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스팸 댓글과 트랙백으로 인해서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다음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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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영어만으로 댓글이 달리거나 트랙백이 달릴 경우 차단하는 정책이다.
그런데 오늘 와 보니 아래와 같은 댓글이 무지막지하게 달려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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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제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려 있길래 어떤 초딩이 장난을 한 것인줄 알고 아래와 같이 댓글을 달아 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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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댓글 달린 것을 봐서 이것 봇을 사용한 스팸 댓글 공격임을 알 수 있었다.
티스토리나 태터툴즈에서 머리 아프게 생겼다.
이걸 어떻게 막아야 할지...
아이피 필터링 만으로는 그 해결책이 되지 않을것은 뻔하므로...

말 같지 않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한글이고, 한글의 문맥까지 다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넣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떤 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나 저나 저 댓글들 이제 날마다 어떻게 지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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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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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런 댓글을 막을 수 있는 현재의 거의 유일한 기능은 아마 '이올린 안티 스펨 시스템' 정도? 아닐까요? ^^;
    단 이올린안티스펨은 학습시간이 필요해서 대응이 좀 느리다는게 단점이죠. 조금 지나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소망입니다만. ^^
    • 학습 시간 뿐 아니라 학습을 잘못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자기 댓글이 왜 삭제 됬냐고 항의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물론 제가 지운게 아니라 안티스팸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지운거죠...
      제가 쓴 공지사항 보면... 그리 쉬운 문제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
  2. 앗. 저도 오늘 이것때문에 기겁하면서 댓글 한 700개는 지운 것 같아요 ㅠ
  3. 아마 작년부터 한글 스팸ㅡ굳이 이야기하자면, 외국쪽에서 영한 번역기를 통해 번역한 스팸 문구ㅡ 댓글 문제가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이용 당시에 몇번 포스팅을 했지만, 뚜렷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역시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EAS가 조금 더 똑똑해지기를 믿어보는 수 밖에 없겠지요.
    • 이정도를 스팸으로 인식해서 막기 위해서는 정말 똑똑한 놈으로 만들어야 하겠는데요...
      안 그러면 여기 저기서 스팸도 아닌 글들이 삭제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4. 저도 아침에 스팸들 지우느라 고생 좀 했네요ㅠ
    번역기까지 활용한 스팸의 진화에 놀랐습니다.
    • 앗... 아까 없던 댓글이 중간에 달렸네요.
      이것도 필터링 잘못되서 운영진이 복구한 댓글인거 같아요 -.-;;
      스팸 문제 많네요 -.-;;;
  5. 저 역시 당했습니다.
    300개가 넘는 스팸 댓글이.. 하루사이에 ..
    분명 봇이 맞는 듯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과연 방안을 내 놓을 수 있을까요?
    결국... 승인제로 개개인이 바꾸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영어도 아니고 한글로 공습을 하니.. ㅠㅠ;
    트랙백 남깁니다.
  6. 저도 당했네요; 지우느라 어지간히 귀찮더군요;
  7. 작년 11월에도 같은 식의 한글 스팸에 호되게 당하고 포스트 써 놓은게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스팸댓글의 종류가 한정되 있는 것 처럼 보이네요. 아마도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램덤으로 골라 쓰는 것 같은데 개인이 하기는 어려워도 데이타가 쌓이면 플러그인으로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임시로 오늘만 "위 치"라는 단어를 금칙어로 하기만 해도 상당히 많은 스팸을 차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 매일 이렇게 달리면 할 수 없습니다. 댓글을 로그인으로 바꾸는 수밖에-_-;;
  9. 저도 천개가까이 다려서 몇십분이나 소요해서 지웠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심각해지네요. 아이피도 너무 다양해서 차단도 못하겠고.
  10. 저한테도 왔어요.. 저거 진짜 조직적으로 저지랄하는것 같은데..
  11. 150개인 저는 그나마 약한거로군요 에휴 ㅜㅜ
  12. 텍스트큐브 공지에 댓글 리스트 출력 갯수 늘리는 방법이 적혀있네요. 오늘 밤에 또 어떤 공격이 시작될 지 기대(?)되네요.;;;
  13. 무지하게 골치입니다.
    전 아직 포스트 수가 얼마 안되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그래도 수백개가 달렸더군요. 물론 스팸 필터에 걸러진 것도 있지만요.
    트랙백 남깁니다.
    • 일단... 글쓴이의 이름이 영어로만 되면 걸러지니 그건 좀 괜찮네요
      아 물론 로그인 안한 유저인 경우만 해당 되는 듯...
  14.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15. 지금 저 방법으로 인한 임시방책으로는, 스패머들이 자주쓰는 문장을 이용해 필터링을 걸어버리는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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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분여정도 스킨 위자드를 써보고 쓰는 글이라서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직 Close Beta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니면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영향인지 몰라도, 왠지 뭔가 부족해 보이고, 왠지 어설퍼 보인다.
디자인의 퀄리티도 조금 떨어지는 듯 보이고, 기능상의 문제에 있어서도 네이버 블로그보다 많이 부족해 보인다.
뭐 기능적인 면만 따지는 것이라서 티스토리에 더 좋은 블로거들이 많다느니 뭐니 그런 딴지는 반사다 -.-;;

