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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미쳐 가고 있어요 -.-;;
아 놔... 나도 IT에 종사하는 사람인데...
누구 맘대로 그런 결정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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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 이거참, 너무 늦게 줄선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나저나 저런 지지성명에는 꼭 "00대표"라고 하던데, 왜 남같은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지성명 발표해도 한자리하는데는 문제없을거같은데요...
    • 그렇죠?
      이왕 줄 설꺼면.... 좀더 빨리 서지.. 욕은 욕대로 먹고... 저래서 2mb 대통령 되고 나서 한자리 차지할 수 있을런지...
  2. 본격적인 줄서기 러쉬인가 봅니다.
    제가 보기엔 1,500 IT인들이 아니라, 1,500 IT 사장님들이네요.
    대단합니다.
    저도 IT 인인데. -_-; 절대 지지 안합니다. 아니, 반대합니다.
  3. 말그대로 여론몰이군요.
    이럴때일수록 신념을 가지고 한표를 행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어떤 후보든지요.^^
    • 군중이 그리 똑똑하지만은 안타고 생각 되기에...
      저런 내용없고 근거없는 여론 몰이도 상당히 우려 됩니다. -.-;;
  4. 요즘 줄서기가 유행인가봐요?.. ^^
    줄서기를 해서 얻는게 뭘까요? 모두다 줄서서 얻는게 있다면,.
    누군가는 손해를 봐야 할텐뎅.,,.
    금덩이가 하늘에서 걍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 누군가가 손해를 보는 것은...
      미래의 우리 자손들이겠죠...
      2mb식 개발이 미래의 자원을 지금 다 땡겨다 쓰자는 식의 개발이다 보니...
      항상 뒷처리를 하는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보게 되더라구요 -.-;;
      청계천도 그렇고... 현대 건설도 그렇고... 2mb 그만 두고 나서 항상 문제가 -.-;;
  5. 줄을 서시오~~~~~
    줄을..........
    대운하로 줄을...
    • 줄 서봐야 삽자루 하나 주면서
      계약직으로 부려 먹겠죠 -.-;;
      그러다 운하 공사 끝나면... 환경 개선 쪽으로 일자리가 생길려나..
      공사 하면서 다 망친 강산 복구 운동 -.-;;
  6. 그나저나 다른 후보에게 줄서는 사람은 왜 뉴스에 안나는지 궁금합니다. 언론이 맨슨 편을 드는건지, 아님 고도의 안티 맨슨 공작 중인지...
    뭐라고 떠들어봐야 난 투표도 못하는구나. 좋은 주말 되세요들~ ㅠ,.ㅠ
  7. 땅박이 닛본태생, 야스쿠니신사참배 옹호자 입니다.
    돈 벌고 사기치는거야 지 능력이지만, 대한민국 국민.. 아니,, 후보로써 어케 나올수 있는지. 알흠다운 대한민국~ 이네요.
    명박열전 http://docs.google.com/View?docid=dff9cdbg_1dv882c&pli=1
    •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제 주변에도 그래도 2mb 밖에 찍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전혀 이해가 되지 않지만... -.-;;
  8. 살다살다 IT 현실이 안타까워 이명박을 지지하기로 했다는 소리는 또 처음이네요. 경제 살려줄 걸로 믿어서 이명박 찍을란다, 소리는 들어봤어도 명박씨와 IT가 도대체 뭔 상관이 있다고 저런 줄서기 핑계를 대는건지 -_-;;
  9. 니미 -_-;;;;;;
  10. 에휴... 지긋지긋한 줄타기.. 줏대도 없는 놈들...
    되길 원하는 사람을 뽑아야지 '될 거 같은 사람'으로 미는 건 대체 무슨 개념인지... ㅉㅉ;;
  11. 줄서기가 먹히는 사람이라 줄서는거 같습니다.
    그간의 행적으로 보아
    측근에게 특혜주기. 개발계획 미리 귀뜸해주기
    뭐 이런건 식은죽 먹기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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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의 세계로 변해가는 살기 좋은 세상이구나...
이기심만 넘쳐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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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아~?? 뭐..이건..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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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터넷 상에서 떠돌아 다니는 성향 검사같은 것을 하면...
어김없이 나는 '진보' 보다는 '보수'라는 결과가 나온다.
그런데... 왜 난...
내가 진보라고 느끼는 것인지...
아래와 같은 일들을 접할 때 마다 난 내가 진보라고 느껴진다.
보수라는 것이 저렇다면... 난 보수가 싫다..

