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p.naver.com 들어가 보시면 나옵니다.
그냥 기념삼아 회사 건물 한번 찍어 봤는데 아주 선명하게 나오네요 ㅎ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다이어리에서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의 로드뷰를 가끔 이용했었는데 이제 네이버에서도 보게 되니 경쟁이 한층 가속화 될 것 같네요 ^^

포털간의 경쟁으로 서비스가 좋아지는 모습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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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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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시작했군요~ 저도 한번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 로드뷰랑 비슷한거 같긴 한데 조금더 선명하고 반응이 빠른거 같더군요...
      저도 전문적이지 못해서 그냥 느낌만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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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네이버 Sync App이라고 해서 후딱 만들어서 내 놓았던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다.
기존 관련된 포스팅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2010/03/12 - [Program?/News] - 네이버 주소록 iPhone용 Sync 어플리케이션이 나왔습니다.

사실 기존 App은 아주 많이 부족한 점이 많아서 사람들로부터 욕도 많이 들어먹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아주 많은 부분을 보완해서 출시하였다.
뭐 그래도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욕하고 할테지만 ^^
어째든 기존에 지원 안되는 필드들도 대부분 지원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만족한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번에도 그리 개발기간이 넉넉하지 않았다는 거 ㅎㅎ

어째거나 저째거나... 사람들이 쓰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소중한 주소록 정보가 날라가는 일이 없길 바래 본다. ^^

아래는 App Store에 올라온 주소록 백업 App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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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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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저도 이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데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어플들이 전반적으로 유용한게 많은거 같아요 최근 엔드라이브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오오오 좋더라구요 [참고로 네이버 어플 홍보 알바 아닙니다]
    • 아 넵 ^^
      사실 전 어플이 아니라 서버쪽 담당했었거든요.
      그리고 iPhone 아직도 없습니다. ㅎㅎ
      4G 지금 예약들어가 있는데 4G 쓸려고 3GS 안쓰고 기다렸다는 ㅎㅎ
      App 잘 쓰시고 도움 많이 되시길 바랄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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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고딕을 사용한 코딩용 글꼴이 배포되고 있네요.
배포 되고 있는 url은 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 이며 윈도우, 리눅스 용으로 배포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윈도우 용을 다운로드 받아서 에디트 플러스에서 한번 살펴 보니 아래 스냅샷과 같이 보입니다.

나눔고딕 코딩용 글꼴

나눔고딕 코딩용 글꼴


배포 사이트에서 나눔 고딕 코딩용 글꼴과 관련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네요.

고정폭 형식으로서 소스코드 편집을 위한 각종 편집기나 터미널에서 가독성을 높였고, 알파벳 대문자 아이(I)와 알파벳 소문자 엘(l),
숫자 1, 숫자 0과 알파벳 대문자 오(O) 혹은 알파벳 소문자 오(o) 등등 혼동되기 쉬운 문자들을 명확하게 구별될 수 있게 하여 원치
않는 코딩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나눔고딕코딩체는 OFL(Open Font License)이라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글꼴을 위한 공개 라이센스를 채택하여 사용에 대한 제약을
없앰과 동시에 재배포에 대한 제약도 획기적으로 완화하여 라이센스를 명시하기만 하면 다른 프로그램(상용 프로그램 포함)에 이
개발자용 나눔고딕코딩체를 포함하여 재배포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헷깔리기 쉬운 글자를 잘 알아 볼 수 있도록 했고, 재배포도 가능한 글꼴이라네요.
사내에서도 관련 메일을 받았는데 UTF-8 관련 모든 부분을 지원하려 했지만, 한자 라이선스 문제로 인해 한자에는 적용되지 못하고 한, 영, 일어 문자만 적용 되었다고 합니다.
오픈 소스 형태이니, 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 에 가셔서 피드백 하시면 반영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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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http://story.naver.com/naverbrand/main.nhn?showCont=20&subCont=1 에서 볼 수 있다.
일반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고 ^^
어째든 광고는 깔끔하게 잘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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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SkidRush OMD Ending Movie를 fraps를 써서 녹화한 다음 서버에 올릴려고 봤더니
너무 용량이 커서(2GB 정도) 용량 제한 없는 엠군에 올렸었다.
아래 Movie가 엠군에 올린 것이다.
용량 제한이 없는 것은 좋지만, 서버에서 인코딩 하는 과정에서 화질이 많이 떨어진다.
또한 편집에 제한도 많은 듯 하다.