직관적인 UI가 많이 부족해 보이고, 실제 Open을 한다 해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들 사용할 지 의심스럽다.

예전에 사용했던 empas의 스킨 admin 툴과 비슷해 보인다.
기본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들 역시 조금은 정신 없게 느껴지고, 어떠한 내용들을 서로 조화 시켜야지, 멋있는 블로그 스킨이 될지 감을 잡기도 힘들다.

나 처럼 정신 없는 사람에게 이런 정신없는 툴을 제공하다 보면, 블로그의 디자인이 암울 그 자체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럴 땐 역시 네이버 라는 생각이 든다.

덧1. 기능이나 디자인적인 측면만 가지고, 본인이 느낀 느낌만 썼으니... 근거를 대보라는 등... 아니면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보다 훨씬 좋은 블로그라는 등의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덧2. 더 테스트 해 보고 싶은 맘이 없어졌다. 무책임한 행동인지 모르겠지만, 정중히 베타 테스터를 중도 하차하겠다고 이야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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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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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통은 '베타니깐 좀 있으면 나아지겠지'라고 합니다만 어지간한 서비스에선 베타라고 하면 오픈까지 치명적인 버그 수정만 하고 입 씻어버리는 경우가 많은지라 스킨 위자드도 별로 기대가 안 되는군요..;;
  2. 아, 너무 스트레이트로 단정적이신거 아네요? ^^; 다른 분들중에는 네이버 리모콘보다 더 편해 보인다는 리뷰도 있던데요. 뭐, 원래 목표 자체가 다른 툴이긴 하니까 직접 비교는 어렵겠지만요.
    • 넵.. 객관적인 내용이 아니라고 위에 썼듯이 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뭐 어째든 보니까... 저 같은 디자인 꽝인 사람이 손대면 오히려 망치는 결과를 가져올 듯 ^^;;
  3. 체리필터님 네이버 직원인것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 이 글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이 있어보입니다. 모두들 색안경쓰고 볼것 같은데요.
    • 아 그런가요?
      제가 조금 경솔했네요... 못 써보신 분들께 뭐라 설명드릴 길이 없지만... 그냥 써본 느낌 상 그리 산뜻한 기분을 느끼지 못해서 느낀 그대로 쓴 것 뿐입니다.
      네이버 직원이라고 해서 느낀 점을 거짓으로 쓸 수는 없잖아요 ^^;;
  4. 제가 봐도 경쟁업체 까대기는 조심하셔야 할 듯 하군요. 게다가 글 첫머리에 10분만 써보고 쓴다는 글도 부주의해 보이구요..
    • 까는 내용으로 들렸다니... 제가 뭔가 잘못 적은 듯 하군요...
      그냥 저는 단지 10여분 써보니, 더이상 테스트 하기도 뭐하고, 느낌도 별로 새롭지 못해서...
      테스트 할 의미를 못 느낀 것 뿐인데...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와 멋있네"라고 거짓말로 쓰기도 뭐해서... 쓴것 뿐입니다.