http://imakeit.ibbun.com/blog/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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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대통령이 되면...
말 잘못했다... 죽을놈 되겠군요...
5공이 다시 오려나... -.-;;

덧. '커피와 흐린 여름날' 님의 트랙백을 읽어보니 제가 조금 성급한 감이 있긴 합니다. 어제 퇴근하면서 성급하게 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째든 적절한 표현은 아닌 듯 합니다. 아래 댓글 다신 분들에 대한 제 댓글은 이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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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윽! 겁나는군요. 나중에 블로그들 뒤져서 반 이명박 블로거들을 죄다 삼청 교육대에 집어넣는거 아닙니까? 이거?
  2. 청계천 물에 발 담그라고 해야하는데, 안타깝네요...
    피부병 걸리고 쥐에 놀라봐야 하는데요...쩝
  3. 점점... 막나가는건가.. 지지율믿고...
  4. '명박 - 경박 - 천박 - 대선쪽박'의 공식이 완성되려나보네요.
    지금 하는 언행으로 봐서는 대략 '천박'까지는 온 것 같은데,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
  5.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답안나오네요 저분-_-;;;
  6. 원래 맘에 안들던 타입이지만 (구세대적인 정치인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요)
    다른 건 다 둘째치고
    당선 확정자인 듯이 겸손한 모양새 노력하는 모양새를 안 보이는 모습..
    그게 제일 거부감이 듭니다.
    검열하고도 남을 타입의 성격이라는 예감이 가끔 들죠.
    국민 위에 있는 지도자는 이제 지긋지긋한데
    대단들 하십니다.. 저 분을 누가 저 자리에 앉힌겐지..
  7.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말을 가려서 해야 하는데,
    아무리 자신감이 지나쳐도 그렇지, 심각하네요.
  8. 아오.. 그럼 나도 '곧 죽을 저런 놈'이군요-_- 후달달;;;
  9. 흠...말을 저렇게 하셨다니...--;;

    암튼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정말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지신 '대통령후보'님 이신 것 같군요. 유력한 대통령 후보가 평범한 이웃집 건달처럼 소탈하게 막말을 하시다니 다시 보입니다(?). 역시 성경말씀에 충실하셔서 스스로 자신을 깎아 낮추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11. 뭐 새삼스럽게 놀라고 그러십니까..
    새로운 일도 아니고..
    앞으로도 더 많이 겪게 될까 두려울 따름입니다.
  12. 이명박씨는 이미 대통령이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높으니까 그렇게 오해를 하고 다닐 수 도 있습니다만,
    내년 봄에 이 나라 어떻게 변할지 사뭇 궁금합니다.
    건설주식을 많이 사놓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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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원들 신났다"..추석前 900여만원 받아]

뭐 하자는 거지?
파업은 밥먹듯이 하면서, 챙길껀 다 챙기면서,
차는 대충 만드면서... 값은 또 무지 비싸게 받아 처 먹으면서...

그렇게 사니까 재밌니?
우리가 좋지도 않은 차 사면서 왜 너희들한테 그런 비싼 돈들여 추석 상여금 조로 차값을 지불해야 하는데?
차 값이 필요없이 비쌌던게 니네 추석 상여금때문에 그런거였구나?

일도 안하고 상여금 받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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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현대차는 사기 싫다는...
    차가 국산차 중에서 가장 좋다구 모 어쩌구 해두.. 노조들이 절대적으로 맘에 안들어서...
    • 저도 예전엔 좋아 했었는데... 자꾸 파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증오로 바뀌기 일보 직전입니다 -.-;;
  2. 악의적인 기사죠, 9월 월급, 정기상여 등등 다 포함해서 주는 것인데..
  3. 저런데서 일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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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은.. 빵만 잘 만드는 회사였던가?
아니 빵도 잘 못만드는 회사구나... -.-;;

내가 많이 활동하던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 던킨 관련 게시물의 링크만 걸어둔 게시물을 하나 올렸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 출근해서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경고가 왔었고, 해당 게시물이 권리침해를 했으니 삭제 된다고 왔었다.