그래서 관련된 내용이 없나 찾던 중에
네이버 비디오 매니저란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앞 파티션에 동영상 파트원들이 있는데도 여지껏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조금 거시기 하지만... ㅎㅎ
어째든 써보기로 했다.

하나씩 써보니 간단하면서도 용량을 쉽게 줄여주고, 화질도 그럭저럭 괜찮고, 또 이쁘게 꾸밀 수 있게 해주고,
구간 편집까지 지원되니
내 입맛에 아주 딱 맞았다.

자세한 사용법은 여기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어째든 비디오 매니저를 통해 나온 결과물은 아래와 같다.



두개의 동영상을 막눈인 내가 얼핏 보기에도 많은 차이가 나 보인다.
코덱이 어떻고 인코딩이 어떻고...
전문가가 아니기에 잘 알지 못하지만...
어째든 100MB라는 용량의 제한이 있는 네이버 비디오를
로컬의 자원을 이용해 인코딩 할 수 있도록 한 네이버 비디오 매니저란 놈... 참 괜찮아 보인다.

물론 로컬 자원을 쓰기 때문에, 로컬에서 인코딩 하는 동안에는 pc의 cpu 자원을 많이 잡아먹긴 한다.
그래도 한참 동안 동영상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기를 멍때리며 기다리는 것보단...
그리고 화질이 떨어지는 것을 감수하면서 올리는 것보단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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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이나 네이버 등 거대한 포털에는 다 그거 지원하는걸로 알고있었습니다..
    물론 설치가 귀찮지만. 어떻게 해보세요.. 걍 클릭하나로 설치할수있게. 그리고 맥에서도 쓸수있게
    • ㅎㅎㅎ 다음도 있나요?
      써보질 않아서 ㅎ
      그리고 설치랑 사용은 쉽던데요... 물론 클릭 한번은 아니지만..
      다만 인코딩 시간이 좀 걸린다는것...
      그리고 맥에서도 안된다는 것...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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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채팅보다 빠르고 편한 오픈톡을 사용하세요. 오픈톡과 함께 헌팅하라



http://phone.naver.com/notice/eventView.php?eid=11

오늘 오픈하면서 같이 이벤트 합니다.
게임하기 카테고리의 '몬스터 헌터F'에 방을 만드신 다음 응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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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복지와 관련된 내용인데 아침에 식사를 준다는 내용으로 나왔습니다.
어느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엘리베이터를 내렸더니 갑자기 환한 조명 불빛과 함께 잠시 촬영에 협조해 달라는 말을 ^^;;
아주 어색한 포즈로 한컷 찍었습니다. ^^;;
물론 인터뷰도 안하고 잠시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 단역이지만 ㅎㅎ
그래도 TV에 나왔다는 것이 ㅎㅎㅎ

동영상 퍼오는 법을 몰라서 snap shot과 함께 url 남깁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807/20080723/1601646.html

계속 봐도 어색하군요 ^^;;;

동영상 받는 법을 알아내서 다운받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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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기업이 좋은 이유는 이런걸 잘해줘서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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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업무가 네이버 배끼기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엄격하게 보자면 약간 틀리겠지만...
뭐 그리고 단순 사각형 하나 뿐인데 뭐 따라하기냐 식으로 말하겠지만...
어째든 내 눈에는 따라하기 그이상도 아니고 이하도 아닌 듯 하다.
언제 다음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외주 줬었나?