      뭐 네이버 직원이라는 이유로 거짓말 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쓰는게 좋은거 같아서 ^^
  5. 10여분 써보고 네이버의 그것보다 못하기 때문에 중도하차 하시겠다고 하시면..
    스킨위자드 사용해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유저로써 기분은 별로네요.. -_-;;
    • 죄송합니다.
      다른분들께 소중한 기회가 될 수 도 있는데, 제가 괜히 다른분들의 기회를 뺏은 듯해서 ^^;;
      다음부터는 베타 테스터 신청에 좀더 신중을 기해야 겠네요 ^^;;
  6. 저도 솔직히 티스토리 스킨에디터 기대 안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을 봐도라더요. 티스토리 장점은 무한용량인데 디자인에 치중한다고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요. 그냥 전 별 기대안하고 있구 나오면 그냥 좀 예뻐지겠구나 하는 정도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 넵... 디자인은 네이버를 못 따라가는 듯한 느낌이 나네요...
      솔직하게 쓴다는게 "까"성 포스트가 되네요 ^^
      그냥 기존에 나와 있는 이쁜 스킨 고대로 가져가다가 조금씩 수정해 서 쓰는게 오히려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
  7. 안녕하세요. 회원님. 티스토리 운영자 입니다.
    스킨위자드가 회원님께 좋은 느낌을 못드렸나보네요. 베타테스터로 신청까지 해 주셨는데 아쉽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계기로 좀더 나은 모습으로 오픈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디자인 적인 요소에도 좀 신경을 써 주세요 ^^
      일단 디자인에서 조금 점수가 깎이고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서요 ^^
  8. 졸지에 경쟁업체(?) "까"는 포스트를 작성한 NHN직원 "체리필터"님이 되어버렸군요. 정말 난감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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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해도 벌써 사이트를 찾을 수 없다고 재시도 버튼을 몇번을 눌렀는지 모르겠네요.
말만 무제한이지, 이건 제한 걸린 것이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무슨 개그처럼...
"이건 무제한도 제한도 아니여..."
라고 말해야 할려나... -.-;;

자체 도메인을 가질 수 있고, 애드센스를 붙일 수 있는 것 때문에,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용하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가게 된다면, 티스토리 역시 사용자들이 많이 떠나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음에서 운영권을 가지고 가게 됬는데, 더 큰 회사에서 운영하는 만큼, 장비에 좀 더 투자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니면, 필요없는 휴먼 계정이라던가, 스팸 블로거 좀 빨리 제거해 주시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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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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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2 , 댓글  21개가 달렸습니다.
  1. 저도 아까 너무 놀랬어요 -_-;;
  2. 저는 그래서 하도 짜증이 나서 계정 얻어 제로보드XE 블로그 돌릴랩니다.
  3. 간혹 그러기는 하던데..
    이거 불안합니다. 이사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
    물론, 서브 블로그들이 돌아가고 있기는 했지만.. 워낙 방치 블로그라..
    음...제 방치블로그도 트래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겠죠?
  4. 정말 요즘 들어 너무 잦아 졌습니다. 베타 서비스 끝네고 정식 오픈한다고 준비중이라서 그런걸 까요? 접속 자체가 중단되는 사태가 너무 잦습니다.
    • 이중화를 해서 조금 느려지더라도 아예 접속이 안되는 사태는 없애면 좋겠는데...
      이건 느려지는 것도 아니고 아예 먹통이 되니 -.-;;
  5. 미투 미투~
    답답해요
  6. "티스토리 서버확충 안.." 을 보고, "서버확충 안내"라고 믿고 클릭했습니다.
    ㅠ.ㅠ

    500% 동감합니다...
  7. 이거 하도 그래서 이사가야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8. 부디 티스토리에 정착한 모든 분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ㅡㅜ (저도 접속 잘 안되서 깜짝깜짝 놀랐다지요.)
  9. 스킨만들어서 한참 테스트중인데 갑자기 화면이 안떠서 놀랬습니다.ㅎㄷㄷ
    • 그나마 글 등록이 Ajax를 사용하니 글이 안날라가서 다행이죠... ^^
      그야 action page로 리다이렉트 됬다가 돌아온다면 그동안 쓴 글들 다 날라갔을 듯... ^^;;
  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최근 잦았던 티스토리 접속 불안 문제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여러분의 불편하신 부분에 있어 최대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인 파악과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모든 작업들을 한꺼번에 하기 힘들어 여러 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서버추가 (4대추가, 5대 추가예정)와 이미지 서버 교체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조그만 기다리시면 훨씬 빠르고 안정적인 티스토리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시한번 죄송스러운 맘 전하며, 앞으로 티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잉 저도 많이 느려요. 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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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현재시간 16:11분까지
내 블로그가 열리지 않았다.
장애 시간이 이렇게 길 수도 있는 것인가?
아르님의 블로그 글을 보면 오늘 새벽 2시부터 안들어 가졌다고 하니...
14시간 가량... 장애가 이어진 셈이다.