흠... 권리 침해라 -.-;; 무슨 권리를 침해 했다는 것인가?
온갖 안좋은 재료로 빵을 만들 수 있는 권리?
만일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해명서를 내면 될 거 아닌가...

그런식을 따지자면, 던킨은 우리가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을 권리를 침해한거 아닌가?
애들도 아니고 던킨은 왜이리 유치한 것인가?
그렇게 유치하게 행동하면 할 수록, 사람들은 더더욱 던킨을 버릴 것이다.
솔직한게 더더욱 좋을 수 있는 것이고, 힘으로 억누르는 것보다, 순리대로 풀어가는 것이 더 먹히는 경우가 많다.

던킨은 이제라도 제대로 된 처리 방식으로 일을 풀어나가길 바란다.

덧. 이것도 권리침해 성 글인가? 내 블로그에 내가 내 생각을 올리는 것이? -.-;; 그렇다면 할 말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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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귀양보낸거죠 모. 미스터도넛이 시기적절하게 잘 오픈했어요 ^^
  2. 던킨......이렇게 블로거들에게 부터 버림받기 시작하는군요.=_=;

    블로거들이 소비자의 일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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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런데... 아직도 활개치고 다니나 보네요.
엠** 블로그 메인에도 나오고... 네** 에서 검색해 보니 결과도 무지 많이 나오네요 -.-;;
나쁜 이야기도 있지만, 아직도... 우리목사님 우리목사님 하며... 마치 신인양... 숭배하는 꼴도 나오고 -.-;;


jm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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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TV에 많이 나오던 그사람 맞습니다. ^^
    여신도 성폭행과 공금횡령혐의입니다... 체포되는장면 포스팅한것있어서 트랙백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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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비공개 글 맞나?

비공개라고 해 놓고선...

비공개라고 해 놓고선...


흠... 이건 애들 장난 수준도 아니고 -.-;;



아래는 한번 시연해 본 동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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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L이 노출되지 않게 수정하신거 같군요
  2. ㅡ_ㅡ;? 으응? 저게 왜요?...; 뭔가 문제라도 있는건가요;?
  3. 별 문제 없어보이네요.
    해당 서비스는 올블로그 상에서의 검색을 막는것이니, 체리필터님의
    블로그의 글까지 비공개로 전환하겠다는 내용은 아닌거 같거든요.

    한번 확인해보셔야하겠지만, 아무래도 제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는것 같네요.

    "올블로그에 피딩된 글의 검색을 원하지 않는다" 정도?
  4. 흠.. 글쓰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비공개 글의 경우에는 뒤에 보이는 포워딩(?) URL을 감춰서 보여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야 진정한 올블 비공개 글이 될것 같다는 생각!!!
  5. 조언 감사드립니다. 해당 URL 처리는 말씀하신 바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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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기돈 가지고 자기가 쓴다는데...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저게 뭐 하자는 짓인가 -.-;;
7억원을 어려운 사람을 위해 베풀어 봐라...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진정 가지면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베풀어 봐라...

자기 부인에게 저렇게 하는 것보다, 사회의 약자에게 7억원을 베푸는게 훨씬 아름다워 보인다.

생각 없는 된장녀들은...
저런 것이 자기에게도 일어날 것이라고 믿을런지 -.-;;
돈 없으면, 매너도 없는 시대가 온 것인가 -.-;;

아 놔.. 열 받아서 말도 앞뒤가 없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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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런거 기사쓰는 기자가 정신없는 거죠. 할일없이 ㅡ.ㅡ;;;
    • 앗... 김기자님 맞죠? ㅎㅎ
      유명 기자님께서 ^^
      김주하 아나운서 참 좋아하는데... 김주하 아나운서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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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삼녀는 또 뭐냐..
그 여자의 행동이 웃기긴 하지만...
거기다가 군삼녀라고 이름 붙이는 사람들도 웃기다 -.-;;


[문제의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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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우유가 왜 노랗냐 라는 식의 광고가 네이버 메인에 떠서 갑자기 궁금한 맘에 클릭해 봤다.
바나나 배너 광고

바나나 배너 광고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나더라...

