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스팸 댓글과 트랙백으로 인해서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다음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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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영어만으로 댓글이 달리거나 트랙백이 달릴 경우 차단하는 정책이다.
그런데 오늘 와 보니 아래와 같은 댓글이 무지막지하게 달려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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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제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려 있길래 어떤 초딩이 장난을 한 것인줄 알고 아래와 같이 댓글을 달아 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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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댓글 달린 것을 봐서 이것 봇을 사용한 스팸 댓글 공격임을 알 수 있었다.
티스토리나 태터툴즈에서 머리 아프게 생겼다.
이걸 어떻게 막아야 할지...
아이피 필터링 만으로는 그 해결책이 되지 않을것은 뻔하므로...

말 같지 않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한글이고, 한글의 문맥까지 다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넣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떤 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나 저나 저 댓글들 이제 날마다 어떻게 지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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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  14 , 댓글  30개가 달렸습니다.
  1. 저런 댓글을 막을 수 있는 현재의 거의 유일한 기능은 아마 '이올린 안티 스펨 시스템' 정도? 아닐까요? ^^;
    단 이올린안티스펨은 학습시간이 필요해서 대응이 좀 느리다는게 단점이죠. 조금 지나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소망입니다만. ^^
    • 학습 시간 뿐 아니라 학습을 잘못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자기 댓글이 왜 삭제 됬냐고 항의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물론 제가 지운게 아니라 안티스팸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지운거죠...
      제가 쓴 공지사항 보면... 그리 쉬운 문제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
  2. 앗. 저도 오늘 이것때문에 기겁하면서 댓글 한 700개는 지운 것 같아요 ㅠ
  3. 아마 작년부터 한글 스팸ㅡ굳이 이야기하자면, 외국쪽에서 영한 번역기를 통해 번역한 스팸 문구ㅡ 댓글 문제가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이용 당시에 몇번 포스팅을 했지만, 뚜렷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역시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EAS가 조금 더 똑똑해지기를 믿어보는 수 밖에 없겠지요.
    • 이정도를 스팸으로 인식해서 막기 위해서는 정말 똑똑한 놈으로 만들어야 하겠는데요...
      안 그러면 여기 저기서 스팸도 아닌 글들이 삭제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4. 저도 아침에 스팸들 지우느라 고생 좀 했네요ㅠ
    번역기까지 활용한 스팸의 진화에 놀랐습니다.
    • 앗... 아까 없던 댓글이 중간에 달렸네요.
      이것도 필터링 잘못되서 운영진이 복구한 댓글인거 같아요 -.-;;
      스팸 문제 많네요 -.-;;;
  5. 저 역시 당했습니다.
    300개가 넘는 스팸 댓글이.. 하루사이에 ..
    분명 봇이 맞는 듯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과연 방안을 내 놓을 수 있을까요?
    결국... 승인제로 개개인이 바꾸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영어도 아니고 한글로 공습을 하니.. ㅠㅠ;
    트랙백 남깁니다.
  6. 저도 당했네요; 지우느라 어지간히 귀찮더군요;
  7. 작년 11월에도 같은 식의 한글 스팸에 호되게 당하고 포스트 써 놓은게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스팸댓글의 종류가 한정되 있는 것 처럼 보이네요. 아마도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램덤으로 골라 쓰는 것 같은데 개인이 하기는 어려워도 데이타가 쌓이면 플러그인으로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임시로 오늘만 "위 치"라는 단어를 금칙어로 하기만 해도 상당히 많은 스팸을 차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 매일 이렇게 달리면 할 수 없습니다. 댓글을 로그인으로 바꾸는 수밖에-_-;;
  9. 저도 천개가까이 다려서 몇십분이나 소요해서 지웠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심각해지네요. 아이피도 너무 다양해서 차단도 못하겠고.
  10. 저한테도 왔어요.. 저거 진짜 조직적으로 저지랄하는것 같은데..
  11. 150개인 저는 그나마 약한거로군요 에휴 ㅜㅜ
  12. 텍스트큐브 공지에 댓글 리스트 출력 갯수 늘리는 방법이 적혀있네요. 오늘 밤에 또 어떤 공격이 시작될 지 기대(?)되네요.;;;
  13. 무지하게 골치입니다.
    전 아직 포스트 수가 얼마 안되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그래도 수백개가 달렸더군요. 물론 스팸 필터에 걸러진 것도 있지만요.
    트랙백 남깁니다.
    • 일단... 글쓴이의 이름이 영어로만 되면 걸러지니 그건 좀 괜찮네요
      아 물론 로그인 안한 유저인 경우만 해당 되는 듯...
  1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15. 지금 저 방법으로 인한 임시방책으로는, 스패머들이 자주쓰는 문장을 이용해 필터링을 걸어버리는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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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베타를 시작했다.
드디어 피라미드식 초대장 배포가 아닌... 오픈베타를 통해 초대장을 배포하게 되었다.
오픈 베타를 하게 된 것은... 매우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그러면서도... 오픈 베타를 통해 티스토리가 희소성을 잃어가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이러다가 아무나 막 쓰게 되면서... 티스토리를 사람들이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준비하고 있는 '시즌2'가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많이 파격적이다...
실제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스냅샷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시스템적인 면과, 동적 ui,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스킨 시스템 등이 얼마나 반영될런지 모르겠지만...
더군다나 완전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정도의 자유도는 주어질 것처럼 보이니...
또한 자신의 도메인까지 연결해 주는 것도 고려한다고 하니... 실로 군침이 도는 것은 사실이다.

더군다나 네이버라는 강력한 이름을 등에없고 서비스가 출시되는 것이니...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는 긴장을 해야 할 듯 싶다.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행보가 궁금하다.

참고 : http://blog.naver.com/saint200200/14003159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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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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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
  1. 네이버 시즌2가 UTF-8 인코딩을 지원하지 않고 다른 검색 엔진에 정보를 개방시킬 의향이 없다면 그 동안 지켜본 중도자의 한 사람으로 선택은 티스토리가 될것 같습니다.
  2. 선택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줄 아는 유저들이 Naver 시즌2를 선택할 확률은 거의 Zero 에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네이버 블로그에 트랙백 한번 걸었더니 양쪽 모두에서 깨지더군요. UTF-8을 지원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죠. 그리고 펌질을 장려하는 그런 시스템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3. 뭣때문에 파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4. 뭣때문에 시즌2가 파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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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를 살펴보니...
http://www.moreover.co.kr/ 블로그의 http://www.moreover.co.kr/2460281의 게시글에서 많이 들어오는거다...
흠... 이분은 도대체 누구시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까... 궁금했는데...

http://www.moreover.co.kr/notice/2460134
프로필 정보에 보니...
Tatter&Company 대표이사란다 -.-;;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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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챙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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