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업무가 네이버 배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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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엄격하게 보자면 약간 틀리겠지만...
뭐 그리고 단순 사각형 하나 뿐인데 뭐 따라하기냐 식으로 말하겠지만...
어째든 내 눈에는 따라하기 그이상도 아니고 이하도 아닌 듯 하다.
언제 다음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외주 줬었나?

2008/02/04 - [인생이야기/Gossip] - Daum은 왜 UI를 개선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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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17개가 달렸습니다.
  1. 눈을뜨고 잘 찾아보시면 오른쪽에 뭔가가 보일 겁니다
  2. 전통적인 논쟁이네요. 누가 누구를 배꼈느니 참고했느니로 따지기 시작하면 스마트에디터에 템플릿에 신지식서비스에 네모서비스에 카페명칭을 배꼈느니까지 한도끝도 없이 공방이 벌어지는걸 아시면서 ;;
  3. "언제 다음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외주 줬었나?"가 보인트 같아 보입니다...적어도 제 눈엔....
  4. 블로거로서 이름 좀 있다고 이런 글 쓰면 좋겠습니까?
    회사대 회사로 해보자는 건지 ㅜㅡ 씁쓸합니다.
    쯧쯧.. 당신 회사나 다음이나 이런 저런 서비스에서 베낀건 다 똑같은데.. 다시 이런 얘길 하는 건 뭘까?
    알면서 그러는 건지 .. 방문자수에 목이 말랐나요^^
  5. 네이버 지식인이 한겨레 디비딕 베껴서 대박친건 아는지 ㅋㅋ
    • 네네..
      제가 그것도 모르겠습니까만은...
      제가 이야기 하는건 트렌드가 아니라 단순 베끼기를 말하는 거죠. ^^
  6. 배낀걸로 치면야 네이버가 빠질수 있나요? 다른데서 서비스 런칭한거 금방 초록색 옷입혀서 뚝딱 내놓은다음에 먼저 치고 올라오는게 네이버 특징이잖아요? 뭘 그러면서 -_-
  7. 그래서 오해는 푸셨나요?
  8. 언제 다음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외주 줬었나? ㅋㅋ
  9. 저도 그생각 잠깐 했었죠^^;...트랜드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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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기사의 제목만 보면 다음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이 엄청나게 올라간 듯 하고, 네이버의 시작 페이지 설정률이 엄청나게 떨어진 듯 하다.
하지만 본문 가운데 자세히 보면 조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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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지난 6월 셋째주 다음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은 최근 12주간 최저치에 비해 23.6% 증가했다. 네이버는 최근 12주간 최고치에 비해 약 3.4% 감소했다."

라는 부분이 조금 이상하다.

어떤 통계치를 놓고 봐도 당연히 최고치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고
최저치에 놓고 보면 상승하는 것이 당연하다.
최고치에 비해 어떻게 더 오를 수 있단 말인가?
최저치에 비해 어떻게 더 떨어질 수 있단 말인가?

뭐 실제 반네이버 정서가 요즘 많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말장난으로 이런 기사를 쓰는 것은 잘못된 정보로 하여금 해당 상황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심어줄 수 있는 것이다.

좆중동만 욕할 일은 아닌 듯 하다.
요즘 언론들... 자신들의 사상과 생각을 주장하고 고집하기 위해 말장난과 편파 보도가 너무나도 심한 듯 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송사인 MBC도 요즘 들어 하지 말아야 할 위험한 말들을 하는 것이 가끔은 보여진다.
그동안 정말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느꼈던 MBC 마져 요즘은 '길들이기' 식 기사를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내용을 편집하고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그와 관련된 내용을 일일히 열거하면 니가 그랬으니 나도 그런다 라는 식의 행동이 될까봐 알아서들 느끼시길 바란다.
중요한 것은 언론이란 편향적일 수 있지만 좆중동이나 행하던 저런 말장난은 이제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란 것이다.
정론을 걷는 언론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 것인가?
요즘 같이 시국이 복잡한 시대에는 정말 뭐가 옳은 것이고,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다.

무엇인가 깨닮음을 얻은 사람들이 속세를 버리고 산으로 들어가 사는 것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덧. 말장난 기사가 하나 더 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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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저것인데 제목이 "진성호 의원, 대선 당시 ‘네이버 평정’ 발언 간접 시인" 이란다.
도대체 뭘 시인했다는 것인가?
말장난 하면 재밌나?

덧2. 올블로그에 예상치 않게 인기글에 올라 왔네요 -.-;; 별로 반갑지가 않습니다. 또 안티 네이버 사람들이 몰려들것을 생각하면 ㅎㄷㄷ 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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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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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거죠... 기자와 기자가 아닌자의 차이가 전혀 아무것도 없는...
    저래놓고는 어디가서 기자라고 떠들 걸 생각하면 정말 한심합니다.
    아무래도 병신같은 기사 쓰는 기자들 목록을 보여주는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계속됩니다.
  2. 무슨 말씀인줄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조중동과 비교할걸 해야죠..
    최저치든, 최고치든 다음 트랙픽이 올라간건 사실이 아닙니까.
    • 글 중간에도 써 있듯이 반네이버 정서와, 그 반작용으로 다음으로 사람이 몰려 간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런 말장난은 정말 아닌거죠 -.-;;
  3. 엉터리 번역도 큰 문제죠, 꼭 조중동이 아니래도요- http://www.kogoproject.com/?p=67, http://www.kogoproject.com/?p=11
  4. 조중동이나 한겨레나 요즘은 서로들 스리 슬쩍 자기편에 유리한 보도하려 난리더군요. 전 신문보기가 싫어졌습니다. 그 어느쪽도요.
  5. 100분 토론 보고 글 쓰신건지? 보셨다면 그 맥락이 이해되실텐데 이상하네요?
    • 100분 토론은 보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해당 내용에 대해 들어보니 대충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앞뒤 상황을 모르는 사람에게 저런 식의 기사를 내놓게 된다면, 어느 누가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6. 지난 6월 셋째주 다음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은 최근 12주간 최저치에 비해 23.6% 증가했다.

