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세상이 미쳐 가고 있어요 -.-;;
아 놔... 나도 IT에 종사하는 사람인데...
누구 맘대로 그런 결정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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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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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 이거참, 너무 늦게 줄선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나저나 저런 지지성명에는 꼭 "00대표"라고 하던데, 왜 남같은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지성명 발표해도 한자리하는데는 문제없을거같은데요...
    • 그렇죠?
      이왕 줄 설꺼면.... 좀더 빨리 서지.. 욕은 욕대로 먹고... 저래서 2mb 대통령 되고 나서 한자리 차지할 수 있을런지...
  2. 본격적인 줄서기 러쉬인가 봅니다.
    제가 보기엔 1,500 IT인들이 아니라, 1,500 IT 사장님들이네요.
    대단합니다.
    저도 IT 인인데. -_-; 절대 지지 안합니다. 아니, 반대합니다.
  3. 말그대로 여론몰이군요.
    이럴때일수록 신념을 가지고 한표를 행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어떤 후보든지요.^^
    • 군중이 그리 똑똑하지만은 안타고 생각 되기에...
      저런 내용없고 근거없는 여론 몰이도 상당히 우려 됩니다. -.-;;
  4. 요즘 줄서기가 유행인가봐요?.. ^^
    줄서기를 해서 얻는게 뭘까요? 모두다 줄서서 얻는게 있다면,.
    누군가는 손해를 봐야 할텐뎅.,,.
    금덩이가 하늘에서 걍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 누군가가 손해를 보는 것은...
      미래의 우리 자손들이겠죠...
      2mb식 개발이 미래의 자원을 지금 다 땡겨다 쓰자는 식의 개발이다 보니...
      항상 뒷처리를 하는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보게 되더라구요 -.-;;
      청계천도 그렇고... 현대 건설도 그렇고... 2mb 그만 두고 나서 항상 문제가 -.-;;
  5. 줄을 서시오~~~~~
    줄을..........
    대운하로 줄을...
    • 줄 서봐야 삽자루 하나 주면서
      계약직으로 부려 먹겠죠 -.-;;
      그러다 운하 공사 끝나면... 환경 개선 쪽으로 일자리가 생길려나..
      공사 하면서 다 망친 강산 복구 운동 -.-;;
  6. 그나저나 다른 후보에게 줄서는 사람은 왜 뉴스에 안나는지 궁금합니다. 언론이 맨슨 편을 드는건지, 아님 고도의 안티 맨슨 공작 중인지...
    뭐라고 떠들어봐야 난 투표도 못하는구나. 좋은 주말 되세요들~ ㅠ,.ㅠ
  7. 땅박이 닛본태생, 야스쿠니신사참배 옹호자 입니다.
    돈 벌고 사기치는거야 지 능력이지만, 대한민국 국민.. 아니,, 후보로써 어케 나올수 있는지. 알흠다운 대한민국~ 이네요.
    명박열전 http://docs.google.com/View?docid=dff9cdbg_1dv882c&pli=1
    •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제 주변에도 그래도 2mb 밖에 찍을 사람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전혀 이해가 되지 않지만... -.-;;
  8. 살다살다 IT 현실이 안타까워 이명박을 지지하기로 했다는 소리는 또 처음이네요. 경제 살려줄 걸로 믿어서 이명박 찍을란다, 소리는 들어봤어도 명박씨와 IT가 도대체 뭔 상관이 있다고 저런 줄서기 핑계를 대는건지 -_-;;
  9. 니미 -_-;;;;;;
  10. 에휴... 지긋지긋한 줄타기.. 줏대도 없는 놈들...
    되길 원하는 사람을 뽑아야지 '될 거 같은 사람'으로 미는 건 대체 무슨 개념인지... ㅉㅉ;;
  11. 줄서기가 먹히는 사람이라 줄서는거 같습니다.
    그간의 행적으로 보아
    측근에게 특혜주기. 개발계획 미리 귀뜸해주기
    뭐 이런건 식은죽 먹기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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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대주의란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은 정의가 나온다.
주체성 없이 세력이 큰 나라나 세력권에 붙어 그 존립을 유지하려는 주의.
뭐, 뜻이야 어찌 됬든, 별로 좋아 보이는 행태는 아닌 듯 하다. 자주적인 뜻을 살리지 못한 채, 무언가 있어 보이고, 무언가 대단해 보이는 그것을 아무런 이유없이 따르고 추앙하는 행태는 보기에 눈살이 찌뿌려 보이고, 촌스럽기까지 해 보인다.
마치 우리 어렸을 적, made in USA라고 하면 무조건 좋은것, 물건너 온거면 무조건 좋은 것이라는 행태, 그리고 요즘 된장녀들이 별다방, 콩다방과 같은 곳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외국 문화를 받아 들이는 행태가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고, 촌스러운 행태로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내가 일하고 있는 IT 분야에서도, 그와 비슷한 행태들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하다.
http://www.jidigital.net/374 에서 읽게 된 내용도 바로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뭐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권한 있는 유저만, 댓글을 이메일로 보내 검증을 거친 후 댓글이 등록되도록 하자"

