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구나...
뭐 안봐도 뻔하지만...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아 놔.. 국민은행 카드로 198만원을 롯데마트에서 사용했다는 전화가 와서
상담원 연결을 원하면 9번인가 0번을 누르란다.
눌러보니 목욕탕에서 받는 듯한 음성으로, 정확하지도 못한 발음으로 뭐라고 대답하길래
대뜸 "진짜에요?" 라고 물어봤더니

"뚜~ 뚜~ 뚜~"

뭔가 석연치 않아서 국민은행 콜센터 1588-9999로 전화를 걸어서 확인해 봤더니,
사용내역 없고, 사칭전화란다.

조선족 아그들아...
좀 할라면 티좀 안나게 해라
그리고, 나같은 젊은 사람들은 금방 알아차려서 속지 않는다지만,
불쌍한 어르신들, 정말 힘들게 번 돈 뺏아가는 양아치 짓거리 좀 그만해라...

자신의 노력이 들어가지 않고 버는 돈은, 결국 불행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거라...

덧1. 그러고 보니 회사전화로 왔네... -.-;; 난 금융기관에 회사전화 알려준 적이 없는데 -.-;;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2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저도 전에 서울경찰청에서 왔을때 회사전화로 왔었죠 ㅡ_ㅡ; 아마 누가 받더라도 똑같은 멘트를 했겠죠 ㅎㅎㅎ
  2. 저도 국민은행 받아 봤습니다. 0번 누르기도 전에 끊어 버렸어요. ^^
  3. ...-_-; 국민은행에 전화까지 해서 확인을 해보시다니...; 놀래셨나봅니다.
    • 놀랬다기 보다는 찜찜하고, 다른 사람들 피해를 혹시나 겪지 않을까 해서...
      국민은행 측에 알려야 하나 해서요 ^^
  4. 저한테 그런 전화가 왔다면.. 해당 은행 카드는 없다고..쿨럭;;
secret
[30억 보험 타려고 스스로 발목 절단 ?]

세상이 정말 무섭게 변해가고 있긴 한가보다...
돈 30억을 타기 위해 자신의 발목을 자르고...
자신의 발목 두개가 30억보다 가치가 없다는 것인가?

부동산에만 거품이 끼어 있는게 아니라, 돈에 대한 가치에도 너무너무 큰 거품이 끼어 있다.
돈이... 물질이 우리의 행복을 결정지어주는 것은 아닌데...
세상의 가치관이 점점 더 뒤틀어지고 일글어 지고 있다.

젠장... 이게 아닌데 -.-;;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이 기살 보니 관련은 없지마는 영화 쏘우의 끔찍했던 그장면이 연상이 되는군요.
    실제로 행복의 척도는 돈의 양과 가장 비례하죠.
    저런 결심을 하게된 그사람도 가엽기 그지 없네요.
    • 쏘우를 보질 못해서 ^^;;
      그런데 행복의 척도가 돈의 양과 비례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
      제가 이해하는 바 대로라면... 동의하지 못할 듯 한데요 ㅎㅎ
  2. 제가 말한 의미는 돈이 많다면 그만큼 살기 편하다는 의미에요..
    뭐 물질만능주의 이런거^^;
    평범한 의미에요.
secret
[네이버뉴스를 표방한 fishing]

위에 사이트를 들어가면 네이버 뉴스와 같은 화면이 뜬다.
그런데 정작 링크는 이상한 로또 사이트로 이어진다. 전체 화면이 링크가 걸린 것이다. (해당 사이트에서 클릭하지 마세요 ^^ 책임 못 집니다. ^^)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
제 아이디로 로그인 되어 있는게 이상해서 소스를 분석해 보니 다음과 같네요.

<iframe frameborder=no width=100% height=330% scrolling=auto src="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8&article_id=0000225398&section_id=117&menu_id=117" allowtransparency="true"></iframe>
<div id="Layer1"><a href="http://www.lottorich.co.kr/event/overture/rw.html?xad=Realclick18"><img src="img/btn_000.gif" width="1125" height="2446" border="0"></a></div>

iframe 내에 naver news를 넣어두고 그 위에 레이어를 깐 다음 레이어 클릭 시 자기내 사이트로 오게끔 해 놨네요.
정말 잘 알지 못하는 사람 같으면 낚일 텐데...
이런 스팸 사이트 좀 제발 없어줘 줬으면 좋겠습니다 -.-;;

fishing 사이트

fishing 사이트


신고

'인생이야기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김여사 봤네요 ^^;;  (2) 2007.05.29
300  (0) 2007.05.22
벼래별 사기꾼 회사가 다 있군요 -.-;;  (6) 2007.05.15
오늘 오전 6시에 일어난 MBC 방송 사고 ㅋㅋㅋ  (8) 2007.05.12
된장 광고 ㅎㅎㅎ  (8) 2007.05.10
내 블로그의 가치는 0달러?  (4) 2007.05.10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이런건 명확한 불법피싱사이트입니다. 신고하시는게 어떨지..
  3. ㅎㅎ 분명히 불법이긴 한데..
    웬지 위트가 느껴지는건 웨일까요??ㅋㅋㅋㅋ
secret

제목: 경상도 쪽 경부선.대구.부산간 고속도로 휴계소 사기꾼들 조심..