    이 말은 맞는 말도 됩니다.

    1. 최근 지난 12주간 / 최저치(0) 에 비해

    2. 최근 지난 12주간 최저치 (어떤 숫자)에 / 비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건 일상생활에서 많이들 씁니다. 헌데 기자란 놈이 조사 하나 안 쓰고

    저짓을 하다니 '의' 자 하나 넣으면 더 명확할 텐데 말이죠.기자는 아마 2번식으로 당연히 해석하려니 하며 썼나 봅니다.
  7. "어떤 통계치를 놓고 봐도 당연히 최고치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고
    최저치에 놓고 보면 상승하는 것이 당연하다.
    최고치에 비해 어떻게 더 오를 수 있단 말인가?
    최저치에 비해 어떻게 더 떨어질 수 있단 말인가?"


    기자가 둘 다 주간 최고치를 놓고 얘기해야할 걸 가지고 말장난 한건 맞지만 12주간 설정률에 대해 착각 하신 듯 합니다.

    각 주간 설정률로 봤을 것이기 때문에 6월 셋째주 수치가 과거의 각 주간 최고치보다 높을 수 있죠.

    현재 수치가 과거의 최저치보다 낮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100분토론에서 질문자가 네이버 평정했다고 표현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에 대한 답으로

    '제가 왜 그런 취지의 말을 했느냐 하면" => 간접시안이죠.

    "그런 취지의"란 말을 뺐으면 직접 시인일텐데 그 말을 슬쩍 넣었기 때문에 기자가 간접시인이라고 표현했네요.

    질문을 빼고 답만 적으신 다음에 '저게 왜 인정한거냐'라고 하시는건 전체를 보지 않고 부분만 발췌해서
    왜곡하신게 되기 때문에 또 분란을 일으킬 수 있겠네요.

    조심하시길..
  8. 조중동을 보시면 정신병에 걸리고도 남습니다. (역겹다는 발언에 비교해서)
  9. 초공감합니다. 이 글을 트랙백으로 엮어 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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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덧. 지금 보니 다른 페이지들도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 되는데... 제 컴퓨터만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니라면 다음 편애!!! ㅎㅎㅎ

덧2. 지금은 수정 된 듯 하네요. 10분 정도 모든 페이지가 event.allblog.net으로 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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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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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제컴퓨터는 안저러는데요?
  2. ㅎㅎ 홈페이지 떨어지면 바로 공지 블로그로 가도록 되어있나 봅니다.
    한참 난감했었습니다. ㅎㅎ
  3. 저도 몇분간 계속 저러더군요. 그런데 화면 캡쳐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 저거 그냥 공개자료실에 보니까 Screen Recorder라는 프로그램 있던데요...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153288&cat=40

      저거보다 버젼이 높아지면 쉐어웨어로 바뀌네요...
  4. 체리필터님 역시 빠르세요 +_+/
  5. 저도 그랬어요 ㄷㄷㄷ
    저만 그런줄 알고 쫄았다는 ㅋ
  6. 안녕하세요 체리필터님 절대 의도적인 것은 아니구요. 서버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메인페이지가 잠시 변경이 되었던 것입니다. 미리 사전에 공지하지 못해서 불편을 겪게 된점 사과드립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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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6일 일요일에 국내 최대 블로거들의 오프라인 모임이 열리네요.
전에 이와 관련된 포스트를 올렸었는데 이제 열리나 봅니다.
보다 많은 분의 참여를 위해 일요일날 컨퍼런스를 개최하나 봅니다.
한달이 채 못 남았으니, 한번 심사숙고해서 참가 신청을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강사 중에 올블로그에서 뵐 수 있었던 분들은 거의 없는 듯 한데...
그만큼 올블로그에서 뵐 수 없었던 라이프 로거들이 많은 듯 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http://helloblogger.kr/ 이며
공식 블로그는 http://helloblogger.tistory.com/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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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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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이거 참 킹왕짱이굽요
  2. 신비주의를 해야 하는데 -_-
    참석 할까요... 말까요... 가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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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Daum을 들어가 보니 UI가 개선 되어 있더군요.
뭐 깨끗해 보이긴 한데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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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그만 둔 디자이너가 다음으로 이직 했나요? -.-;;
심지어 오른쪽 상단의 내용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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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느정도 모방을 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건 뭐 -.-;;
UI를 개편한 의도가 그냥 네이버 베끼기 인가요?

에구 뭐 더이상 말해봐야 제가 nhn 다녀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나올께 분명하니 -.-;;
그냥 조금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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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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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마 MS와 야후처럼... ^^; ㄷㄷㄷ
  2. 뭐...필자께서 말해주신대로 그런 의도의 리플을써볼까~하고
    생각을 하긴했습니다만.. 그런생각으로 댓글을 다는게 아니니 패스~
    그나저나 정말 같군요.. 흐음..확실히 저정도라면 베끼기로 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 인터페이스가 사용자에게 있어서 최적이라 판단되고
    그걸 네이버가 참작을 해준경우라면 또 달라지겠지요..ㅎ
    모종의 거래에 의한 인터페이스 받아오기랄까~?
  3. 보면 딱 네이버와 비슷하네라고 생각이 들죠...
    직관적인 Ui로의 개선이라고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디자이너가 생각하기에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만큼 네이버의 위력이 대단하다는것을 알수도 있구요