인데, 아직 검증된 것도 아니고, 그다지 그 우수성이 보이는 것도 아닌 듯 한데, 글의 뉘앙스가 "역쉬 구글" 이라는 느낌이 난다. 뭐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으나, 무조건 구글것은 좋아 라는 IT 사대주의가 살포시 느껴진다.
또한 제목 역시 "구글 댓글, 국내 포털은 흉내낼 수 없는 그 무엇" 라고 했는데, "국내 포털들은 구글을 따라갈 수 없어" 라는 느낌마져 들게 한다.

물론 좋은것은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조용히 패쓰해 버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다. 하지만, 위 내용만 놓고 보면, 뭐가 좋은 것인지 지금 댓글의 폐해를 저런식으로 푸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인지에 대한 답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사실, Naver에서도 뉴스의 댓글 다는 방법에 있어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이 하고자 하는 것이나 네이버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비슷해 보인다.
물론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이고, 더 좋은 결과를 낼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라고 해서 무조건 촌스럽고 덜 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구글에서 나오는 서비스라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고 좋은 결과만을 낳는 것도 아닐 것이다.

에구... 오늘도 역시 정리가 안된다.
어째든, 다시한번 정리해 보자면, 아직 입증도 되지 않은 것에 대해 무조건 적인 추앙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리고 문화(IT포함)가 되었든 아니면 다른 산업이 되었든, 역시 우린 안돼 라는 사고방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잘은 모르지만, 국내에서 발전된 SNS가 해외로 퍼져나가 사용된 것도 그렇고, 통합검색과 비슷한 "구글 유니버설 검색 (Google universal search)"을 구글이 서비스 하기 시작한 것도 그렇고, 개인화 페이지에 스킨이라는 개념을 넣으면서 황량하기 그지 없던 디자인에 조그만한 활기를 불어 넣은 것도 그렇고, 네이버의 지역검색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글도 선보인 것도 그렇고, 구글이 생각하는 것 역시 국내 개발자, 기획자들의 생각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 뭐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겠지만, 국내 인터넷 문화의 좋은 점은 더욱더 발전 시키고, 받아 들일 것은 받아 들이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덧. http://www.jidigital.net/ 주인장이신 후이즈 님을 까기 위한 포스트가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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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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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 읽으면서 생각한 것....어랏? 이 글의 생각과 달라서가 아닙니다. 전 어제 구글이 뉴스에 댓글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시작한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고는 저렇게 하면 불편해서 어떻게 답글 달어~ 저것도 하는 거라고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깨어 있는' 네티즌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군요...전 네이버의 개판 덧글이 더 좋아보입니다. 때론 쪼금 심각하고 재미없는 기사 읽다가도 댓글보고 그 기발함(때로는 초딩의 귀여움에--;)에 한번 웃게 되는 그런 네이버.... 전 이쪽이 더 인터넷의 의미에 더 가까워 보이더군요.
    •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느낌 또한 틀리리라 여겨집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단지, 무조건 적인 숭앙, 찬사가 거북스럽고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입증된 것이 아닌 이상 ^^
      입증도 그들만의 리그로 끝난 것을 입증됬다고 말하는 것도 좀 그렇구요 ^^
  2. 네이버가 저런것을 준비하는군요. 후이즈님은 저런거 보지 못했으니 비판할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네이버 덧글장사한것은 사실이잖아요.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하나 해결이 되지 않는듯하네요. 그 덧글 트래픽도 무시못하니까요. 뭐 하여튼 네이버가 또 다른 시도를 한다고 하니 좋군요. 네이버 뉴스덧글 안본지 1년이 넘어가네요. 덧글의 역효과가 너무 심해서 읽어봐야 좋은소린 거의 없죠.