매일 유업 바나나 광고

매일 유업 바나나 광고


일리 있는 말이다. 바나나는 하얀색이다. 그런데 여지껏 우리는 바나나를 노란색으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것과 관련해서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일전에 본 포스트 내용이 기억나서 아래에 링크 걸어둔다.

[관련 포스트]

여지껏... 사람이 먹지도 못하는 것들로 음식을 만들어 두고선...
돈을 벌 만큼 벌으니... 이제와서 양심적인 척 하는 꼴 들 하고는...
정말 못봐주겠다 -.-;;

애초에 새로운 음식 하나를 출시할 때부터... 니가 먹을 수 있는 것인지 부터 생각하고 만들어라...
자기네는 안그런다는 식으로 하는 저런 행동들... 정말 가증스럽다 -.-;;

식품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제발 쓰레기, 독극물과 같은 것 좀 음식에 넣지 맙시다.

cf) 그런데 [여기]에 보면... 백설탕 안쓰고 액상과당 썼다고 자랑하는데 위 포스트에서는 액상과당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왜 액상과당 쓴 것을 자랑하는 것일까?
나쁜것과 나쁜 것중 그나마 좀 덜 나쁜 것을 사용했다고 홍보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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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마케팅 전술이죠. '튀어 보이려'게 하려고 양심적인 척 하는 것이죠. '리마커블' 마케팅이라고 할까요. 문제는 이런 작전이 의외로 소비자에게 잘 먹힌다는 것입니다.
  2. 그냥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허걱 이네요...감사합니다.
    알게 해주셔서..우리아들 많이 먹는데..ㅜㅜㅜ
    • ㅎㅎㅎ
      저도 저 블로그 글 본 이후로 절대 흰 우유 이외의 것은 사주질 않습니다.
      부디 다른 많은 분들도 많이 많이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위 관련포스트 쓰신 분 글 중에 보면... 햄, 소시지도 무지 안좋다고 하네요 ^^
  3. 체리필터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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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니네가 그렇게 이사람 저사람 권력 있는 사람들의 비유를 잘 맞추니까..
여지껏 그런식으로 잘 살아온거구나...
비굴하고 얍삽한 너희들 태도가
나처럼 그냥 마냥 성실하고 정직하게만 살면 된다고 믿는 사람들보다...
현명한 것일까?

인생의 회의를 가지게 하는 재수없는 좆선일보야...
반성하거라...

한국판

한국판


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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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의 제목은... "위안부의 평균소득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한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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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쇼킹하네요..
  2. 이래서 일본사람들이 조선일보를 좋아하는 군요 ㅋㅋ
    • 아.. 좋아했나요?
      난 그것도 모르고.. -.-;;

      하긴 자국민이 사장으로 있는 조선일보를 좋아하는 것도 이해가 가느군요 -.-;;
  3. 조선일보가 뭐 우리나라 신문인가요
  4. 일본 2ch에서 가장 사랑받는다는 신문이라죠. --;
  5. [동아신문] 조선일보 드디어 맛가다!!
    [한겨레일보] 뭐?? 위안부의 평균소득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한국정부??
    [매일일보] 정신나간 한마디에 네티즌 화나다!!
    ㅋㅋㅋ 이런것도 잼있죠
  6. http://www.dkbnews.com/bbs/zboard.php?id=hotandcool&no=5032

    맨 처음 이것을 다뤘던 도깨비뉴스에서 정정보도를 냈네요. 편집이 만들어낸 낚시급 기사였다고 합니다. :P
    • 흠... 조선일보도 그렇지만... 도깨비뉴스도 -.-;;
      왜 이렇게 언론인들은 다들... 뷁스런 인간들만 있는것인지 -.-;;
  7. 낚이신 것 축하
    • 낚이다뇨.. 무슨섭한 말씀을..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news21.2ch.net/test/read.cgi/news4plus/1172915857/
    • 위 싸이트의 일본인들 반응

