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에 해당하는 글 4건

다시 블로그가 조용해 졌다 ㅎㅎ
역시 그럼 그렇지 ㅎㅎ

그래도 모 블로거를 통해 인기 블로거라는 말까지 들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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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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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태그 -.-;;

인기태그 -.-;;


흠... 북마크가 인기태그가 되다니 -.-;;
이거 너무 파장이 큰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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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여론몰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분들은 저걸 보고 내 블로그에 사람들 좀 오게 할라면 저것과 관련된 주제로 블로깅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 없는 사람들이 꽤 생겨나는 듯 합니다.

    뭐가 앞이고 뒤인지 생각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길 권합니다. => 욕먹을 소리네요. ^^
    • 여론 몰이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됬네요
      뭐 어째든... 기자의 기본적인 자질은 검토가 되어야 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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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우선 제목부터 심상찮다...
기사제목

기사제목


흠.. 실수겠지 하면서 죽 내려 읽어가다가 보니 마지막에...

기사내용까지 -.-;;

기사내용까지 -.-;;


하지만,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누가... 과연.. 누가 그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단 말인가?
정말 누가 우려의 목소리를 내서 저따위 소리를 한단 말인가?
기자 개인적인 생각인가?
으하하하하하

ㅎㅎㅎ 요즘은 소설로 기사를 쓰는 것인가?
도대체 사전 조사는 있는 것일까?
기반 지식이 전무한 가운데 마구 마구 기사를 생산해 나가는 저런 한심한 작태를 보고...
신문 기사를 읽고 믿으란 말인가?

점점 더 언론에 대한 믿음은... 사라져만 간다 -.-;;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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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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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자의 다른 글을 읽어보니 점입가경이군요. 최근의 글인 '로보트 태권V의 비밀은?'을 읽어보면서 폭소를 터트렸습니다. 글을 저렇게 못써도 기자로 받아주는 곳이 있긴 하구나, 하고 말이죠. :P
  3. 북마크가 북마켓인가요? ㅋㅋㅋㅋ
  4. 보통 이런 제목이면 안읽는데, 이건 정말 심각한 사태네요;;
  5. 저 기사를 그대로 내보낸 편집장도 참 궁금해지는데요? 덜덜덜
  6. 이거 아무래도 네이버가 북마크 서비스 이슈화하기 위해서 요청했던게 아닐까라는 나름대로의 상상력을 발휘해봅니다. ㅋㅋㅋ
    (물론 근거없는 나름대로의 상상력이긴 합니다만, 상상력이 없다면 진실을 또한 알 수도 없겠죠.)
    • 흠.. 저기요.. 제가 nhn에 다니는데 ㅎㅎ 그럴리 전혀 없다는 ㅎㅎ
      저기 나오는 이** 님 1주일에 한번씩 보는 분이에요 ㅎㅎ

      상상력 ㅎㅎ
      근데 기자분이 상상력이 너무 뛰어나서 큰일이라는 ㅎㅎ
  7. 아래 쪽 기사를 먼저 봤더니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첫번째 글을 보니...
    무슨 얘기인지 알 겠더군요. 그런데,,, 혹시 도깨비 뉴스 같은 것을 저 신문사에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8. 정말 요새는 아무나 기자가 되는 모양이군요.
    저도 나중에 대학 졸업하고 할 짓 없으면 기자나 되어야겠습니다.
    (진지한 기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
  9. 기가 차서 그저 웃음만 -_-;
  10. 기사 내렸네요 ^^;;
  11. 체리필터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
  12. 오랜만에 정말 한참 웃다 갑니다..
    지금 이 포스트 세번째 읽고 있는데, 읽을 때 마다 웃음이 나네요.^^
  13. 더 이해가 안가는게. 편집하는 분도 저걸 봤을텐데. 그냥 올렸다는게 더 놀라울따름입니다.
  14. 원래 언론계에서 프레시안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인터넷 언론 기자들은 기자 취급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우후죽순 생겨난 인터넷 언론사들의 경우 제대로 된 언론고시 없이 채용을 했기 때문입니다.