2008/02/04 - [인생이야기/Gossip] - Daum은 왜 UI를 개선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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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을뜨고 잘 찾아보시면 오른쪽에 뭔가가 보일 겁니다
  2. 전통적인 논쟁이네요. 누가 누구를 배꼈느니 참고했느니로 따지기 시작하면 스마트에디터에 템플릿에 신지식서비스에 네모서비스에 카페명칭을 배꼈느니까지 한도끝도 없이 공방이 벌어지는걸 아시면서 ;;
  3. "언제 다음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외주 줬었나?"가 보인트 같아 보입니다...적어도 제 눈엔....
  4. 블로거로서 이름 좀 있다고 이런 글 쓰면 좋겠습니까?
    회사대 회사로 해보자는 건지 ㅜㅡ 씁쓸합니다.
    쯧쯧.. 당신 회사나 다음이나 이런 저런 서비스에서 베낀건 다 똑같은데.. 다시 이런 얘길 하는 건 뭘까?
    알면서 그러는 건지 .. 방문자수에 목이 말랐나요^^
  5. 네이버 지식인이 한겨레 디비딕 베껴서 대박친건 아는지 ㅋㅋ
    • 네네..
      제가 그것도 모르겠습니까만은...
      제가 이야기 하는건 트렌드가 아니라 단순 베끼기를 말하는 거죠. ^^
  6. 배낀걸로 치면야 네이버가 빠질수 있나요? 다른데서 서비스 런칭한거 금방 초록색 옷입혀서 뚝딱 내놓은다음에 먼저 치고 올라오는게 네이버 특징이잖아요? 뭘 그러면서 -_-
  7. 그래서 오해는 푸셨나요?
  8. 언제 다음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외주 줬었나? ㅋㅋ
  9. 저도 그생각 잠깐 했었죠^^;...트랜드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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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Audi R8 인데...
렌터카라는 새로운 기능으로만 나와서 한코인을 지불해야지만 타볼 수 있네요 -.-;;
멋있긴 한데... 나중에 한번 기획 혹 있을 때 타 봐야 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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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우디군요.. 저는 학교가는 길에 맨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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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12&aid=0001947816

국내 최대 인터넷포털 네이버가 모든 이용자에게 홈페이지를 개방한다.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던 네이버가 참여와 개방을 골자로 한 열린 구조로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것이다.

NHN은 1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누구나 자유롭게 네이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서 자신이 고른 정보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개방형 정보유통 플랫폼 ‘오픈캐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 픈캐스트를 통하면 누구나 정보제공자가 돼 자신의 관점에 따라 선별한 정보를 하루 1700만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제공할 수 있다. 따라서 이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관점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자를 여러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관점으로 정리된 정보를 네이버 초기화면을 통해 직접 접할 수 있게 돤다. 네이버는 캐스터와 이용자를 직접 연결하는 오픈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정보유통 플랫폼 제공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는 오픈캐스트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조만간 서비스를 위한 상세 안내 페이지를 개설하고 하반기 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는 이와 함께 언론사에 뉴스박스 영역을 개방, 초기화면에서 네이버가 제공하던 종합서비스를 없애고 이용자가 다양한 언론사가 편집한 뉴스박스를 직접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네 이버 측은 “오픈캐스트 서비스가 활성화하면 캐스터와 이용자 간 다양한 정보의 선순환을 유도, 세분화하고 특화된 정보도 가치를 부여받는 롱테일의 특징을 띨 것”이라며 “중소 사업자에게 트래픽 이전을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네이버식 에코 시스템’으로 웹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휘영 사장은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정보와 플랫폼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하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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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기사의 제목만 보면 다음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이 엄청나게 올라간 듯 하고, 네이버의 시작 페이지 설정률이 엄청나게 떨어진 듯 하다.
하지만 본문 가운데 자세히 보면 조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지난 6월 셋째주 다음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은 최근 12주간 최저치에 비해 23.6% 증가했다. 네이버는 최근 12주간 최고치에 비해 약 3.4% 감소했다."

라는 부분이 조금 이상하다.

어떤 통계치를 놓고 봐도 당연히 최고치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고
최저치에 놓고 보면 상승하는 것이 당연하다.
최고치에 비해 어떻게 더 오를 수 있단 말인가?
최저치에 비해 어떻게 더 떨어질 수 있단 말인가?