    검색창뿐만이 아닌 UXD센터나...여러가지 디자인면에서 벤치마킹을 하게되는것은...쩝..고민을 했겠지만..웬지 윗선에서 압력이 들어왔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되네요
    • 흠.. 윗선의 압력이라..
      들리는 소문에는 뭐 그 비슷한 소문도 들어보긴 했지만,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서 뭐라 단정 짓기는 힘드네요 ^^;;
  4. 리뉴얼된 다음의 메인을 보고 네이버를 떠올린 사람이 저 뿐은 아니군요.-_-;
  5. 좀 짜증나긴 합니다.
    다음에 호감 갖고 이용하는 중이지만 아무리 봐도 이건 표절.
    이번 개편에는 좋은 말 나오지 않더군요. 그만좀 끌려다니지..
  6. 네이버도 처음 선보였을때 구글 따라했다고 블로거들이 얘기한 것이 저런 단순화 검색창이죠.
    최근 네이버랩이란 이름도 구글랩 비슷해서 좀 그렇고...
    • 어느정도 트랜드라던가 흐름을 따라가는 건 이해가 가는데, 이건 트랜드도 아니고 그냥 의미없는 베끼기일 뿐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
    • 따라하기 같아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큼지막한 검색창이라던가..이런 것이 좀 신선해보입니다.
      그전 다음이 좀 답답하고 너무 정신없어 보였는데...지금은 새롭고 괜찮네요. 네이버 따라한 것들도 있지만, 그래도 한두부분 가지고 평가하기에는 다음 직원들도 억울할 것 같아요.^^ 체리필터님 의견에 크게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7. 미칠듯한 공감입니다. 저번시즌때도 다음이 네이버보다 조금 늦게 똑같이 바꾸었던 것 같은데요... 저번엔 3단메뉴를 따라하더니 이젠 검색창도 네이버가 바꾼지 몇주만에 똑같이 바꿔버리네요... 독창적이었으면 다음이 더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위인 네이버를 따라한다고 사랑만 받을까요......
  8. 네이버가 뭐라 할 입장이 아닐껄요...

    다음 소스도 가져다 쓴 네이버지요...
    • 지나가다2 2008.02.04 15:57 신고
      거꾸로 경우도 심히 많다고 들었습니다만,
      하나만 보고 둘은 못보시는군요.
      양쪽 다 부끄런일이지요.
    • http://www.4te.co.kr/notice/398 참고 바랍니다.
      네이버가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제 개인적인 견해상 뭐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부러 들추어 내지 않아서 그러지, 따라하기의 부면은 이번 경우 말고도 많습니다.
      이번 경우가 제가 보기에 좀 지나 친듯 하여 언급한 것 뿐입니다.

      다음은 선의축, 네이버는 악의축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과 색안경이 있는 한 제가 제기한 이러한 문제는 언제나 네이버의 잘못으로 끝나게 되겠죠.
      명백한 사실임에도 말이죠...
  9. 표절전문기업 네이버(개이버)가 그런 말 할 처지가 안될텐데..
    대표적으로 다음 파이 서비스.. 네이버가 모자이크란 이름으로 완전 파이 베끼기
    • 그런일이 있었나요?
      다음 직원이신가 보네요..
    • 그런 일이 있다는 걸 알면 모두 다음 직원인가?
      저 내용은 메타 사이트 메인에도 올랐던 내용이고 그외에 카페나 한메일 등의 많은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해온 것이 네이버라는 건 네이버 직원들도 잘 알지 않나?
      비판을 받으면 다음 직원이냐고 비아냥 거려야 하나?
    • 비아냥 거리는건 님이 먼저 하신거 같은데요. ^^
      전 뭐 그냥 지나가는 제삼자일 뿐인데여..

      이 포스트 쓰신 분은 자기 회사니 그러려니 싶기도 한데 익명에 숨어서 자기 의견 당당히 드러내지도 못하는게 참 비겁해 보여서요.

      발끈하시는거 보니 더 의심이 가네요.
    • 참, 그리고 다음 직원이시면 제 컴에 깔린 스파이웨어좀 치워주시죠. 네입아 검색하든 야후검색하든 다음검색창이 뜨는 스파이웨어때문에 정말 미치겠거든요? -_-
    • 내가 언제 비아냥 거렸다고 그래? 지가 비아냥거리면서
      그리고 다음과 전혀 상관없는 일반 네티즌..
  10. naver측에서 뭐라고 할 입장이 아닌데?
    naver에서도 다음 서비스 따라하면서
    naver 직원이 이러면 이럴수록 다음 옹호해줄 수 밖에..
    • 사실 우리나라 포털의 모든 이메일 서비스는 한메일 유사 서비스죠. ^^
      수많은 라면이 존재하고 수많은 비타민음료가 존재하고 다양한 녹차와 옥수수수염차가 존재합니다.
      유사 서비스보다는 다를 바 없는 UI, 디자인이 더 심각한 문제 아닐까요.
  11. 우리나라의 인터넷 서비스의 경쟁은 "스피드 경쟁"입니다.
    예컨데, 내실을 기하는 경쟁이 아닌, 외연을 확대하는 방식으로의 경쟁이죠.
    이런 스피드 경쟁은 어느 순간에 다다르면, 거의 "비슷한" 스피드를 내게 되는 때가 옵니다.

    이쯤 되면, 이서비스가 저서비스인지, 저서비스가 이서비스인지, 이 서비스를 베껴서 저 써비스가 나온건지, 저 써비스를 베껴서 이 써비스가 나온건지, 앞뒤전후 상하관계를 따지기 모호하게 됩니다. 누가 먼저네를 따지는 것도 무의미한 경우가 많구요.

