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 이미지


뭐 관련 내용이야... 일전에 포스팅 한 것들 참고하시면 되고...
현재 좀 바쁜 관계로... 내일 중에 다시 한번 살펴보고 글 올릴까 합니다. ^^
선착순인 관계로 얼른 들 한번 살펴 보세요 ^^

http://www.lifepod.co.kr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3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아.. 좋은 정보에 감사드리며 이 사이트에 가입을 마쳤습니다^^
    체리필터님 감솨합니다^^
  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ecret
티스토리가 오픈 베타로 바뀐 이후 초대장을 티스토리에서 신청받아 배포했었다.
난 그래서 앞으로도 죽 그렇게 진행되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다시 클로즈 베타로 돌아선 것인가?
왠 초대장?

서버 부하를 견뎌낼 자신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희소성이 떨어져서 네임 벨류를 올리려는 것인지...
티스토리가 이렇게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

어째든 들어온 초대장이나 뿌려 봐야 겠다.
그런데 블로그 3개 운영하는데 그럼 3*5 = 15장이 들어온 것인지...
아니면 통 틀어 5장 들어온 것인지 모르겠네 ㅎㅎ

초대장 받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이메일 적어 놓으삼 ㅎㅎ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3개가 달렸습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계정당 5개 같네요.
  4. 아무리 생각해도 트래픽의 압박이 심해서 다시 초대장제로 간거 같아요
    (오픈베타 했을떄 속도가 절정이였죠 ㄷㄷㄷ;;;)
    초대장 안쓰고 놔두면 다시 회수해갈지 궁금하군요 :-]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 초대장 배포 완료 ---------------------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초대장 보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bparkju@hanmail.net
  15. 비밀댓글입니다
    • 완료라고 위에 써 놨는데요 ^^
      그리고 요즘은 개인이 초대 안하고 티슽토리 메인에서 초대합니다.
      그곳으로 가보세요 ^^
  16. 비밀댓글입니다
secret
오늘 오전 내 블로그를 접속해 보니... port.tistory.com으로 접속이 되면서
동영상 하나가 나왔다.
뭐지? 하면서 동영상을 천천히 읽어보니... 티스토리 개발자들이 밤새며 작업하는 내용들이 나왔다.
흠... 다들 개발자들이라면 저렇지 뭐...
고생들 하고 있구먼...
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아.. 오늘이 오픈 베타 하는 날이라서 뭔가 작업을 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업무를 보고 나서 다시 들어와 보니 어느새 새로와진 티스토리를 접하게 되었고...
이올린에 새로운 흥미있는 글들이 올라왔나 보게 되었는데...
흠.. 사람들 반응이 -.-;;
전형적인 장애, 에러 페이지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가..
나는 별로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더군...

내가 개발자이기에 개발자의 입장을 이해해 주는 면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무덤덤한 것인지..
뭐가 문제인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나도 나름대로 잘 짖어대는 성격이라고 생각 되는데...
나이가 든 것인가 -.-;;

어째든... 티스토리가 계속 초심을 잃지 않고
좋게 잘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인간적인 유대 관계를 좋게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

Internet -> 人터넷 ^^ 임을 잊지 않고 ^^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2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_-; 회원id.티스토리.com 해서 들어가보면 어떤 블로그라도 죄다 하얀백지 페이지에다가 중앙에 덩그러니 다음로고가 찍혀있는 동영상만 있으니 화날만도 하죠;
    • 아니... 그 상황은 저도 이해는 되는데요...
      제가 공지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이었는지... 어째든... 저는 화가 나기 보다는...
      오히려 오픈 시점이 설래이면서 기다려지더라구요 ^^;;

      피가 식을 나이가 된건가 ^^;;
  2. 저는 젊지만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준다는 것 자체가 넘 고마워서리...
    아쉬운점은,,, 여전히 플러그인에 제한,, 요것만 우째되면,
    진짜 티스토리 좋아할텐뎅.. ^^
    • ㅎㅎ
      원래부터 성격이 좋으신 분이신 듯 ^^
      사실 전 몇년전만 해도 다 뒤집어 놓는 성격이였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된 것인지는 몰라도...
      일일히 따지는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

      귀찮아지는 건지...
      익숙해져 가는건지... -.-;;
  3. 무엇보다.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개발자에 노고를 잊지 않았는것이 중요하겠죠.~~ -ㅇ-~~

    밤새워 좋은 서비스를 할려고 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더 중요할것 같아요~

    채리필터님이나 저나 개발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저. 남의 속 모르고 ㅜ.ㅜ... 아우성치는 유저들보다는..
    좋은, 많은 관심가져 주면서 기다려 주는 분들이 얼마나 힘을 주는지...
    • 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세상일이 그리 간단하지 않아서 ㅎㅎ

      그리고 저는 채리필터가 아니라 체리필터입니다. ㄳ
  4. 솔직히 어제의 반응은 좀 오버였다고 생각합니다. 테스터라는 것이 남들보다 더 빨리 서비스를 이용하는대신 그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 것이 주 임무인데, 어제는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서 공개사과까지 요청하더군요. 주객이 전도된 것같아 좀 씁쓸합니다.
    • ㅎㅎ 동감입니다.
      화를 낼 때와 자제할 때를 명확히 구분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구분하고, 그에 맞게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ㅎㅎ
secret
[관련글]

사람들이 매번... 티스토리 초대장 좀 보내 달라고 매번.. 부탁하던데...
이제 드디어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런데... 혹... 다른 블로그들처럼...
초대장 없이 가입하게 되는 경우...
그만큼의 가치 하락이 생기게 되는건 아닐런지...
아무래도 티스토리라는 name value가... 희소성에서 생기게 된 것도 적지 않을 텐데...
이제 너도 나도 사용하게 되면...
마치 제가 naver blog를 내 팽겨치고 있는 것처럼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티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의 배부른 소리일런지 ^^
신고

WRITTEN BY
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기존 사용자 분들이 염려하시는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배려를 하여 오픈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
  2. 동감합니다. 네이버의 경우가 그렇듯이 좀 난잡해질까 걱정이 되네요.
    소수부족만 사는 마을에 메트로시티 개발팀이 진입하는 느낌이랄까.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