뭐 실제 반네이버 정서가 요즘 많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말장난으로 이런 기사를 쓰는 것은 잘못된 정보로 하여금 해당 상황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심어줄 수 있는 것이다.

좆중동만 욕할 일은 아닌 듯 하다.
요즘 언론들... 자신들의 사상과 생각을 주장하고 고집하기 위해 말장난과 편파 보도가 너무나도 심한 듯 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송사인 MBC도 요즘 들어 하지 말아야 할 위험한 말들을 하는 것이 가끔은 보여진다.
그동안 정말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느꼈던 MBC 마져 요즘은 '길들이기' 식 기사를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내용을 편집하고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그와 관련된 내용을 일일히 열거하면 니가 그랬으니 나도 그런다 라는 식의 행동이 될까봐 알아서들 느끼시길 바란다.
중요한 것은 언론이란 편향적일 수 있지만 좆중동이나 행하던 저런 말장난은 이제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란 것이다.
정론을 걷는 언론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 것인가?
요즘 같이 시국이 복잡한 시대에는 정말 뭐가 옳은 것이고,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다.

무엇인가 깨닮음을 얻은 사람들이 속세를 버리고 산으로 들어가 사는 것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덧. 말장난 기사가 하나 더 있다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은 저것인데 제목이 "진성호 의원, 대선 당시 ‘네이버 평정’ 발언 간접 시인" 이란다.
도대체 뭘 시인했다는 것인가?
말장난 하면 재밌나?

덧2. 올블로그에 예상치 않게 인기글에 올라 왔네요 -.-;; 별로 반갑지가 않습니다. 또 안티 네이버 사람들이 몰려들것을 생각하면 ㅎㄷㄷ 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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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거죠... 기자와 기자가 아닌자의 차이가 전혀 아무것도 없는...
    저래놓고는 어디가서 기자라고 떠들 걸 생각하면 정말 한심합니다.
    아무래도 병신같은 기사 쓰는 기자들 목록을 보여주는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계속됩니다.
  2. 무슨 말씀인줄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조중동과 비교할걸 해야죠..
    최저치든, 최고치든 다음 트랙픽이 올라간건 사실이 아닙니까.
    • 글 중간에도 써 있듯이 반네이버 정서와, 그 반작용으로 다음으로 사람이 몰려 간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런 말장난은 정말 아닌거죠 -.-;;
  3. 엉터리 번역도 큰 문제죠, 꼭 조중동이 아니래도요- http://www.kogoproject.com/?p=67, http://www.kogoproject.com/?p=11
  4. 조중동이나 한겨레나 요즘은 서로들 스리 슬쩍 자기편에 유리한 보도하려 난리더군요. 전 신문보기가 싫어졌습니다. 그 어느쪽도요.
  5. 100분 토론 보고 글 쓰신건지? 보셨다면 그 맥락이 이해되실텐데 이상하네요?
    • 100분 토론은 보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해당 내용에 대해 들어보니 대충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앞뒤 상황을 모르는 사람에게 저런 식의 기사를 내놓게 된다면, 어느 누가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6. 지난 6월 셋째주 다음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은 최근 12주간 최저치에 비해 23.6% 증가했다.

    이 말은 맞는 말도 됩니다.

    1. 최근 지난 12주간 / 최저치(0) 에 비해

    2. 최근 지난 12주간 최저치 (어떤 숫자)에 / 비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건 일상생활에서 많이들 씁니다. 헌데 기자란 놈이 조사 하나 안 쓰고

    저짓을 하다니 '의' 자 하나 넣으면 더 명확할 텐데 말이죠.기자는 아마 2번식으로 당연히 해석하려니 하며 썼나 봅니다.
  7. "어떤 통계치를 놓고 봐도 당연히 최고치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고
    최저치에 놓고 보면 상승하는 것이 당연하다.
    최고치에 비해 어떻게 더 오를 수 있단 말인가?
    최저치에 비해 어떻게 더 떨어질 수 있단 말인가?"