    너가 잘못이네, 내가 잘못이네의 문제가 아닌 외연의 확대에 주력한 대한민국 포털계가 가지는 문제점이라고 봐야하지 싶습니다.
    • 내실을 기하는 경쟁이 중요하죠.
      그런데 nhn 역시 내실을 기하는 면에서 그리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재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구요...
  12. 네이버빠돌이 2008.02.04 17:40 신고
    누가뭐라해도 네이버가 쵝오입니다
    네이버가 최고임.
    나 그리고 다음빠돌이 SK컴즈 빠돌이 인데요
    전부다 최고임. 굽슨굽신
  13. 비슷하면 더 의미가 있는게 아닐런지... UI 리딩컴패니로서 인정했다는 의미 아니겠습니까?^^
    •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트랜드가 비슷하다 정도면 이해가 가는데, 이건 그냥 copy & past 해서 색만 싹 바꾼것처럼 보일 정도이니... -.-;;
    • 그건 너무 좋게 보시는것(?) 같구요 -_-
      솔직히 심할정도로 UI 전체 구조를 그대로 배껴보이는건 정말 실망입니다.
      자신의 색깔도 잃고, UCC 브랜딩도 쏙 들어가고
    • IT전문 기자님께서 UI개발에 어느정도의 비용이 소모되는지 전혀 모르시는것 같네요. UI가 겉으로 보여지는것은 작아도, 그 안에 속한 고민과 리서치, 개발상의 비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UI는 들인 노력대비 따라하기는 가장 쉬운 영역입니다. 기자님마저 이런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가 우리나라의 현실을 그대로 대변하는것 같아 씁쓸하군요. 오히려 언론에서 반대로 쳐줘야 맞는것 같은데요.
    • ㅎㅎ 이런 비용 문제가 아니지요. 누가 개발비용 높은지 모르나요. 지나가는 초딩도 알만한 사실을... 별소리를 다하십니다.

      그런데 말입조, 두 회사 싸우라고 제가 한쪽 편을 들까요? 다음이 UI 베꼈다고 물어 뜯을까요? 그런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랬다가는 아마도 양쪽에서 난리날껄요.

      제 얘기인 즉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누가봐도 두 UI가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렇다고 네이버가 특허를 낸 것도 아니고, 서로 건설적으로 풀어나가시라는 뜻입니다.
  14. 다음이란 회사는 정말 맘에 안들어요..정이 안가는 회사랄까..ㄷㄷ;
    미디어다음에 과 메인에 올라오는 온갖 자극적인 기사들..한쪽을 자극하는 그런류의 기사들..만 보면 다음 정말 너무 ..짜증난다는..반면에 네이버는 요즘들어서 조심조심 균형을 찾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네이버 화이팅!

    아 그리고 ..이제 다음은 자기스스로 우리는 2등이다라고
    공포한거난 다름없으니..1위 자리에서 그냥 엠파스랑 싸우는거 구경하세요 ㅋ
    • 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다음도 좋아 합니다.
      다만 이번의 행동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행동했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생각없이 한 일인듯 하여 씁쓸합니다.
  15. 추가로..패션업계에서는 동종의 제품들이 있지만..디자인을 고대로 베껴서 내놓으면..거의 삼류 취급 받죠--ㅋ
  16. 과연 우리나라에서 웹서비스 대해 표절얘기를 할 수가 있나 싶군요. 다들 보세요.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그리고 어떤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비슷한 서비스가 쏟아집니다.
    예전에 다음이 1등일 때 여러 많은 업체들이 따라했지요. 지금은 네이버가 1등이니 그걸 트렌드로 여기는 많이 업체들이 따라하는 게 아닐까요? 트렌드는 1등 기업이 주도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채리필터님은 네이버 다니는 거 다 알고 있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표절 시비 운운하는 건 별로 않좋군요. 이럴 땐 한발 짝 물러나서 그냥 지켜보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서비스야 다 거기서 거기겠죠.
      메일, 카페, 블로그, 지식인...
      하지만 위에서 말한건 서비스가 아니라 다지인 그 자체를 말하는 겁니다.
      중국에서 한국 짝퉁차가 돌아다니는 건 정말 짜증을 내면서, 이런 식으로 짝퉁 디자인을 하는 건 그냥 조용히 있어야 할 일인가요?

      그리고 제가 직접적으로 나서서 뭐라고 하는 것도 별로 좋아 보이지 않겠지만, 물러서서 바라 본다고 해서 별로 좋아지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참고로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네이버의 공식 견해가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참고하세요.
  17. 정말 다들 비슷비슷하고 거기서 거긴데........ 어제오늘 블로고스피어의 반응이 별로 이해가 안가는군요. 네이버가 1등 기업은 맞지만 네이버의 모든 구성이나 컨텐츠가 다 네이버의 독창적인 발명품이 아닌 것도 맞지요. 네이버도 모방했죠.
    다음 UI가 바뀌긴했는데........ 안의 구성은 크게 바뀌지 않은 것같네요. 그저 조금 깔끔해졌다는? 물론 초기화면에서 검색창 주위를 바꿔버리니까 느낌이 확 새롭게 다가오긴하지만요.....
    본문에서 말씀하신 오른쪽 상단 내용 말인데요...... 어차피 들어갈 내용이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네요. 다른 포탈도 다 그런식으로 넣어뒀구요. "더보기" 부분도 엠파스,네이트 다 있네요. 모양이 좀 다르다 뿐이지.....
    • 위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트랜드의 모방은 이해가 갑니다.
      전 세계에 SUV 자동차가 유행하면, 한국에서도, 중국에서도 SUV 형 자동차가 많이 나오는 건 누구나 이해 합니다.
      하지만, 표절 시비를 불러 일으킬 만큼 똑같이 copy 하는 건 어떤가요?
      관점의 차이인듯 합니다. -.-;;
  18. 두번다시적지는 2008.02.05 07:38 신고
    아마도 이제 두번다시 적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님의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행동은 하지 않을듯 하군요.

