -.-;;;;
설마 김윤아보다 신봉선이 더 잘 부른건 아닐텐데...
가사에 대해 그리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옛날에는 LP판 하나를 사서, 가사 하나하나를 머리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심으면서
노래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들었는데,
요즘에는 노래의 제목도 모르고, 그냥 흥얼 흥얼 거리는 경우가 많아진 듯 하다.

노래방의 발달과, MP3의 발달로 인해 가사를 처다 보지도 않고 지나가 버리는
그런 습관이 생겨서 그런 듯 하다.

영화 "봄날은 간다"도 한번 봐야 겠다.

******************************************************************************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덧1.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유명한 대사가 이 영화에서 나오는 거군요 ^^;;
덧2. 토이의 노래도 "봄날은 간다"의 OST 중 하나네요 ㅎㅎ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이노래 저도 참 좋아합니다. 크..^^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