보안공격으로 인해 전체 시스템이 마비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무방비로 놔둔다는 것 자체가...
티스토리의 네임밸류를 무지막지하게 깎아 내린 것 밖에 없다.

좀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는 없을까?

다음(DAUM)과 같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다음에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기술력들을
티스토리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처리한것일까?

그동안 가져왔던 티스토리에 대한 좋은 느낌이 조금 많이 깎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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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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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1. 저는 도메인 연장 하고, 이주 할까 해요 티스토리나 한곳더 백업용으로 쓰고요:>
  2. 그런가요.. 저 오전 10시에 포스트해봤는데 괜찮았습니다..
    약 20분후 말썽이 일어났죠.
  3. 아르님 글 링크가 잘못된듯 싶어요 ^^; ( 날짜가;;; )
    지금은 접속이 되네요... 서버쪽에 공격이 있었다고 하네요...
    • ㅎㅎㅎ 그렇군요. 티스토리 접속 관련해서 검색해보니 아르님의 글이 있어서 읽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ㅎㅎ
      민망 민망 ^^;;;
  4. 아르님 글은 오늘이 아니라 작년 12월 접속이 안될 때의 글이군요.
  5. 하하하~작년 12월 접속이 안될 때의 글을 읽으시고~
  6. 민망하시겠다;;;
  7. ...-_-; '헉? 내가 그런 글을 썼었나..쓰려고 생각은 했지만 쓴 적은 없는데...' 하고 막 고민하다가 URL 타고 들어가서 읽어봤더니 '...우와 썼네!... 12월에....' 라고 말한 뒤, 웃으면서 방바닥을 굴러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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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오픈 베타로 바뀐 이후 초대장을 티스토리에서 신청받아 배포했었다.
난 그래서 앞으로도 죽 그렇게 진행되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다시 클로즈 베타로 돌아선 것인가?
왠 초대장?

서버 부하를 견뎌낼 자신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희소성이 떨어져서 네임 벨류를 올리려는 것인지...
티스토리가 이렇게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

어째든 들어온 초대장이나 뿌려 봐야 겠다.
그런데 블로그 3개 운영하는데 그럼 3*5 = 15장이 들어온 것인지...
아니면 통 틀어 5장 들어온 것인지 모르겠네 ㅎㅎ

초대장 받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이메일 적어 놓으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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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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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3개가 달렸습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계정당 5개 같네요.
  4. 아무리 생각해도 트래픽의 압박이 심해서 다시 초대장제로 간거 같아요
    (오픈베타 했을떄 속도가 절정이였죠 ㄷㄷㄷ;;;)
    초대장 안쓰고 놔두면 다시 회수해갈지 궁금하군요 :-]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 초대장 배포 완료 ---------------------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초대장 보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bparkju@hanmail.net
  15. 비밀댓글입니다
    • 완료라고 위에 써 놨는데요 ^^
      그리고 요즘은 개인이 초대 안하고 티슽토리 메인에서 초대합니다.
      그곳으로 가보세요 ^^
  1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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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내 블로그를 접속해 보니... port.tistory.com으로 접속이 되면서
동영상 하나가 나왔다.
뭐지? 하면서 동영상을 천천히 읽어보니... 티스토리 개발자들이 밤새며 작업하는 내용들이 나왔다.
흠... 다들 개발자들이라면 저렇지 뭐...
고생들 하고 있구먼...
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아.. 오늘이 오픈 베타 하는 날이라서 뭔가 작업을 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업무를 보고 나서 다시 들어와 보니 어느새 새로와진 티스토리를 접하게 되었고...
이올린에 새로운 흥미있는 글들이 올라왔나 보게 되었는데...
흠.. 사람들 반응이 -.-;;
전형적인 장애, 에러 페이지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인가..
나는 별로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더군...