    빨리좀 시행했으면 하네요.
    • 꼭 이번 네이버 뉴스 댓글 개편과 비교해서 말씀드리고자 한 것이 아니라, 구글이 하면 무조건 좋은것 이라는 많은 분들의 행동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냥 생각난 김에 쓴 글입니다. ^^

      뭐 어째든 좋은건 좋은거죠... 부인할 수 없는 것이라면... ^^
  3. 체리필터님 생각에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조금 다른 생각이긴 하지만 외산 서비스들이 국내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것이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미국에서 성공했다고 국내에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죠.^^
    그리고 Google이 옳다고 생각했던 시간도 예전~~~에 끝났고...-_-;

    아.. 그리고 조촐한 딴지하나.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느낌이 틀리다고 하셨는데... 다른 거지요.^^

    차이를 인정하는 넓은 시선이 인터넷의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휘리릭~
  4. Google에 대한 특별히 우호적인 감정은 없지만,
    댓글 문화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한사람이기 때문에
    이번 시도는 긍정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국내 인터넷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네이버의 변화도 지켜볼께요.
  5. 비밀댓글입니다
    • 넓으신 맘으로 이해를 ^^
      생각없이 마구 써내려 가는 타입이라서... 그리고 되돌아 서서 다시 수정하는 일도 별로 없어서... 조금 모자라는 점이 많습니다. ^^
  6. 글쎄요. 사람들이 구글을 칭찬하는것을 무턱대고 외국것을 떠받들려고 하기 때문으로 치부하는 것은 좀 오만한 생각 아닌가요? 구글찬양이 사대주의라면 네이버찬양은 국수주의 아닌지요.
    잘한것에 대해서도 얻어맞는 경우가 있어 네이버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여전히 네이버는 비판 받을 만한 이슈들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폐쇄성, 언론으로서의 책임회피, 복제방지 오작동(?) 등등..) 전자를 가지고 후자를 합리화하려 한다면 그건 지나친 피해의식 같습니다.
    MS 오피스가 들어올때는 한컴에 심정적 지지를 보내주었던 한국 유저들이 왜 네이버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지 네이버는 알아야 합니다.
    • 글쎄요...
      한컴에 심적 지지를 보내주는게 오히려 국수주의 아닌가요?
      네이버가 언제 민족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던가요?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 구글의 조그마한 기능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는데요 ^^

      뭐 네이버에서 비판받을 만한 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일 수도 있으나, 일부러 비판을 하려고 먼지를 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요?
  7. 글쎄요...
    한컴에 심적 지지를 보내주는게 오히려 국수주의 아닌가요?
    네이버가 언제 민족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마케팅을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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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렇게 이야기 해도 악덕 업체들은 물론 꿈쩍도 안하겠지만...
개발자들의 현실에 대해서는 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현재 제가 근무하는 회사는 개발자들에 대한 처우를 잘 해주지만, 저도 예전에 다녔던 회사들에서는 악덕 업체들이 많았죠 -.-;;;;;