      45 :< 주`∀′> (′·ω·`)(`하′  )씨 :2007/03/03( 토) 19:21:05 ID:KWTt6llw
      위안부의 현재의 수입조차 모르는데,
      전쟁 당시 , 얼마나 돈 받아 위안부 하고 있었던인가 알 리 없어w

      「종군위안부가 있었다」는, 한국에 조사력이 없는 일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46 :< 주`∀′> (′·ω·`)(`하′  )씨 :2007/03/03( 토) 19:21:21 ID:KEMPIPzc
      현재의 소득 뿐만이 아니라, 매춘을 하고 있었을 무렵에 아무리 벌고 있었는지도 제대로

      조사해라.노무현의 소득보다 아득하게 벌고 있던 매춘부도 많지 않은가.


      47 :< 주`∀′> (′·ω·`)(`하′  )씨 :2007/03/03( 토) 19:21:28 ID:62EA6fTn
      >>33
      신라고 모두 불타는 것을 기다린다.


      48 :< 주`∀′> (′·ω·`)(`하′  )씨 :2007/03/03( 토) 19:21:47 ID:KR/ofXZf
      >>42 재일


      49 :< 주`∀′> (′·ω·`)(`하′  )씨 :2007/03/03( 토) 19:21:50 ID:5ASb38dU
      진짜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조선인의(ry  
    • 그런건가요? -.-;;
  8. 한국판은 일면이고
    일본판은 기자수첩이라는 한 코너네요.

    낚시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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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추천글은 어떤 로직으로 선정되는거냐?

도대체 추천글은 어떤 로직으로 선정되는거냐?


흠... 문제가 심각하다. 저런 글은 신고대상은 아닌듯도 하여...
신고하기에도 애매하다..
중요한건... 왜 저런 글들이 추천글로 올라와 있느냐이다. -.-;;
메타 사이트에 대한 회의가 점점 커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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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 신고 됬나 보네요. 근데 뭐 저건 딱히 신고 당할만한 글이라기 보다는... 그냥 추천글에 올라오면 안될만한 글이라고 생각 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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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집에 올라가는 길에 1층 계단에 보니...
누가 덩 2덩어리를 싸놓고 갔다 -.-;; 뷁 -.-;;;;;;;
아침에 나와 보니 누가 치우긴 치웠네...
괜히 내가 안치우고 남이 치우게 한게 조금 맘에 걸리긴 하네...

오늘 아침 셔틀 버스로 출근하는데...
평소에 옆자리에 앉아서 자리 무지막지하게 차지하는(그렇다고 덩치도 크지 않으면서 -.-;;)
그 놈이... 셔툴을 타러 내 앞에 걸어가더라...
아 놔... 내가 먼저 걸어가서 자리에 앉으면 분명 내 옆에 앉을텐데..
그럼 내가 뒤늦게 걸어가서 그놈 피해 앉으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놈을 피해 앉았다.
아 그런데 의자가 조금 이상한 것이 잘 고정이 안되는 이상한 의자네 -.-;;

뭐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앉아 있는데
뒷늦게 와서 내 뒤에 앉은 놈이 내 의자를 막 밀어 올리네...
"저 죄송하지만 의자 조금만 앞으로 세워주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는게 개념있는 놈의 태도 아니겠냐?
마구 잡이로 밀어붙이는 건 또 뭔데? -.-;;

앞에는 자리 많이 차지하는 놈이... 뒤에는 의자 밀어올리는 놈이...
어제 밤에는 덩이 -.-;;;;

뭐가 안풀려도 한참 안풀릴려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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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현재시간 16:11분까지
내 블로그가 열리지 않았다.
장애 시간이 이렇게 길 수도 있는 것인가?
아르님의 블로그 글을 보면 오늘 새벽 2시부터 안들어 가졌다고 하니...
14시간 가량... 장애가 이어진 셈이다.

보안공격으로 인해 전체 시스템이 마비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무방비로 놔둔다는 것 자체가...
티스토리의 네임밸류를 무지막지하게 깎아 내린 것 밖에 없다.