    바로 몇분전 "개혁의 바람"이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적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댓글이 사라졌네요.
    뭐.. 이해는 합니다. 님의 블로그니까요...
    기분 나쁘게 해드렸다는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상당한 고통을 요구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자신의 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어쨌던, 남의 마음에 신경을 거슬리게 한점은 사람으로서는 하지 말아야될 일인데,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 확실하게 말씀 드립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서 임의로 댓글을 한번도 삭제해 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티스토리의 스팸 필터의 오류로 인해 자동으로 지워진 적은 1, 2번 정도 본 적은 있습니다.
      본인이 원할 경우 다시 복구해 드릴 수 있습니다.

      서로간의 오해 였지만, 절 그렇게 속 좁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말아 주세요...

      추가. 공지사항 적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9.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3...
    티스토리에 댓글 몇개 올렸더니 자동으로 삭제시켜뿌네.....
    흥 ㅡㅡ^ 다음 진짜 갈수록 막장Tech타네열...
    홈페이지 일반등록좀 해볼려했더니 2달기달리라하더니
    2달기달려보니 답변도안해주고..
    네이버 파란 야후 엠파스는 짧게는 12시간길게는 1주일이면 다 끝나는데
    다음은 이제 거의 막장임;; 이러다가 야후가 치고올라가게 생겼네요
  20. 네이버 = 다음 (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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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감성 위주로, 또 여자분들만 위주로 조사한 듯 한데...
역시 디자인이 네이버가 이뻐서 그런가... 여성분들한테는 네이버가 인기가 좋네요.
다음이 로고를 4가지 색에서 1가지 색으로 바꾸고, 전체적으로 Color를 한가지로 통일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봤는데, 이런 식으로 Color마케팅(?)을 하게 되면
조금더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네요.

녹색 하면 네이버라는 생각이 들듯이 다음도 특정 색을 통해서 유저들에게 각인시켜주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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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그런가요.. 저는 다음의 4색 로고도 나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나름 이쁘긴 한데, 뭔가 다음하면 딱 생각나는 특징이 없어서 그런것일 듯...
      네이버 하면 녹색 생각 나듯이 그런 전략 때문에 바꿀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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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 놔... 자꾸 주식쪽 뉴스만 눈에 들어오네요 ㅎ
다음이 후속타를 날려주지 못해서.. 주츰하나 봅니다.
뭐 돈이 많아서 다른 곳까지 신경을 못쓰지만, 투자여력이 남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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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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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티스토리를 필두로 태터툴즈에 실렸던 미아찾기 캠페인이 이제 대형 포털들에서도 볼 수 있게 됬네요.
처음에는 작게 시작한 일이 이처럼 크게 번져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 데 대해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
해당 캠페인이 얼마나 실효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잃어버렸던 아이들이 한시라도 빨리 부모 품으로 돌아가서,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행목을 가져다 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티스토리, 태터 쓰시는 분들 중 미아찾기 배너 안다신분 계시다면 ^^ 꼭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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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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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금이나마 아름다운 세상이 도래하려나요 :)
  2. 네이바 블로그에 새로 추가된 위젯에도 저 기능이 들어가게 되면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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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흠... 아주 대 단위로 모일건가 보네요...
아직 nhn, daum에서만 이야기가 오고 가는 듯 하는데, 올블에서 이슈화가 안된 것을 보니, 아직 올블이나 태터쪽은 정해지지 않았나 봅니다.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거 영 뻘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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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니까 가입자와는 상관없이 참가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요? ㅎㅎ
  2. 만명의 블로거가 모이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참 궁금하네요^^;
  3. 글쎄요... 그닥 네이버 블로그를 블로그다 라고 인정하지 않는 1人의 입장으로서는 ... 좀 그렇네요... 업체들의 돈장난으로 밖에는 안보여요.

    만명의 블로거가 아니라 만명의 참가신청자 겠죠 --;
    • 너무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신 듯 ^^
      블로거는 무엇이다 라는 정확한 정의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심이 ^^
    • http://blog.creorix.com/29 한번 읽어보심이..

      편견을 깨시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죠.
  4.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가능하다면 참가하고 싶네요.
  5. 아. 올블로그도 참여합니다. 아마 tnc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6. 1만여명이 모이는 블로거 모임... 11월즈음 한다고 하는데 참 기대가 되네요... 참가 신청은 어떻게 받을지도 궁금할 따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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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대주의란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은 정의가 나온다.
주체성 없이 세력이 큰 나라나 세력권에 붙어 그 존립을 유지하려는 주의.
뭐, 뜻이야 어찌 됬든, 별로 좋아 보이는 행태는 아닌 듯 하다. 자주적인 뜻을 살리지 못한 채, 무언가 있어 보이고, 무언가 대단해 보이는 그것을 아무런 이유없이 따르고 추앙하는 행태는 보기에 눈살이 찌뿌려 보이고, 촌스럽기까지 해 보인다.
마치 우리 어렸을 적, made in USA라고 하면 무조건 좋은것, 물건너 온거면 무조건 좋은 것이라는 행태, 그리고 요즘 된장녀들이 별다방, 콩다방과 같은 곳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외국 문화를 받아 들이는 행태가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고, 촌스러운 행태로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내가 일하고 있는 IT 분야에서도, 그와 비슷한 행태들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하다.
http://www.jidigital.net/374 에서 읽게 된 내용도 바로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뭐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권한 있는 유저만, 댓글을 이메일로 보내 검증을 거친 후 댓글이 등록되도록 하자"

인데, 아직 검증된 것도 아니고, 그다지 그 우수성이 보이는 것도 아닌 듯 한데, 글의 뉘앙스가 "역쉬 구글" 이라는 느낌이 난다. 뭐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으나, 무조건 구글것은 좋아 라는 IT 사대주의가 살포시 느껴진다.
또한 제목 역시 "구글 댓글, 국내 포털은 흉내낼 수 없는 그 무엇" 라고 했는데, "국내 포털들은 구글을 따라갈 수 없어" 라는 느낌마져 들게 한다.