    기자가 둘 다 주간 최고치를 놓고 얘기해야할 걸 가지고 말장난 한건 맞지만 12주간 설정률에 대해 착각 하신 듯 합니다.

    각 주간 설정률로 봤을 것이기 때문에 6월 셋째주 수치가 과거의 각 주간 최고치보다 높을 수 있죠.

    현재 수치가 과거의 최저치보다 낮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100분토론에서 질문자가 네이버 평정했다고 표현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에 대한 답으로

    '제가 왜 그런 취지의 말을 했느냐 하면" => 간접시안이죠.

    "그런 취지의"란 말을 뺐으면 직접 시인일텐데 그 말을 슬쩍 넣었기 때문에 기자가 간접시인이라고 표현했네요.

    질문을 빼고 답만 적으신 다음에 '저게 왜 인정한거냐'라고 하시는건 전체를 보지 않고 부분만 발췌해서
    왜곡하신게 되기 때문에 또 분란을 일으킬 수 있겠네요.

    조심하시길..
  8. 조중동을 보시면 정신병에 걸리고도 남습니다. (역겹다는 발언에 비교해서)
  9. 초공감합니다. 이 글을 트랙백으로 엮어 볼라고 합니다.
secret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1958525

[쇼핑저널 버즈]
NHN(www.nhncorp.com)이 서비스하는 인터넷 전화 네이버폰(phone.naver.com)은 기능을 강화하고 요금을 인하하는 등 서비스 개편을 한다.

유무선 연동 기능을 강화해 네이버폰 로그오프 중에도 휴대폰이나 일반전화로 착신과 문자 송수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업체 정보를 검색하거나 저장된 번호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등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통화 요금을 유선전화는 3분에 39원, 휴대전화는 10초에 12원, 국제전화는 1분에 78원으로 인하했다.

NHN 이현규 서비스 기획그룹장은 “더욱 다양한 통화 편의를 제공하고 통화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해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전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편을 맞아 오는 7월 23일까지 네이버폰을 이용하면 무료통화 아이템, USB폰, 웹캠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관련기사 ]
NHN, ‘폰네이버’ 서비스 강화
NHN, 주니어네이버 개편
네이버, 지도 서비스 전면 개편
네이버, `패션 로데오` 서비스 개편


한만혁 기자(mhhan@ebuzz.co.kr)

================================================================================================

네이버폰 개편과 관련되어서 기사가 올라와서 스크랩 겸 올려봅니다.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이벤트 참여도 ^^

[이벤트 바로가기]

덧. 메인에 광고 떳네요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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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폰이 아마 스카이프에 뒤처지는 것은..
    맥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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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중고차이긴 하지만...
성능상의 차이가 없으므로 반값에 한대 샀습니다. ㅎㅎ 20만 미토 ㅎ

평속 313 ~ 4에 부스터 키면 394 정도 나오네요.
얼른 340대 이상까지 나와야 할 텐데요 ㅎㅎ

확대

실제 차 이름은 알파로메오 GTV 입니다.
명차라고 하는데... 사실 디자인은 맘에 안드네요 ㅎㅎㅎ
담에는 디자인 맘에드는 스피라를 한번 사볼까 한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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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키드러쉬 꾸준히 하시나봐요
    주행거리를 따지지 않으니 중고차가 당연 원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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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한번도 스키드러쉬를 즐겨보지 않았던 유저가
초대를 받고서 게임을 해서 레벨 7이 되면 초대받은 유저는 7만미토를, 초대한 사람에게는 '미트론 강화제(아이템)' 7개가 지급되네요 ^^

저도 기존 스키드 유저로서 여기 저기 초대 url 을 뿌리고 있는데
관심 있는 분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초대 수락하시고 한번 게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685838479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887314396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9445458543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186372639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4531354365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2116565141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343289368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584290960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399628062
http://hani.hangame.com/exfriend/skidrush.nhn?cardid=121144367574480051

한개의 url은 한명에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용된 초대장은 이미 사용되었다고 나오니 그럴 경우 다른 url을 이용해 주세요 ㅎ