내가 개발자이기에 개발자의 입장을 이해해 주는 면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무덤덤한 것인지..
뭐가 문제인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나도 나름대로 잘 짖어대는 성격이라고 생각 되는데...
나이가 든 것인가 -.-;;

어째든... 티스토리가 계속 초심을 잃지 않고
좋게 잘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인간적인 유대 관계를 좋게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

Internet -> 人터넷 ^^ 임을 잊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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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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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2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_-; 회원id.티스토리.com 해서 들어가보면 어떤 블로그라도 죄다 하얀백지 페이지에다가 중앙에 덩그러니 다음로고가 찍혀있는 동영상만 있으니 화날만도 하죠;
    • 아니... 그 상황은 저도 이해는 되는데요...
      제가 공지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이었는지... 어째든... 저는 화가 나기 보다는...
      오히려 오픈 시점이 설래이면서 기다려지더라구요 ^^;;

      피가 식을 나이가 된건가 ^^;;
  2. 저는 젊지만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준다는 것 자체가 넘 고마워서리...
    아쉬운점은,,, 여전히 플러그인에 제한,, 요것만 우째되면,
    진짜 티스토리 좋아할텐뎅.. ^^
    • ㅎㅎ
      원래부터 성격이 좋으신 분이신 듯 ^^
      사실 전 몇년전만 해도 다 뒤집어 놓는 성격이였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된 것인지는 몰라도...
      일일히 따지는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

      귀찮아지는 건지...
      익숙해져 가는건지... -.-;;
  3. 무엇보다.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개발자에 노고를 잊지 않았는것이 중요하겠죠.~~ -ㅇ-~~

    밤새워 좋은 서비스를 할려고 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더 중요할것 같아요~

    채리필터님이나 저나 개발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저. 남의 속 모르고 ㅜ.ㅜ... 아우성치는 유저들보다는..
    좋은, 많은 관심가져 주면서 기다려 주는 분들이 얼마나 힘을 주는지...
    • 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세상일이 그리 간단하지 않아서 ㅎㅎ

      그리고 저는 채리필터가 아니라 체리필터입니다. ㄳ
  4. 솔직히 어제의 반응은 좀 오버였다고 생각합니다. 테스터라는 것이 남들보다 더 빨리 서비스를 이용하는대신 그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 것이 주 임무인데, 어제는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서 공개사과까지 요청하더군요. 주객이 전도된 것같아 좀 씁쓸합니다.
    • ㅎㅎ 동감입니다.
      화를 낼 때와 자제할 때를 명확히 구분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구분하고, 그에 맞게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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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베타를 시작했다.
드디어 피라미드식 초대장 배포가 아닌... 오픈베타를 통해 초대장을 배포하게 되었다.
오픈 베타를 하게 된 것은... 매우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그러면서도... 오픈 베타를 통해 티스토리가 희소성을 잃어가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이러다가 아무나 막 쓰게 되면서... 티스토리를 사람들이 떠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준비하고 있는 '시즌2'가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많이 파격적이다...
실제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스냅샷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시스템적인 면과, 동적 ui,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스킨 시스템 등이 얼마나 반영될런지 모르겠지만...
더군다나 완전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정도의 자유도는 주어질 것처럼 보이니...
또한 자신의 도메인까지 연결해 주는 것도 고려한다고 하니... 실로 군침이 도는 것은 사실이다.

더군다나 네이버라는 강력한 이름을 등에없고 서비스가 출시되는 것이니...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는 긴장을 해야 할 듯 싶다.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행보가 궁금하다.

참고 : http://blog.naver.com/saint200200/14003159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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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시즌2가 UTF-8 인코딩을 지원하지 않고 다른 검색 엔진에 정보를 개방시킬 의향이 없다면 그 동안 지켜본 중도자의 한 사람으로 선택은 티스토리가 될것 같습니다.
  2. 선택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줄 아는 유저들이 Naver 시즌2를 선택할 확률은 거의 Zero 에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네이버 블로그에 트랙백 한번 걸었더니 양쪽 모두에서 깨지더군요. UTF-8을 지원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죠. 그리고 펌질을 장려하는 그런 시스템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3. 뭣때문에 파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4. 뭣때문에 시즌2가 파격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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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사람들이 매번... 티스토리 초대장 좀 보내 달라고 매번.. 부탁하던데...
이제 드디어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런데... 혹... 다른 블로그들처럼...
초대장 없이 가입하게 되는 경우...
그만큼의 가치 하락이 생기게 되는건 아닐런지...
아무래도 티스토리라는 name value가... 희소성에서 생기게 된 것도 적지 않을 텐데...
이제 너도 나도 사용하게 되면...
마치 제가 naver blog를 내 팽겨치고 있는 것처럼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티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의 배부른 소리일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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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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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존 사용자 분들이 염려하시는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배려를 하여 오픈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
  2. 동감합니다. 네이버의 경우가 그렇듯이 좀 난잡해질까 걱정이 되네요.
    소수부족만 사는 마을에 메트로시티 개발팀이 진입하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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