글쓴이 : 라운드

날짜 : 07-03-19 23:51    

 

부산 출장 다녀오는길에 정말 황당한 일을 격엇습니다.새벽시간대대구에서 부산으로 가는 새로난 고속도로을 타고 가다가 일도좀 보구 커피한잔 할겸 휴계소에 들렷습니다 .차에 이것저것 휴지좀 줍고 정리좀 하고 나오려구 하는데 이상한 사람 2명이서 머 이렇쿵 저러쿵해서 물건을 파는 행위 <<이건 뉴스나 이런데서 많이 봐서 거들떠 볼거 없시 뿌리치고 일을 보앗습니다.

 

커피 한잔 하고 인제 떠나 볼가하고 차에 올라 시동을 켜는 순간 룸미러을 슬쩍 훔쳐보는데 순간 제차 뒤에 누가 지나가는걸 보앗습니다.당연히 지나가겟지 하고 별로 신경을 안쓰고 시동을 켜구 출발 할려구 후진 기어 까지 넣엇는데 그사람이 안보이는거에여 지나갓나 하고 생각햇는데 왠지 느낌이 꺼림직 해서 좀 망설여 지더라구요 조금 기다려서 뒤쪽을 보니 사람 한명 없구 좀 이상하드라구요

 

그래서 내려서 좀 확인을 해야 할거 같아서 기어 풀고 차에서 내려서 뒤쪽을 확인하는데 어느 이상한[노숙자 차림]의 한 50대 정도의 남자가 제차 뒤에 쪼그려 않아서 전화을 하고 잇는거에여.아~~아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 지금 차 나갈껀데 좀 비켜 주세요 ..하고 말햇져 그러닌간 한번 힐끔 쳐다보더니 고개을 끄덕이더라구요 .전 비켜 주겟지 하고 다시 차에 올라서 출발 할 준비을 하고 뒤을 살피는데 또 그 남자가 안보이는거에여 .그래서 혹시나 하고 또 내렷져 아니나 다를까...다시 제차 뒤에 쪼그리고 않아서 전화을 하고 잇는거에여 전 ..좀 화가나서 좀 목소리 높여서 "이봐요 지금 차 빠진다고 비켜 달라닌간 모하시는거에여?"하고 좀 약간 언성을 높엿습니다.

 

그러닌간 대뜸 이사람이 하는말 "비켜주면 되지 왜 화을 내고 ㅈ ㅣ랄이야 " 하면서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저도 한성격하는 편이라 바로 말싸움이 벌어 졋져.좀 말 싸움 을 벌이는데 주변에서 어슬렁 거리던 몆명의 사람들이 모여들더니 웅성 거리드라구요 딱 봐도 그냥 휴계실을 이용하는 운전자로는 안보이드라구요.

 

거의 주먹다짐이 오가기 일보 직전 에 마침 고속도로 순찰 대인지 아님 경찰인지 모르겟는데 누군가의 신고로 왓드라구요 .그러면서 왜그러냐면서 경위을 물어 보드라구요 전 사건 경위을 차근히 설명을 드렷져 그랫더니 경찰이 고개을 끄덕이더니 무슨 애긴지 알앗다는 듯이 그사람에게 이것저것 물어 보더니 그사람을 잡아 두드라구요 그리고 좀 지나자 정말 빽차[경찰차]가 와서는 그사람을 잡아 같습니다.

 

경찰이 하는말이 그사람들 이쪽지방 휴계소 등에서 일부러 차사고을 낸뒤 그자리에서 합의금 받아가는 상습범이라고 하드라구요 그쪽 지방에 이런일이 비일비지하게 일어난다고 합니다.그사람이 전화을 햇던 핸드폰을 보니 전원도 꺼지 상태드라구요 전화을 햇던건 쑈을 햇던거엿습니다.

 

경찰이 그래두 잘 대처 하셧다고 하면서 자기내들이 처리 하겟다고 하면서 제 신상명세하고 경위서 작성해 가서 일이 마무리 됫는데 정말 아찔한 순간 이엿습니다.

 

혹시라고 특히 새벽시간대에 휴계소 등에서는 조심들 하시구요 꼭 뒤을 확인 하시기 바람니다.

 


출처 : 사내 게시판에서...

cf) 원작자분께서 많은 분들이 알고 피해 예방하시라고 많은곳에 퍼트려 주시길 원하시네요...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아니 그런 사기꾼들도 있습니까.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제가 새벽 이동이 많은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2. 무서운 세상입니다...
secret
네이버 지식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와 있네요.
다른 분들도 많이 조심하셔야 할 듯...

[지식인 글]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