초대장이 다 사용되면 추가로 url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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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네이버의 OpenAPI를 사용하게 하기 위한 php 라이브러리를 제공해 주네요.
기존에는 http request를 통한 xml을 파싱하고 그 결과를 다시 적용하는 방법이였는데
php 라이브러리를 통해 바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게 만들어 두었으니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한번 시간 날 때 테스트 해 봐야 겠네요 ^^

관련 된 소스는 http://cafe.naver.com/openapi/1371 에서 다운받으시면 될 듯 합니다.
전체 동영상은 http://video.naver.com/2008050910494635214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덧. http://kldp.net/projects/nol-php/ 에서도 관련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군요 ^^
권순선 T/F장님이 하시는 일이니 당연히 kldp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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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잘 모르지만 신기하네요 ㅎㅎ

[일본어 사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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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종사하고 있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저도 이벤트 한번 참여해 봅니다. ^^
블로그를 통해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http://blog.naver.com/ndesktop/20049640873 에 댓글이나 트랙백 거시면 됩니다.
물론 홍보 게시물을 블로그로 퍼 가야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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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엔 저런 보이스 챗 프로그램을 안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리소스를 덜 잡아 먹고 게임과의 충돌만 없다면 팀보이스 대신에 써도 괜찮을 것 같네요..
  2. 드디어 베타 꼬리를 뗐네요. 한때 이 서비스들 때문에 잠못자고 했지만 지나서 보면 애착이 많이 갔었던 것 같아요. 대박 나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3. 네이버에서 일하시는 분이신가봐요^^?
  4. 헉.. 부럽네요 nhn 에서 일하시는 엘리트분이시라니 ㅠㅠ
  5. 네이버폰은 오직 와우땜에 설치해서 쓰고 있다능 ㅋㅋ
    오픈톡이라... 한번 써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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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GiveDay이다.
네이버 메인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은 배너가 있다.
GiveDay 배너

GiveDay 배너


배너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뜬다.

GiveDay Event Page

GiveDay Event Page



여러가지 방법으로 콩을 받고 또 콩을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일전에 올블로그의 올블릿으로 해피빈 기부를 한적이 있는데, 네이버 내부에서도 콩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꽤 여러가지 된다.
콩메일을 쓰면, 메일을 통한 기부를 할 수 있고.. 블로그나 카페를 통한 기부는 오늘 하루만 이벤트 성으로 열리는 듯 하다.
해피빈 사이트에서 콩배너를 클릭해도 콩이 쌓이고, 한게임에서도 콩배너를 클릭해서 받을 수 있다.
받은 콩은 바로 바로 기부하면,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에게 적으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회사 내에서도 9층에 있는 카페테리아 음료수를 사 먹게 되면 전액 해피빈 기부가 되고 있고,
각층마다 있는 휴게실에도 무료로 에스프레소 머신을 통해 커피를 먹지만, 원하는 사람은 해피빈 모금통에 돈을 소량 넣을 수도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과 한쪽 구석의 모금함

에스프레소 머신과 한쪽 구석의 모금함



그리고 GiveDay라고 해서 온라인 상에서만 이벤트를 하는게 아니라 사내 각 직원 책상에도 아래와 같은 선물이 도착했다.
해피빈 선물 상자?

해피빈 선물 상자?


열어보니 콩 저금통!!! ㅎㅎ
아주 귀엽게 생겼다.
사내 공지사항에도 떳는데, 읽어보니 콩 저금통을 보고 기부에 대한 맘을 항상 가지고, 실제로는 위 사진에 있는 휴게실 내 콩모금함에 넣어 달라고 한다.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콩 모금함을 통해서, 그리고 온라인 상의 콩 기부를 통해서 불우한 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맘을 느끼길 바란다.
저금통!

저금통!


덧. 오늘 콩 모아서 기부한 내용입니다. ㅎㅎ
10개 콩 모아서... ㅎ

10개 콩 모아서... ㅎ

내돈 내고는 안했지만 그래도 ㅎㅎ

내돈 내고는 안했지만 그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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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2007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298명에 달하는 NHN 직원들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906만원이다. 2006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이 5134만원이었으니, 1년새 급여가 800만원 오른 셈이다.