물론 좋은것은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조용히 패쓰해 버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다. 하지만, 위 내용만 놓고 보면, 뭐가 좋은 것인지 지금 댓글의 폐해를 저런식으로 푸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인지에 대한 답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사실, Naver에서도 뉴스의 댓글 다는 방법에 있어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이 하고자 하는 것이나 네이버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비슷해 보인다.
물론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이고, 더 좋은 결과를 낼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라고 해서 무조건 촌스럽고 덜 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구글에서 나오는 서비스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고 좋은 결과만을 낳는 것도 아닐 것이다.

에구... 오늘도 역시 정리가 안된다.
어째든, 다시한번 정리해 보자면, 아직 입증도 되지 않은 것에 대해 무조건 적인 추앙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리고 문화(IT포함)가 되었든 아니면 다른 산업이 되었든, 역시 우린 안돼 라는 사고방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잘은 모르지만, 국내에서 발전된 SNS가 해외로 퍼져나가 사용된 것도 그렇고, 통합검색과 비슷한 "구글 유니버설 검색 (Google universal search)"을 구글이 서비스 하기 시작한 것도 그렇고, 개인화 페이지에 스킨이라는 개념을 넣으면서 황량하기 그지 없던 디자인에 조그만한 활기를 불어 넣은 것도 그렇고, 네이버의 지역검색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글도 선보인 것도 그렇고, 구글이 생각하는 것 역시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생각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 뭐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겠지만, 국내 인터넷 문화의 좋은 점은 더욱더 발전 시키고, 받아 들일 것은 받아 들이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덧. http://www.jidigital.net/ 주인장이신 후이즈 님을 까기 위한 포스트가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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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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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 읽으면서 생각한 것....어랏? 이 글의 생각과 달라서가 아닙니다. 전 어제 구글이 뉴스에 댓글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시작한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고는 저렇게 하면 불편해서 어떻게 답글 달어~ 저것도 하는 거라고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깨어 있는' 네티즌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군요...전 네이버의 개판 덧글이 더 좋아보입니다. 때론 쪼금 심각하고 재미없는 기사 읽다가도 댓글보고 그 기발함(때로는 초딩의 귀여움에--;)에 한번 웃게 되는 그런 네이버.... 전 이쪽이 더 인터넷의 의미에 더 가까워 보이더군요.
    •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느낌 또한 틀리리라 여겨집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단지, 무조건 적인 숭앙, 찬사가 거북스럽고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입증된 것이 아닌 이상 ^^
      입증도 그들만의 리그로 끝난 것을 입증됬다고 말하는 것도 좀 그렇구요 ^^
  2. 네이버가 저런것을 준비하는군요. 후이즈님은 저런거 보지 못했으니 비판할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네이버 덧글장사한것은 사실이잖아요.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하나 해결이 되지 않는듯하네요. 그 덧글 트래픽도 무시못하니까요. 뭐 하여튼 네이버가 또 다른 시도를 한다고 하니 좋군요. 네이버 뉴스덧글 안본지 1년이 넘어가네요. 덧글의 역효과가 너무 심해서 읽어봐야 좋은소린 거의 없죠.

    빨리좀 시행했으면 하네요.
    • 꼭 이번 네이버 뉴스 댓글 개편과 비교해서 말씀드리고자 한 것이 아니라, 구글이 하면 무조건 좋은것 이라는 많은 분들의 행동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냥 생각난 김에 쓴 글입니다. ^^

      뭐 어째든 좋은건 좋은거죠... 부인할 수 없는 것이라면... ^^
  3. 체리필터님 생각에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조금 다른 생각이긴 하지만 외산 서비스들이 국내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것이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미국에서 성공했다고 국내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Google이 옳다고 생각했던 시간도 예전~~~에 끝났고...-_-;

    아.. 그리고 조촐한 딴지하나.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느낌이 틀리다고 하셨는데... 다른 거지요.^^

    차이를 인정하는 넓은 시선이 인터넷의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휘리릭~
  4. Google에 대한 특별히 우호적인 감정은 없지만,
    댓글 문화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한사람이기 때문에
    이번 시도는 긍정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국내 인터넷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네이버의 변화도 지켜볼께요.
  5. 비밀댓글입니다
    • 넓으신 맘으로 이해를 ^^
      생각없이 마구 써내려 가는 타입이라서... 그리고 되돌아 서서 다시 수정하는 일도 별로 없어서... 조금 모자라는 점이 많습니다. ^^
  6. 글쎄요. 사람들이 구글을 칭찬하는것을 무턱대고 외국것을 떠받들려고 하기 때문으로 치부하는 것은 좀 오만한 생각 아닌가요? 구글찬양이 사대주의라면 네이버찬양은 국수주의 아닌지요.
    잘한것에 대해서도 얻어맞는 경우가 있어 네이버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여전히 네이버는 비판 받을 만한 이슈들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폐쇄성, 언론으로서의 책임회피, 복제방지 오작동(?) 등등..) 전자를 가지고 후자를 합리화하려 한다면 그건 지나친 피해의식 같습니다.
    MS 오피스가 들어올때는 한컴에 심정적 지지를 보내주었던 한국 유저들이 왜 네이버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지 네이버는 알아야 합니다.
    • 글쎄요...
      한컴에 심적 지지를 보내주는게 오히려 국수주의 아닌가요?
      네이버가 언제 민족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던가요?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 구글의 조그마한 기능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는데요 ^^

      뭐 네이버에서 비판받을 만한 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일 수도 있으나, 일부러 비판을 하려고 먼지를 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요?
  7. 글쎄요...
    한컴에 심적 지지를 보내주는게 오히려 국수주의 아닌가요?
    네이버가 언제 민족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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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해도 벌써 사이트를 찾을 수 없다고 재시도 버튼을 몇번을 눌렀는지 모르겠네요.
말만 무제한이지, 이건 제한 걸린 것이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무슨 개그처럼...
"이건 무제한도 제한도 아니여..."
라고 말해야 할려나... -.-;;

