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Mon(울트라몬)도 날짜 다 됬다고 해서 새로 셋업한 김에 듀얼 모니터 바탕화면을 새롭게 바꿔 봤습니다.


뭐 R8과 애스턴마틴 DBR9 인데...
그냥 차만 덜렁 멋있게 한 모습보다는 아무래도 멋있는 배경과 함께 찍은 모습이 바탕 화면으로 쓰기엔 더 좋더라구요.
한달 정도 보고 있으면 질리는데 ㅋㅋ 울트라 몬 셋업 주기와 딱 떨어 집니다 ㅋㅋ
울트라 몬 셋업 한번 할 때마다 한번씩 바탕화면 바꿔주기 ㅎㅎ

실제 차는 한달만에 질리지는 않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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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뱅퀴시 v12 봤습니다.
제가 차 보는 눈은 정확해서 DB9인지 뱅퀴시인지 정확히 구분 할 수 있는데
확실히 뱅퀴시 맞더군요...


요 차...
그래서 얼마나 하나 확인해 볼려고 http://auto.naver.com/brand/list.nhn?ctype=company&company_id=3827에 들어가 봤더니 DB9이 최고레벨...
그 이상은 가격도 안나와 있네요.
DB9이 172,000 달러 정도... 한화로 2억 6천 정도니...
뱅퀴시 같은 경우는 적어도 3, 4억은 호가 할 듯...
ㄷㄷㄷ
사진이나 한방 찍어올걸 그랬습니다.

아 뱅퀴시 본 장소는 미사리 지나서 팔당대교 타기 전 무슨 유명한 국수집이였는데...
참 눈만 호강 했네요... ㅋ

덧. 뱅퀴시에 대해서 http://blog.daum.net/survivaljung/16602616 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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