좀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는 없을까?

다음(DAUM)과 같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다음에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기술력들을
티스토리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처리한것일까?

그동안 가져왔던 티스토리에 대한 좋은 느낌이 조금 많이 깎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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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도메인 연장 하고, 이주 할까 해요 티스토리나 한곳더 백업용으로 쓰고요:>
  2. 그런가요.. 저 오전 10시에 포스트해봤는데 괜찮았습니다..
    약 20분후 말썽이 일어났죠.
  3. 아르님 글 링크가 잘못된듯 싶어요 ^^; ( 날짜가;;; )
    지금은 접속이 되네요... 서버쪽에 공격이 있었다고 하네요...
    • ㅎㅎㅎ 그렇군요. 티스토리 접속 관련해서 검색해보니 아르님의 글이 있어서 읽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ㅎㅎ
      민망 민망 ^^;;;
  4. 아르님 글은 오늘이 아니라 작년 12월 접속이 안될 때의 글이군요.
  5. 하하하~작년 12월 접속이 안될 때의 글을 읽으시고~
  6. 민망하시겠다;;;
  7. ...-_-; '헉? 내가 그런 글을 썼었나..쓰려고 생각은 했지만 쓴 적은 없는데...' 하고 막 고민하다가 URL 타고 들어가서 읽어봤더니 '...우와 썼네!... 12월에....' 라고 말한 뒤, 웃으면서 방바닥을 굴러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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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적들과 인터넷 문서 등을 통해서 요즘 퍼지게 되는 내용 중의 하나가...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일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내가 이런 말을 했다가, "누가 그것을 모르냐?" 라는 핀잔을 받을 정도로 요즘은 많이들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 사실을 분명히 해 두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적어본다.

more..


뭐 일단 저정도의 내용이면 대충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는 알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
과연 일반 기독교인들은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 것인가?
알고 있다면... 알면서도 왜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인가?
더군다나 지키는 이유가 예수의 탄생이라는 이유인가?
상업성을 이용한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려는 기업들이야 그렇다고 하지만, 어제 티비를 보니 이제는 절에서까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하면서 즐기던데...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기원이야 중요하냐... 그냥 불우한 이웃을 돕고 서로 즐겁게 보내면 좋은거 아니냐? 라고...
그럼... 크리스마스때만이 아니라 1년 내내 그런 정신으로 보내면 안될까? -.-;;

그리고 타 종교에 대해 그렇게도 배타적인 기독교가
타 종교에서 유래한 크리스마스를 자신들이 그렇게도 좋아하는 예수의 탄생일과 결합시켜서
즐겁게 웃고 떠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럴때 생각나는 한마디가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참으로 아이러니 아닌가?
과연 내 생각이 유도리(융통성)없는 생각일까?

이런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하고,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우상들을 그들의 교회안에 가져다 놓고 섬기는 것하고 뭐가 다른가?

모르겠다.
세상 참 희한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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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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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저랑 정말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시네요
    크리스마스는 그야말로 편의상만든 예수의 생일에 불과합니다.
    저도 독실한 크리스찬이었지만(?) 이해할수없는부분이예요 ^_____^
    그런데 다른한편으로 보면 연예100일이니 500일이니 하는것도~
    굳이 의미를 그렇게 부여했기때문에 특별한거 아닐까요~? ^^;;;;
    어떤 의미를 부여해야할 필요성에 의한 특별한 날같은거요~
    • ㅎㅎ 생각이 비슷한 분을 만나게 되어 기분 좋네요 ^^
      의미 부여는 좋은데요... 왜 하필이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타 종교의 관습을 들여와서 사용하느냐 하는 거죠 ^^
      제가 보기엔 종교에 정치적인 힘이 결합 했기 때문으로 보여지는 거에요 ^^
  2. 본질을 모르면,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얼마든 왜곡될 수 있는게 이러현 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챤이 크리스마스날이라고 유독 크리스챤 답게 사는건 아니잖아요.
    꾸벅~!
    • 본질을 알려주려고 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제가 생각하는 명언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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