자체 도메인을 가질 수 있고, 애드센스를 붙일 수 있는 것 때문에,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용하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가게 된다면, 티스토리 역시 사용자들이 많이 떠나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음에서 운영권을 가지고 가게 됬는데, 더 큰 회사에서 운영하는 만큼, 장비에 좀 더 투자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니면, 필요없는 휴먼 계정이라던가, 스팸 블로거 좀 빨리 제거해 주시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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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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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아까 너무 놀랬어요 -_-;;
  2. 저는 그래서 하도 짜증이 나서 계정 얻어 제로보드XE 블로그 돌릴랩니다.
  3. 간혹 그러기는 하던데..
    이거 불안합니다. 이사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
    물론, 서브 블로그들이 돌아가고 있기는 했지만.. 워낙 방치 블로그라..
    음...제 방치블로그도 트래픽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겠죠?
  4. 정말 요즘 들어 너무 잦아 졌습니다. 베타 서비스 끝네고 정식 오픈한다고 준비중이라서 그런걸 까요? 접속 자체가 중단되는 사태가 너무 잦습니다.
    • 이중화를 해서 조금 느려지더라도 아예 접속이 안되는 사태는 없애면 좋겠는데...
      이건 느려지는 것도 아니고 아예 먹통이 되니 -.-;;
  5. 미투 미투~
    답답해요
  6. "티스토리 서버확충 안.." 을 보고, "서버확충 안내"라고 믿고 클릭했습니다.
    ㅠ.ㅠ

    500% 동감합니다...
  7. 이거 하도 그래서 이사가야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8. 부디 티스토리에 정착한 모든 분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ㅡㅜ (저도 접속 잘 안되서 깜짝깜짝 놀랐다지요.)
  9. 스킨만들어서 한참 테스트중인데 갑자기 화면이 안떠서 놀랬습니다.ㅎㄷㄷ
    • 그나마 글 등록이 Ajax를 사용하니 글이 안날라가서 다행이죠... ^^
      그야 action page로 리다이렉트 됬다가 돌아온다면 그동안 쓴 글들 다 날라갔을 듯... ^^;;
  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최근 잦았던 티스토리 접속 불안 문제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여러분의 불편하신 부분에 있어 최대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인 파악과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모든 작업들을 한꺼번에 하기 힘들어 여러 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서버추가 (4대추가, 5대 추가예정)와 이미지 서버 교체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조그만 기다리시면 훨씬 빠르고 안정적인 티스토리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시한번 죄송스러운 맘 전하며, 앞으로 티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잉 저도 많이 느려요. 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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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네이버의 빠른등록 심사비가 무료로 바뀌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다른 포털의 행보가 궁금했는데, 당분간은 네이버만 무료등록으로 갈 듯 하군요.
다음이나, 야후 등이 계속 유료 등록으로 간다면, 네이버에 더욱더 검색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심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빠른등록 심사를 무료로 해서 더욱더 많은 DB와 유저를 끌어 않을 것인지, 아니면 만만치 않은 등록 심사비를 계속 받는 쪽을 선택할 지 난감한 면이 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결국 다른 포털들도 다들 무료화로 방향을 바꾸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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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페이지]

무제한 용량중에 얼마나 쓸 지 모르지만... 어째든 무제한 용량 준다고 하니 좋네요.
웹하드로 이용될 우려가 다분하지만...
아니면 메일 한통당 첨부파일의 용량을 제한할 지도 ^^
어째든 관심 가지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세요.
전 30일 동안 도전하는  거 자체가 귀찮아서 ㅎㅎ

한가지 좀 아쉬워 보이는 것은.. 30일 도장 찍고 그 후로 잘 살펴보지도 않게 되는 이벤트 보다는... 네이버처럼 포인트 적립제 식으로 해당 회원이 우수 회원이면 자동으로 용량이 늘어나게 하는 것이 충성도를 높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에 1기가 업그레이드 시에도 몇번 도장 찍다 하루 이틀 빠지니까 가기 귀찮아 지더라구요 ^^

무제한 이벤트

무제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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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후에서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무제한 메일을 준다는 게 5월달이었던 거 같은데 소식이 없네요
  2. 30일 내내 출석의 압박....
    • 그러게요... 제가 그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차라리 반짝 사람 불러 모으는 것 보다는... 계속된 충성심을 만드는게 좋을 텐데 ^^;;
  3. 구글을 추천합니다 용량이 계속 늘어납니다 이제 거의 3GB 가까워지고 있음
    • ㅎㅎ 이미 쓰고 있습니다. 다만 첨부파일의 용량이 제한 되어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점이에요 ^^
      웹하드 대용이 안된다는 ^^;;
  4. 저도 한메일 무제한 용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하드 대용 가능합니다. 알집으로 압축분할해서 첨부파일로 자기에게 보내서 개인편지함을 새로 만들면 됩니다.^^
    • 뭐 요즘은 대부분 1, 2기가 정도는 제공해 주니 꼭 다음 아니더라도 ㅎㅎ
      용량으로 승부 보는 시절은 지나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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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분들이 많이 오셨다.
피플웨어의 류한석님, 다음 R&D 센터의 윤석찬님, 그리고 Lifepod의 개발자 신기배(소타)님...
또 DAUM, NHN의 각 대표님들...
또 각계의 알려지지 않은 실력자분들...