    주요 일간지의 경우에도 조선일보 정도를 제외하면 온라인 혹은 인터넷 뉴스부 기자들은 엄밀한 의미에서 취재기자는 아니었습니다. 이들도 언론고시와는 상관없이 들어온 경우가 많아, 상식이 부족하고 기사쓰는 실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최근 몇년간 우후죽순 생겨난 인터넷 언론 종사자들과 일간지 언론사들의 온라인 혹은 인터넷 뉴스부 담당자들이 기사들을 많이 써서 포털에 노출되고, 또 블로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사실 알게 모르게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언론매체 종사자들과 일간지 온라인 혹은 인터넷 담당 기자들의 기사쓰기의 문제를 기존 메이져 언론사들의 실력있는 기자들까지 하나로 묶어 지적하는 것은 지나친 논리적 비약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네... 그렇군요. 그런 점을 생각 못했네요
      그런데 사실 조선일보 기자는 기자라고 생각 안해서요 ㅎㅎ
      그냥 직원이죠... 사내 의견을 알려주는 직원 ㅎㅎㅎ
  15. 그래도 기자면 4년대졸하고 했을텐데 bookmark라는 의미로 모르다니..-_-; 어쨌든 저글 인기만큼은 최고겠습니다.
  16. 기자는 낚시꾼
  17. 여기서 이런 논란을 벌이는 것에 대해 그리 달갑지는 않지만 인터넷 언론 종사자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Choi님이야말로 인터넷 담당기자들을 너무 싸잡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시는군요. 개인적으로 심히 유감입니다. 그 잘난 언론고시를 거쳐 들어오신 분들이 써대는 기사들만 정말 멋진 기사라는 엘리트 의식이 고스란히 담겨있으시군요. 알게 모르게 많은 문제들은 무엇이며 인터넷 매체들의 기자들을 깡그리 무시하는 근거는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Choi님의 어이없는 인터넷 기자들을 싸잡아 무시하는 태도는 안티조선 계열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과 무엇이 다른지도 의문입니다. 더 할 말이 많지만 여기서 언론고시도 거치지 못했으며 일간지 온라인 기자로, 한 사람의 블로거로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참고로 Choi님께서 말슴하신 조선일보 온라인 기자들도 취재기자는 없습니다.
    • 인터넷 담당기자를 싸그리 무시하는거라기보다는,
      언론고시 거친 기자'님' 들 역시 엉망기사를 내보내는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걸 지적하고 싶으신거겠지요.


      저는 인터넷 기자님들도 언론고시를 보고 들어가는 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체 왜 소위 언론고시 씩이나 보신 분들이 이런 기사를 양산해내나...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도깨비뉴스, 쿠키뉴스 등의 기사들이 더 엉망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요. 인정하셔야 할겁니다 ~_~)

      왜 하다못해 '기자는 개나소나 한다' 라는 자조적인 말까지 나오겠습니까.
      그냥 저도 한숨만 나오네요 _nO
    • 그만님의 리플 하나로 인터넷 언론 종사자들의 수준을 일반화 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확실히 오프라인 기자들과는 틀립니다. 인터넷 언론이라는 것이 활성화 되면서 글 쓰는게 너무나 쉬워졌고 잘못 쓴 글 주워담는것도 예전보다는 쉬워졌습니다. 잘못 올린 기사를 수정하거나 내리면 그만이니까요. 치열한 고민과 그에 따른 완성도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것이죠.

      '인터넷 언론 종사자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로 시작하여 감정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다 하고,
      '한 사람의 블로거로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로 끝맺는 저 센스는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정말 요즘 '기자는 개나 소나 다 한다'는 자조적인 말이 나올만 하군요.
    • 그만님 ^^ 릴렉스 ^^;;
  18. 해당 기사가 지금은 삭제된 상태네요.-_- 역사적인(!) 한 페이지를 놓쳐 아쉽습니다.-_-;
  19. 저는 역사의 한 페이지에 참여를 했습니다. ㅋㅋ 덕분에 웃었습니다~ ^_^
  20. 데일리안이라는 신문을 잘 보십시요.
    그게 신문인가 아닌가 의심스럽지 않으십니까? 전 데일리안은 그냥 찌라시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찌라시로 분류되는 회사는 기자라고 안부르고 직원이라 부르지요.
  21. 저런게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닌데요뭐..
    전에 바다이야기사건에서도 소스를 알 수 없게 프로그래밍했다는 기사가..
    보통 컴파일 하면 소스 알 수 없는게 당연한데도 그렇게 기사 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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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기에...
딱 드는 생각이...
EOLIN 북마크 서비스에서... 자신의 글을 북마크 한 것만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즉 내 글이 누구에 의해서 얼마나 북마크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누구나 궁금해 할 내용인 듯 한데...
태터 측에서 안만들었을려나?
내가 못 찾는 것일까? -.-;;

이글 보시면... 이런 기능 한번 고려해 봐 주세요 ^^

cf) 아 그러고 보니 올 블로그에서도 내 글이 얼마나 추천 당했었는지... 그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벌써 있는데 못찾은 것인지도 ^^;;

덧. 아래 코멘트에서 볼 수 있듯이 이미 기능이 있네요 ^^ 조금 ui나 동선이 불편하긴 하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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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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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올린의 '내 포스트' 로 들어가면 추천과 북마크 수를 알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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