저도 몇번 월급도 못받았다가, 국가에서 주는 체당금도 받아보고,
끝까지 쫒아가서 월급도 받아내 본적도 있고,
주말 근무를 강요당하거나, 하루 종일 메일 확인 하는 거 까지 감시받아 봤지만...
뭐 저보다 더 한 분들도 많겠죠 -.-;;

어째든... 덜 떨어진 인간들... 제발 사장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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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프로그램 그리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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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아직 학생이지만 이런거 볼 때 마다 진로 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하게 됩니다..
  2. 무서운 한국IT 2007.07.10 11:28 신고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도 프로그래머의 꿈을 꾸다가도
    저런 이야기가 들으면 후덜덜 하네요
  3. 헐 처우개선이 시급하네요. 남일같지가 않은게..
  4. 지나가다가 2007.07.10 11:46 신고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상당수 사실입니다.
    해결책은 더 능력을 키워 더 나은 조건의 회사로 가거나 IT 업계를 떠나야 겠죠. (물론 다른 업계라고 만만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소위 시장논리가 모든 분야에서 진리가 되는 미국 주도의 신자유주의 세상에서는 나아질 희망이 없다는... 관계없어 보이겠지만 FTA 로 인해 더욱 나빠 질꺼라는...

    이런거 말고 희망을 보고싶네요...
  5. 겉핧기식의 기사일뿐이네요. 왜 야근을 할수 밖에 없는지 그 이면에 가려진 실상을 조사해줘야하는데. 우리나라 전반에 걸친 구조적 정책적 시스템적인 문제와 일방적인 하청에 하청 문화가 사라지지 않는한 절대 야근은 사라지지 못할겁니다. 전혀 현실과 맞지 않는 IT 강국이라는 허울좋은 말좀 그만 들었음 합니다.
  6. 날나리코더 2007.07.10 17:23 신고
    울나라의 관료주의 언제쯤 없어지려나,

    아직도 돈뭉치들고 휘두르면, 종 같은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다구 생각하는 업주들이 많다.

    전에 어떤 사장이 일 시켜보다 맘에 안들면 짜르고 다시뽑음 되지 이런식으루 이야기하길래..

    바로 머라구 했네요..

    "그 사람의 일을 못함을 탓하지 말고,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사장님의 사람을 만들어라..그럼 그사람은 자신의 임무에대해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게 될 것이다." 라구 충고한 적이 있습니다.
  7. 먼저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바뀌어야 합니다.
    정말... 이젠 바꾸고 싶습니다.
    트랙백 겁니다.
  8. IT 노동자의 슬픈 현실을 볼 때에, 현재 유효한 방법은 노동조합을 조직해서, 단체 행동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 공장 노동자의 삶도 87년 이전에는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용자가 근무 환경 개선을 자발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IT 노동자들이 스스로 단체 행동을 해야겠지요.
  9.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라는 책이 문득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 ㅡㅡ;
  10. 저렇게 떠들어 대도,. 변해야 하는 것은 업계 전체이지만,.
    시작은 해당 사업주부터 입니다.
    사업주 자체가 저런것에 무감각할뿐더라 설사 그것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더라도 성장을 위한
    투자로 보기보단 손실로 보기때문이죠..-_-;
    회사를 성장시켜주는것 경영진의 사업수완도 필요하지만,
    결국 일은 직원이 하는 것이고 그 직원이 정성과 최선을 다할때만이 회사는 발전하는 것인데 말이죠..
    또한 그런 기업이 장수기업이 되는 것이고..
    • 엊그제 경제 관련된 신동엽씨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을 봤는데요...
      거기서 어떤 옛날 연예인이 차린 식당이 나왔었습니다.
      그 사람이 이야기 하기를 돈은 아래서 위로 흐른다고 하더군요.
      즉, 직원과 손님에게 잘하면 거기서부터 돈이 나와서 자기에게 온다고요...
      그래서 거긴 식당이면서도 4대보험, 보너스 다 되고 14년 이상 근무한 직원도 있더라구요...
      IT랑 너무 비교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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