이처럼 NHN의 직원 평균급여가 여타 포털업체보다 높은 것에 대해 포털업체 한 관계자는 "NHN은 최근 3년간 거물급 임원과 허리급 중견사원을 대거 채용해 평균급여액이 높아진 것"이라고 밝혔다.


직원에는 이사급이 아주 대거 많이 포함되나 보다. -.-;;
평균 몸값은 도대체 몇년 후에나 받아 볼 수 있는거냐.. -.-;;

거물급 임원과 허리급 중견사원들로 인해 저정도로 평균몸값이 올라간다면, 많이 받기는 무지 많이 받나보다 -.-;;
같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연봉은 비밀이니 알 길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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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금액이 순수 연봉인가요? 인센티브 포함이라면 ... 뭐 그래도 평균연봉 받는게 쉬운일은 아니군요;
  2. 저기에서의 평균연봉이란 게 복리후생비를 제외한 총급여를 인원으로 나눈 것이니까 인센티브도 포함되겠지요. 1년에 평균연봉이 15% 가량 자연적으로 증가한 것은 일반기업에서는 상당히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고, 그 사이에 입사한 소수의 고액연봉자가 평균을 올려놓은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생각해 보니 고액 연봉자도 있지만, 과장을 평균으로 놓고 인센티브 까지 포함한다면 맞는 말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네요 ^^;;
  3. 제가 아는 nhn 과장급들 대부분은 6천대로,많으면 7천까지 받아가던데? 작년,올초에 상여금 열나 많이 받았는데 못받았나여? 대부분 1,500만원 이상 받았다던데..아직 과장이 아니신가?
    • ㅎㅎㅎ
      받긴 했는데요... 아직 과장이 아니라서...
      대리 말년 차입니다. ^^;;
      병특이 아니라서 경력이 딸리네요 ㅎ
  4. 제가아는 사람들 제법 많이 NHN으로 옮겨 갔습니다. 거의 전부 KAIST 박사학위받고 2~5년 이상 된 사람들입니다. KAIST 박사학위 받고 간 사람들을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흡수해 간 회사의 평균 연봉 치고는 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KAIST 박사학위 받은 사람이 일반 중소 S/W 회사에 가면, 아마 열이면 열 모두 임원급일 텐데... 중소 S/W회사의 임원급이면, 일반 개발자들과 좀 차이가 있겠죠.
    연봉 많이 받고 싶으세요?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리죠. 일단 하던 일을 멈추시고, KAIST가서 박사학위 받고 다시 취직하세요. 그럼 위에서 말하는 평균 이상 받는 거 쉽습니다.
    • 전 제가 받고 있는 연봉에 만족합니다.
      다만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뿐이죠...
      굳이 KAIST 가서까지 더 연봉을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있는 이 자리에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 것은 OK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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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가장 취업하고 싶은 코스닥 기업으로는 네이버를 운영하고 있는 ‘NHN’(22.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CJ홈쇼핑’(5.2%) ‘KCC건설’(4.2%) ‘쌍용건설’(3.7%) ‘SK컴즈’(3.5%) ‘LG텔레콤’(3.2%) ‘다음’(2.8%), ‘휴맥스’(2.8%) 순이었다.

코스닥 기업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를 기업별로 살펴보면, NHN(47.1%, 복수응답)과 KCC건설(32%)을 선택한 응답자는 ‘발전가능성이 높아서(사업확장 계획 등)’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Dream Company이가 보다.
이제 nhn에 들어온지도 3년차가 되서 그런가... 복지나 기타 여러가지 면에서 좋다는 것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자꾸 타성에 젖어 가는 듯 하다.
초심을 자꾸 remind 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새롭게 일해야 하는데...
그래서 회사에서 지원하는 스터디나 세미나 등 열심히 들을려고도 하는데...

그래도 왠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조금씩 지쳐가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월급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야근을 밥먹듯이 하던 옛 기억을 되살리며..
힘을 내 봐야 할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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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nhn에 들어갔으면 한다죠^^...을에 다니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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