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우유가 왜 노랗냐 라는 식의 광고가 네이버 메인에 떠서 갑자기 궁금한 맘에 클릭해 봤다.
바나나 배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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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나더라...

매일 유업 바나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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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말이다. 바나나는 하얀색이다. 그런데 여지껏 우리는 바나나를 노란색으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것과 관련해서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일전에 본 포스트 내용이 기억나서 아래에 링크 걸어둔다.

[관련 포스트]

여지껏... 사람이 먹지도 못하는 것들로 음식을 만들어 두고선...
돈을 벌 만큼 벌으니... 이제와서 양심적인 척 하는 꼴 들 하고는...
정말 못봐주겠다 -.-;;

애초에 새로운 음식 하나를 출시할 때부터... 니가 먹을 수 있는 것인지 부터 생각하고 만들어라...
자기네는 안그런다는 식으로 하는 저런 행동들... 정말 가증스럽다 -.-;;

식품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제발 쓰레기, 독극물과 같은 것 좀 음식에 넣지 맙시다.

cf) 그런데 [여기]에 보면... 백설탕 안쓰고 액상과당 썼다고 자랑하는데 위 포스트에서는 액상과당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왜 액상과당 쓴 것을 자랑하는 것일까?
나쁜것과 나쁜 것중 그나마 좀 덜 나쁜 것을 사용했다고 홍보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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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그냥 마케팅 전술이죠. '튀어 보이려'게 하려고 양심적인 척 하는 것이죠. '리마커블' 마케팅이라고 할까요. 문제는 이런 작전이 의외로 소비자에게 잘 먹힌다는 것입니다.
  2. 그냥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허걱 이네요...감사합니다.
    알게 해주셔서..우리아들 많이 먹는데..ㅜㅜㅜ
    • ㅎㅎㅎ
      저도 저 블로그 글 본 이후로 절대 흰 우유 이외의 것은 사주질 않습니다.
      부디 다른 많은 분들도 많이 많이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위 관련포스트 쓰신 분 글 중에 보면... 햄, 소시지도 무지 안좋다고 하네요 ^^
  3. 체리필터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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