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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니... 도대체... 저린 짓거리를 하는 인간이 또 있단 말인가...

예전에 썼던 이 글(2007/05/29 - [인생이야기/In My Esteem] - 약자에게만 강한 놈들은... 인간이길 포기한 놈들입니다.)에서도 어린 아이를 가지고 장난 치던 쳐 죽일놈이 있었는데, 그런 놈이 한두놈이 아니군요.

도대체... 정말 저런 인간들은 언제 쯤이나 사라질까요?
2mb 철학대로 경제만 살리면 그 외의 것은 다 용서가 되는 건가요?
저 어린이집 원장도 경제만 살리면, 자기 호주머니만 불리면 다인가요?

도대체 어린아이에게 저럴 수 있단 말인가?

도대체 어린아이에게 저럴 수 있단 말인가?



저런 어린이집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이 사회의 쪽팔림데 -.-;;
우리 아들놈도 어린이 집에 보내는데, 이상은 없는지 자꾸만 되돌아 보게 만드네... 이것들이... -.-;;
사람들 맘에 자꾸 불을 지르면, 짐승같은 너희가 정말로 불에 타 죽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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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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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건 심하다..아동학대로 잡아가야 한다는..
  2. 비밀댓글입니다
  3.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말아야 되는 경우와 해야 될 경우는 분명히 나눠져 있습니다.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르게 별나다든지, 성격이 포악하다든지 그래도 아이는 아이입니다. 아이를 다루고 얼래서 순하게 만들어야지! 성인이 되어서 자기 감정하나 조절 못하면서 무슨 아이를 가르키고 어른이라고 칭함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것도 성격형성이 완만히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에 소위 아이를 가르키는 교사로써 말입니다. 공개수배해야 합니다. 이 추운겨울에 알몸으로 내쫒았다면 그건 벌써 인간으로써 행해야할 수위를 벗어난 겁니다. 한마디로 몸에 악마가 쉬인거죠!!!.쯧쯧!!! 교사도 자격을 둬야 합니다!...성격파탄자가 교편을 잡아 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순간적이었다고 해도!!!..절대NO!..순간적이었다면 세상에 살아남을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그사람이 자식을 낳으면 똑같은 인간이 태어납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 여기 저기 난무하네요!!!...세대가 악하다 보니!!!!
    • 그렇죠... 인격 형성이 제대로 안된 어린아이를 어른 대하듯이 대하게 된다면, 앞으로 커나가면서 삐뚤어질 아이의 미래가 뻔히 보이죠 -.-;;
      선생이란 직업을 가지게 만들려면, 적어도 정신 감정은 받아보도록 해야 하는 건 아닐런지.. -.-;;
  4. 구속하지말고 그냥 원장도 똑같은 방식으로 체벌을 하는건 어떨지요~
  5. 아 짜증나
    왜 엉덩이 모자이크가되있냐
    그냥엉덩이 나오면좋을텐데,,,
    글구 잠지도 나오면 좋을텐데,,, 모자이크 안된걸루
    • 제가 블로그 운영 후 처음으로 댓글을 삭제하고 싶은 맘이 들었네요...
      소아 성애자인가요?
      그런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기 참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위를 실제 사회에서 했다가는 매장 당할 일만 남았다는 것만 기억해 주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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