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모델이 114 113마력인데 비해서 1.4 모델이 138마력 또는 140 마력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차 잘 나온 듯 싶습니다.
이와 관련된 엔진 이야기는 http://www.storysearch.co.kr/story?at=view&azi=153004 에서 읽어보면 잘 나와 있습니다.
정식으로 한국에서 출시 될 지 모르겠지만, 배기량으로 세금을 매기는 한국 법에서 힘 좋고 배기량 작은 차가 매우 큰 메리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2.0 디젤이 끌리고 있었는데...
1.4 터보 모델이 또 한번 갈등을 때리게 하는 군요 ^^

관련 포스트는 http://blog.naver.com/kohaku3533/140094617527 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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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출시는 3분기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도 가능한 빨리 되었으면 하네요
  2. 국내출시는 안한다고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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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에서 좀 검색해 보니까... 정말 괴물 맞습니다.
디자인이 포르테 쿱이 끌렸는데 동영상 보고 나서 마음이 라세티 프리미어 2.0으로 많이 돌아섰습니다.



라프 디젤 VS 토스카 2.5 흡배기 튜닝



라프 디젤 맵핑수동 주행영상





제로백(8초 후반, 9초 초반 나오네요)


와이프 보고 라프 2.0 디젤로 사자고 해야 겠습니다. ^^
후... 그나 저나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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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무심코 네이버 메인 화면을 보다가 새로나온 라세티 신형 자동차 광고가 있길래 보게 되었다.
디자인 참 신선하고, 외국차처럼 만든 것 같아서 멋있네 하고 보고 있는데..
이건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다.

라세티 광고

라세티 광고



뭐 한국차의 외국 차 베끼기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 이건 보면 볼수록 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베끼었다.
기존에 nf sonata가 honda의 구형 어코드 앞, 뒷 모습을 그대로 베낀 것은 유명한 일화지만,
이번의 라세티도 그에 못지 않게 최소한 2개의 차종을 그대로 베끼고 있었다.

우선 생각나는데로 앞 모습은 혼다 뉴 어코드의 모습을 그대로 베낀것 같아서
네이버 자동차를 통해 혼다 뉴 어코드의 모습과 라세티의 모습을 비교해 보기로 했다.
혼다 뉴 어코드의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면 여기서 보길 바란다.

라세티의 앞모습

라세티의 앞모습

뉴 어코드의 앞모습

뉴 어코드의 앞모습



나만 비슷하다고 생각 되는 것인지?
그냥 설명이 필요 없다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뒷 모습은 어떨까?
뒷모습은 렉서스 GS 시리즈의 그것과 너무나도 똑같지 않은가?
렉서스 GS 시리즈의 모습도 직접 보고 싶다면 여기서 보길 바란다.

라세티의 뒷모습

라세티의 뒷모습

렉서스 GS의 뒷모습

렉서스 GS의 뒷모습



여기까지 보고 나서 더 이상 보기도 싫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트렌드를 따라가는 모습은 뭐라 하지 않을지 몰라도, 있는 모양을 그대로 베끼는 치졸함과 유치함은 뭐라 해야 하는가?
단순히 국내용으로만 사용하고 말 것인가?
외국에 수출할 때의 그 쪽팔림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차가 정말로 좋아서 잘 팔릴지는 몰라도, 그 태생부터 실패작이라고 보여진다.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없는 그저 copy한 차로서 성공은 불가능 하리라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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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우차량은 우리나라 차량회사이지만 미국의 GM에서인수를 차량을 만들어 팔고있는데요..
    물론 디자인부터 말이죠.. 저는 이렇게 알고있습니다 ^^;
    아 국내에 시판하면서 조금 디자인이 바뀌기는 했죠 디자인자체가 외국거랑 같으면 안되기때문에..르노삼성이랑 거의 같은류라고 보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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