시작 전, 강의장 모습

시작 전, 강의장 모습







몇개 팀이 더 남았지만, 팀 회의 때문에 중간에 오게 되었습니다.
소타 동생과 같이 동행한 사람으로도 명단이 올라 있어서 경품을 받을 수 있었지만, 출입증을 보더니, 직원은... 가장 나중에 남는거 준다고 하더군요 -.-;;

어째든 제가 보고 들은것 까지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 나온 '생각이 자라나다' 라는 작품을 발표한 친구... 아직 대학생인거 같던데, 아주 특이한 생각을 가진 친구 같더군요 ^^
관련 작품들은 아래 해당 url에서 보시면 될 겁니다. ^^

* 소타님의 '님아 어디 갈려구요' : http://sota.nonun.com/mashup/
* 대상이 유력한 특이한 정신세계의 '생각이 자라나다' : http://scaryama.com/
* 멀티 북마크 iShop : http://mixed.zzbreak.com/
* iHelper로 유명하신 손상모님의 대학검색 : http://www.miya.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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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놔 꼴찌했어요 ㅎㅎ
    1등은 받을만한 팀이 받았어요 제 옆에 있던 친구 ㅋㅋ
    보는 내내 아이디어에 탄복했네요 와와 거리면서 ㅋㅋ
  2. 생각이 자라나다는
    http://yugop.com/ver3/index.asp?id=1
    http://amaztype.tha.jp/US/Books/Title?q=boa
    이 두가지를 접목 시킨것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플래시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특이 하다거나 반짝이는 아이디어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3. ↑위에거 만든 사람인데요,
    생각보다 유사한 개념을 다룬 사이트들이 많네요^^
    구현했던 기능들을 오늘 자세히 소개하지 못한것 같아 아쉬워요....^^;
    여기에는 안나왔지만, "거침없이 글짓기" 작품, 정말 훌륭했답니다.
    • 앗... 방문 감사드립니다.
      유명한 분 ㅎㅎ 재밌고 특이한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꾸준히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4. 사진 리사이즈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한rss로 추천글 구독하시는 분들은 트래픽폭탄 여럿 맞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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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shupkorea.org/

http://mashupkorea.org/


회사 사내 게시판에 올라 왔습니다.
참가할 사람은 신청하라고 해서 얼른 신청했습니다.
관련 공지사항을 빨리 보고 빨리 신청했으면, 네이버 모자, DAUM 다이어리 외 많은 경품 등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조금 늦어서 경품은 못 받네요 ㅎㅎ

참가해 보고, 사진 많이 찍어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링크에서 더 많은 내용 읽어보세요 ^^

후기 : [1][2]
제출작 : [1][2][3][4][5]

제출작 중... 5번은 lifepod 만든 소타 후배놈 링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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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히히 ㅋㅋㅋㅋㅋ
  2. 3명까지 동행해도 된다는데연? 동행도 기념품 준데요 ㅋㅋ
    저랑 동행으로 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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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할일도 없고 해서 블로그 들어와 봤는데...
갑자기 무지 막지한 방문자가 있어서 어떻게 된 일인가 해서 봤다.
다음(DAUM) 검색엔진이 미쳤나보다 -.-;;

무지막지한 방문자

무지막지한 방문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대체 무슨 검색어로 검색하고 들어온거지? 라는 맘에 들어가 봤더니 -.-;;

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oldw=tot&sw=tot&q=1000

뭐지? 내 사이트로 들어올 수 있는 링크가 없잖아 -.-;;
귀신이 들어온건가?
다음 검색엔진이 미쳤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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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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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쓴지 몇분만에 또 200명 정도 늘었네...
    확실히 다음 검색엔진이 미치긴 했나보다 -.-;;
  2. 둘중에 하나겠네요. ROBOT군들이 단체관광온거거나 -_- 검색어 1000에 해당하는 글이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져서 필터(?)님 글이 페이지에서 밀렸거나.. ^^
  3. "1000대기업연봉" 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할때 최상단에 나와서 그랬을거에요^^; 태터가 가끔 띄어쓰기나 숫자 +글자 섞인 검색 키워드를 짤라서 잡을때가 있어요..ㅎㅎ
  4. ㅡ_ㅡ;... 애드센스 클릭율도 올라갔는지 확인을...
  5. 가끔 올라가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은 검색엔진들이 저렇게 한번 쓸고 지나가면은 관리자는 정말 마음이 아프지요...
  6. 저같은 경우엔, 네이버가 5만번 와주셔서 -_- 트래픽이 오버된적도..
  7. 저도 몇일전부터 갑자기 다음검색 리퍼러가 계속 1등이네요... 이상하긴 합니다. ^^;
secret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한참 토론되었던 네어버의 다음소스 베끼기 포스트와 관련되어서
어떤 기자가 zdnet기사로 내용을 올렸다.

그런데 인용된 문구 중에 하나가...
내가 쓴 글이네 -.-;;
아 놔.. 난감 -.-;;

원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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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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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앞으로 어딜 가든... 말 잘해야 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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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1. 아주작은새 2007.02.07 13:46 신고
    조심 조심요 ^^
  2. zdnet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은 영향력이 꽤 있는듯 싶습니다 ㅡ.ㅡ;
  3. 헐......연예인이닷~!
  4. 메스컴타면 다 연예인이에요~!!
secret
다음이 3.4 ID란 메일을 새로 만들었다.
뭔가 해서 들어가 보니 -.-;; 별거 없더라...
요즘 GMAIL 초대권부터 시작해서 LIVE 메신져, 티스토리 등... 초대권을 이용한 사용자 모으기가 힛트를 치고 있다보니... 왠지 다음도 어설프게 따라한 듯 싶다.

3.4 ID라고 해서 뭐가 특별하게 좋은 것도 아니고...
새롭게 아이디를 가입해야 하는 거고...
초대권이라고 하면 너도 나도 발송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조금 보면 되도 않는 마케팅 전략같다 -.-;;

일단 나도 하나 받아서 4te at hanmail dot net 이란 메일 하나 만들어 뒀는데...
얼마나 쓰게 될지...

다음... 어설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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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저도 만들기는 했지만...
    전혀 쓰지는 않을거 같네요..
    가끔 대용량이 급할때나...ㅡ.ㅡ;;
    여전히 사이트 가입시에 한메일은 피하는곳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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